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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환경] 주식 이야기
글쓴이 :  지여                   날짜 : 2021-01-16 (토) 13:07 조회 : 8193
지여 기자 (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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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정부 시절.. 국민소득 만불 달성 - 가계는 건실했고 재벌(대기업)의 부실로 국가부도,

국민의 정부에서 건실한 가계저축으로 부실했던 재벌(대기업)회생 시켰고,

현재 대기업의 재무구조는 건전 ; 가계는 부도 위기

참여정부시절 조중동 주도로 연일 10억 만들기, 20억 만들기. 강남 아파트 10/20억 타령 날마다 언론도배

일반국민들에게 상대적 박탈감 잔뜩 부추기고...수도권 부동산대통령 이명박과 한나라 국회싹쓸이 성공... 

결과 -현재(2010년) 모습, 2만불 소득, 소비수준은 3만불, 욕망은 4~5만불

재벌은 배째라 나오고, 노조? 세습에다가 철밥통 지키기(조노심 정치기반),

대다수 중간층 국민(2 - 3백 가계소득)

욕망에 허기진 상태로 불만만 가득차 1만원(10).10만원(100 달러)은 돈으로도 안보이고, 아파트값 1~ 10억 이라는 자부심으로 억(10만불)원쯤은 되어야 돈으로 보이는 세태

살인적 물가에도 내 집값 수억이니 내심 안도하는 자발적 노예 탓에 

살인적 물가에도 

 목소리 낼 창구조차 없는 가계소득 월 100 만원 이하의 20 % 국민들만 

죽어나가고 있다 (2010년 풍경화) 

############ 

주식시장은 자본주의의 꽃이다. 꽃은 유혹이다. 식물은 배가 부르면 꽃을 피우지 않는다 

인간의 도박심리는 인류가 존재하는 한 사그라지지 않는 본능이다. 친지 동료끼리 판돈 몇만원 고스톱을 치다가 경찰의 단속에 걸리면 현행법상 불법도박으로 망신을 당할 수 있고, 카지노에서의 도박도 규모나 횟수의 제한이 있는데 반해, 주식은 수백 수만배 도박판이지만 전세계 어디에서도 형법상 불법으로 단속될 일이 없다.

 산업자본보다 금융자본이 작던 시절, 가치창출을 할 수 있는 기업가에게 다수의 소액자본을 몰아주는 선기능을 주식시장이 수행하였다. 또는 금융시스템에서 가치를 창출하여 국가경제나 기업의 발전에 기여하였다.

 그러나 산업규모보다 금융규모가 지나치게 비대해진 이후의 주식시장은 선기능보다 그로벌 도박판 역기능이 더 커졌다. 전 세계에 움직이는 돈의 90 % 이상은 전쟁, 마약, 섹스, 도박, 기업사냥 등 우리 일상생활과는 무관한 목적으로 움직이고 있고 인간답게 살기 위한 의식주 의료 교육 건전한 여가 문화생활에 필요한 돈은 현재 움직이는 돈의 5% 남짓이면 족하다

 (한국의 아파트시세조작에 동원되는 투기자금 규모는 주식시장의 8배쯤 된다. 전세계 어느 나라에도 유래없는 기현상이어서 무주택자와 돈벌이 시작조차 하지 않는 어린이와 학생들의 미래를 무참하게 짓밟는 부동산 투기의 폐악에 비하면 (설령 투기 요소가 있더라도) 주식투자의 피해는 아파트투기에 비하면 조족지혈, ‘새발의 피이다. 영끌, 빚투 둘 다 제어해야 하지만 줄 중 하나만 선택하는 것이 불가피하다면 당연 부동산 투기근절부터 해야 한다 모피아, 건설족의 문제는 심각하다.)

 구름위의 먹물진보 신파 등장한다

 자본주의는 나쁜 것이니 자본주의 욕하고 우리는 착하게 정직하게 살자 ?

주식시장은 쳐다보지도 말고.....

후원금, 자녀학자금, 생계비는 노란색 돈이고, 주식, 투기, 도박, 선물, 4대강 사기에 투입되는 돈은 파란색 돈이어서 그 돈과 이 돈이 구분되고, 미국 달러를 한국에서 사용 못하게 하여 지들끼리 금융자본 투기판을 벌리든지 말든지, 너희돈과 우리돈이 구분되는 세상이면 좀 좋으랴~~

하지만 어쩌냐..그 돈이나 이 돈이나, 노란색과 파란색 전혀 구별이 안되는 같은 돈인데,

스포츠스타가 젊은 시절 벌은 큰 돈을 은퇴후 사업이랍시고 벌였다가 돈 다 날리고 거지신세 허다하다. 민주인사나 팬심 가득한 스타는 주식 근처에도 가지 말고 부동산만 움켜지고 한평생 살다 가라? 조국 아내 정겸심처럼 펀드 기웃거리면 부동산 적폐들이 어떻게 응징하는지 보았지?

착하려면, 정의를 주장하려면, 반드시 가난하게 살아라? 그런것인가.

주식 부동산 전쟁 마약 섹스 도박,

적폐의 온상이면서 이미 생활 깊숙이 스며들어 싫어도 동행할 수 밖에 없는데

개혁해야 한다며? 개혁의 대상이라며? 알아야 개혁할 것 아닌가 !

지피지기에서 지피, 대상인 적을 모르니 백전백패 일 수 밖에,

모르면 모른다는 것을 인정하고 배우려는 자세라도 가지든지,

모르면서 세상통달한 듯이 나는 근처에도 가지 안않다 나 훌륭하지? ”

곰팡내음 풍기며 한사코 가르치려 들지 말고,

실리 실속 상대에게 다 빼앗기고, 실리는 나쁜 것이니 실손(희생만) 보면서

정의를 부르짖는 소수는 우리편이고, 실리를 취하는 다수는 상대편이다?

 누군가 주식투기(투자?)로 번 돈으로 극빈층 복지시설을 짓는다 고 해도

노무현을 씹어대던 심상정류 최장집(강준만 진중권류)류 찌질이들은 더러운 돈이어서 그 복지시설 부숴버릴 것이지 궁금하다.

 노동? 정직한 급여? 땀흘려 번 돈?

그 돈(노동소득)과 이 돈(자본소득)을 구분할 수 없다. 어쩔텐데?

노조 밥그릇 꽉 움켜지고, 세습까지 하면서 한 발짝도 양보 못하겠다면서

------------------ 

주식이야기로 다시 돌아와서....

그로벌 도박(금융자본)을 피할 수 없다. 살아남거나 이기려면 산업경쟁력만으로 불가능하다. 모피아 청산이야말로 미래, 후손들의 국가경쟁력 핵심이다.

국민연금 등 공적자금 운영수익률이 G7 선진국의 자본수익률보다 높아야 한다

 비유하자면, 사랑스런 여동생이 놈팽이 건달과 결혼하기 전에 막았어야지,결혼하여 아들 딸까지 낳고 살고 있는데, 어린 자녀들의 학자금과 생계비에 고통 받고 있는데해결해 주거나 같이 고민해 주지는 못할망정

" 그러니까 내가 뭐랬어, 그 놈 건달이라 했잖어, 오빠말 안 듣더니 꼬시다 니 하는 일이 항상 이 모양이지 한심한 년.. "

이게 오빠 할 소리냐? 도덕군자 코스프레 하는 민주당 지도부 모습이다

 노무현, 박원순, 노회찬을 죽인 것은 검찰과 조중동이지만

도덕군자 코스프레 = 심상정류, 한겨레/경향, 시민단체, 살인방조에 미필적고의 공범이다

 농협/포스코/수출입은행/광업진흥공사에서 이명박이 빼돌린 국고,

관세청과 합작으로 빼돌린 최순실이 빼돌린 국고

그 후 검찰과 모피아들이 지분으로 챙긴 돈

찾은데 시간 열정 노력을 기울여야 함에도 아직도 청정수 타령하는 민주당 지도부

국민연금과 의료보험 기금 등 수십조 자금운영에서 주식과 해외투자에 어떤 수익이나 기회손실이 발생하고 있는지?

민주당 175석 할 일 많다. 착하기 경쟁, 명분, 이데올로기 논쟁, 도덕군자 코스프레

민주당 지도부, 당장 그 입 다물라 !

 한국은행 총재가 듣보잡 최경환과 파트너로 작금의 아파트시세조작 당사자인 것을 민주당과 청와대 참모진은 아는가 모르는가?

홍남기 부총리가 박병석/노영민/이낙연/전 금감위원장 지역토호와 짜웅한 적폐 모피아의 대변인 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주식을 하고 있거나 향후라도 하게 된다면...

연전에 쓴 침팬치와 펀드매니져와의 투자 경연대회에서 침팬치가 이겼다는 사실

주식시장을 꽃에 비유한 첫 문장 다시 읽어 보기 바라고,

-----------------

 주식이야기는 조심스럽다, 투자 책임/(합법을 가장한)사기성 자금 모집/ 심판이 선수로 뛰는 주식시장의 속성/ 게임이론(내가 이리 하면, 그 정보나 투자가 또 영향을 미쳐서 이미 다른 상황이 벌어지는,) 때문이기도 하지만, 

질문자의 수준이 답변자의 수준을 가름할 수 밖에 없는,

똑같은 처방을 해도 환자에 따라 효과가 180 도 달라지는 처방이기 때문이다.

 "정치가와 기업오너는 교도소 담장을 걷고 있다"

현행 기업관련 법률환경(검판사들의 전관비리가 관행)에서

주가조작 ?

법률과 시행령을 만들고, 통화정책을 좌지우지하는 모피아의 세상에서는 그 세계에 발을 들이미는 순간 그 발이 닿고 있는 지점은 교도소 담장위 한치 공간뿐이다.

그 틈새를 노리고

정치도 기업경영도 모르는 떡검들과 기레기들이 완장질/조폭두목 행세하고 있다.

 이익치의 바이코리아 가 주가조작인가? 미필적고의 인가? 의미없고

불법이었던 삼성바이오 주식을 불법이라 사지 않아 기회손실 입고, 불법 주가조작 삼바주식 매입한 사람들은 돈 벌었다.

문재인 대통령 말 믿고, 아파트 구매 미룬 사람들은 상대적 피해, 기회손실 당하고

개무시하고 아파트 투기 가담한 사람들은 (평가이익일지라도) 떼 돈 벌었다

모피아와 재벌이 책임져야 할 I M F 외환사태로 억울하게 거리로 내몰린 퇴직자들의 피같은 퇴직금을 몽땅 쓸어 재벌들에게 헌납하게 한 장본인이 주식전문가라는 이익치이었듯이

그때 그 시절, (이헌재로 대표되는) 모피아들이 그대로 금융위, 금감위 기재부 포진하고 있다 

IMF 환란에서 다행히 실직 당하지 않은 봉급생활자들의 그 후 수입도 몽땅 <아파트 시세조작>으로 재벌건설사에 자진 자발적으로 헌납하고 국민 80%가 빚더미 가계부채 2천조시대를 맞이하고 있는 것이 2021년 한국 금융자본의 현 주소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글쓴이 :  지여                   날짜 : 2021-01-16 (토) 13:07 조회 : 8193

 
 
[1/4]   길벗 2021-01-16 (토) 16:09
정치와 경제는 한 몸인데,
그걸 한 몸이라 생각하고 접근하다가 매번 개피봤다.

한 몸이고, 한 몸이어야 하지만
나도 '둘은 다른 것이다'라고 정신을 분리하면 개피는 안본다.

이런 세상에 새끼에게 아파트만 물려주면 장땡이라고 생각하는
머저리 정신병자 수준으로 떨어지지 않은 것만도 다행이다.
 
 
[2/4]   지여 2021-01-16 (토) 18:21
분식회계(경제) = 모피아(정치)  한 몸으로  정치와 경제는 분리할수 없다

길벗
문재인(정치) = 삼바 분식회계를 응징할 수 있는 힘(정치)  으로 착각했겠지
 
아파트 시세조작(경제) = 토건족과 모피아를 제압할 능력부족 정부(정치)
정치와 경제는 분리할 수 없다

정치(문재인 정부의 금융통화정책 실패,
    아파트시세조작에 대한 강한 응징 의지 부족)를 과대평가 했겠지
 
 
[3/4]   지여 2021-01-16 (토) 18:43
경쟁력 상승,  소득격차(지니계수) 줄어든  성과와
재산(순자산) 격차가 4년전에 비해 엄청 악화된 것을 혼동해서 일어나는 현상

며칠전에 쓴 stock과 flow  대차대조표(자산 자본 현황)와 손익계산서 차이
빛, 파동 입자 관계에 비유

문재인 정부의 경제팀의 치명적인 착각(인지 고의인지?)
소득주도성장 이라는 용어, 소득(flow), 단기/ 빛의 파동성만 관찰
<소득주도 성장> 의 전제조건을 간과한 것
富(빛의 입자성- 자산건전성)에 대한 정책과 소득정책이
50;50 균형을 이루는 것이 전제조건인데

아파트시세조작(stock,富)의 무게를 가벼이 보고 문재인 정부 공약에도 없었음
최저임금 100 만원을 200만원으로 올려본들
년간 1200 만원 - 4년간 4800 민원
그사이 기본주거 아파트 25평 전세 3억권 상승 ..소득성장으로 6분지 1 충당
나머지 6분지 5, 2억 5200 만원 서민들 빚만 증가 --> 이자 부담 증가'
악순환... 아파트 시세조작 못잡고 소득 빈부격차 줄인다?
언 발에 오줌누기 + 주객전도 + 눈가리고 아웅
 
 
[4/4]   지여 2021-01-16 (토) 19:51
민주정치란?
좋은 놈(경제, 문화, 법조 모든면 잘하는) 뽑는게 아니고
가장 나쁜 놈 (전두환,세월호폭식,윤석열 양아치,안철수 위선자) 걸러내는 것

문재인은 성군이 아님, 앞으로도 유능한 지도자 기대하면 또 좌절한다
우리(民) 수준 딱 그만큼, 좋아지는게 민주(민치 民治)

도둑(문재인정부의 토건족+모피아) 과 강도(기레기+법비+국씸당)중에
선택할 수 밖에 없는게 민주정치

도둑에 한표 !  내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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