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회원가입 비번찾기 인증메일재발송
     
 
출장안마,출장마사지,바나나출장안마이미지
총 게시물 3,748건, 최근 0 건
   
[클래식] 오페라 / 마스네 /마농
글쓴이 :  뭉크                   날짜 : 2018-04-22 (일) 12:59 조회 : 5045 추천 : 5 비추천 : 0
뭉크 기자 (뭉기자)
기자생활 : 5,133일째
뽕수치 : 231,519뽕 / 레벨 : 23렙
트위터 :
페이스북 :








아베 프레보의 소설' 마농레스코'를 마스네가 오페라로 만들었다
프랑스를 대표하는 마스네는 10여편의 오페라를 작곡하였다.
오베르와 푸치니,한스베르너헨 체기도 마농을 오페라로 만들었다.

소설과 영화로도 만들어져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인간의 본성인
사랑의 갈급함과 부를 누리고싶은 이중적인  심리를 잘 나타낸다
부를 누리기위해 동거하던 애인 데 그르외를  도망친 마농이 절망을 딛고 
신학교에서 공부하는 데 그르외를 찿아가 다시 유혹하고 도망가기위해
사기를 치게 만들어 파멸시키는 모습이 우리네 인생사에도 비일 비재한일이다.

귀양가는 마농을 끝까지 동행하는 데 그르외의 모습이 아름답기도 하다.
몇년전에도 이공연을 본적이 있는데 마지막에 미국의삭막한 황야에서
마농이  갈증과 병으로 죽어가는 모습이 강렬한 인상으로 남았다.
시각적인 기억이 오래기억되었다. 이번에는 5막의 장면이 변경되어
프랑스의 항구의 황무지로 변경되었다

이번에는 아리아들이 잘이해되고 성악가들의 열연이 돋보였다
유명한아라아

1막 ;마농의아리아 ; 난 아직아무것도 몰라요
2막; 데그르외  아리아; 환상의 눈으로 보았네
마농 아리아; 안녕 우리들의 작은집

3막 데 그르외 아리아; 아 떠나라 달콤한 환상이여
등등이 있다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글쓴이 :  뭉크                   날짜 : 2018-04-22 (일) 12:59 조회 : 5045 추천 : 5 비추천 : 0

 
 
[1/1]   팔할이바람 2018-04-22 (일) 21:23
미국의 삭막한 황야라믄...텍사스인듸...ㅡㅠㅡ:

p.s.
간만에 뭉크덕에 교양쌓네
   

총 게시물 3,748건, 최근 0 건
번호 사진 제목 글쓴이 점수 조회 날짜
연예 게시판 안내  미래지향 1 46821 2013
09-17
3598 아이콘 [3]  팔할이바람 1 3166 2019
02-11
3597  미드: 문재인 대통령 [1]  팔할이바람 3 3644 2019
02-09
3596  스카이캐슬 - 춘향전 [6]  지여 3 4221 2019
02-07
3595 여름궁전 [2]  팔할이바람 1 3917 2019
01-30
3594 첨밀밀  팔할이바람 1 2330 2018
12-24
3593 로이 부케넌 [2]  팔할이바람 3 3073 2018
12-02
3592 방탄 소년단, 일본 음악차트 1위  팔할이바람 4 2198 2018
11-13
3591 방탄 소년단 티셔츠 논란 [2]  팔할이바람 3 5557 2018
11-10
3590  영화 상상력, 영화감독, 과학 [3]  지여 5 8078 2018
10-30
3589 방탄 소년단: Mic Drop [3]  팔할이바람 2 3581 2018
10-20
3588 궁금한 이야기: 친부 유전자검사 [6]  팔할이바람 5 3976 2018
10-20
3587 BTS와 문재인 대통령 그리고 [1]  팔할이바람 2 4448 2018
10-16
3586 방탄 소년단: 미국 텍사스주 입성 [3]  팔할이바람 2 4878 2018
09-15
3585  텍사스주 목화 밭 [2]  팔할이바람 4 3846 2018
09-13
3584 방탄소년단: 니키 미나즈 [2]  팔할이바람 4 3771 2018
09-09
3583 버닝 [2]  바다반2 4 4117 2018
08-16
3582 영화, 맘마미아 2를 봤다 [4]  팔할이바람 4 3842 2018
08-12
3581 어느 가족 -고레다 히로카즈 [4]  바다반2 4 5576 2018
08-12
3580 80~90년대 나이트장의 추억 [4]  팔할이바람 3 4562 2018
08-10
3579 쿠와타 케이스케 [3]  팔할이바람 4 5736 2018
08-10
3578 신세계 [2]  팔할이바람 4 4557 2018
08-09
3577 셀럽이 되고 싶어 [11]  팔할이바람 6 3157 2018
06-27
3576 오페라/ 오르페오와 에우리디체 [1]  뭉크 2 5966 2018
05-06
3575 오페라 / 마스네 /마농 [1]  뭉크 5 5046 2018
04-22
3574 탁현민 "봄이 온다" 인파이팅 [1]  술기 6 3623 2018
03-26
3573 헨델/오페라 / 알렉산드로/사랑스러운고독이여 와…  뭉크 3 2924 2018
03-01
3572 강철비 [3]  줌인민주 5 3981 2018
02-06
3571 영화 1987 [2]  줌인민주 5 4606 2018
01-09
3570 보고 싶지 않았던 영화... '1987'... [4]  땡크조종수 7 4683 2018
01-08
3569 발레/ 안나카레니나 [2]  뭉크 2 4954 2017
12-13
3568 BTS: 미국 현지 팬들 반응 [7]  팔할이바람 5 9503 2017
11-22
3567 BTS: 미국내 화려한 데뷰 [3]  팔할이바람 5 3856 2017
11-20
3566 내 '들국화' 돌려 줘라... ㅠㅠㅠㅠ [3]  땡크조종수 6 4790 2017
11-19
3565 BTS: 미국 토크쇼 출연 [2]  팔할이바람 5 3743 2017
11-17
3564 방탄 소년단 미국입국 [1]  팔할이바람 5 4364 2017
11-15
3563  미국 TV : 굿 닥터 [2]  팔할이바람 8 7931 2017
11-11
3562 그 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3]  땡크조종수 4 4148 2017
11-10
3561  오밤중의 연예 잡설 [3]  팔할이바람 7 3821 2017
11-05
3560 텍사스 연예 페스티벌: SXSW [3]  팔할이바람 8 4978 2017
11-04
3559  진짜가 나타난듯: 씽씽밴드 [17]  팔할이바람 9 5685 2017
10-27
3558  남한산성(2017)_대사가 귀에 들리는 영화 [6]  줌인민주 7 4559 2017
10-11
3557 조동진, 미완의 부고 [2]  술기 7 4391 2017
08-28
3556 드러머 라소백(羅小白) [4]  꿀먹는부엉이 7 6974 2017
08-09
3555 The Pierces 노래 소개 [1]  꿀먹는부엉이 5 4564 2017
07-21
3554  영화속의 명대사(번역) [4]  지여 6 5394 2017
07-02
3553 이문덕 [5]  팔할이바람 7 4258 2017
06-25
3552 기우제 연대기 [3]  술기 6 7570 2017
06-23
3551 소월의 시 - 가사로 된 가요들 [5]  지여 5 9634 2017
06-11
3550 오페라/오펜바흐 /호프만의 뱃노래  뭉크 2 3763 2017
06-09
3549 베를리우즈 /환상교향곡  뭉크 2 2716 2017
05-26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펌) 어제 표결이 신의한수였…
 회비 납부 계좌
 굥의 미션
 가신(家臣) 과 노무현
 날뽕의 추억
 당신은 엘리트주의자인가요? -…
 운영자님께 고합니다
 지난해, 친구 2명의 자살과 병…
 시스템
 극문 X82 의 특징
 노무현을 좋아하는 ...
 지도자의 결단
 지난 20년의 교훈 - 실패를 즐…
 글쓰기
 악성 댓글러들과 조중동 휘하 …
 아더편집장님 그동안 수고하셨…
 아더 편집장의 마지막 인사
 사이트를 망치려는 악성 댓글…
 미래지향님, 회원 글들이 훼손…
 후원내역 (18년~22년)
<사진영상>
클래식 ▼
팝 ▼
가요 ▼
한국연예 ▼
외국연예 ▼
영화 ▼
연극뮤지컬등 ▼
 
 
 
ⓒ 2013 디어뉴스 dearnewsnet@gmail.com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회원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