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도 어떤 프로그램을 업데이트 후 컴퓨터에서 소리가 나오지 않았다. 스피커에 엑스 표시만 있고, 원인은 모르고 소리나지 않는 컴을 며칠 사용 후 a/s 기사에게 문의 하니 내장 사운드 카드 고장이라고 한다. 보통 이럴 경우 마드보드 고장은 수리가 불가능하다. 마더보드를 바꾸든지 아니면 이 참에 컴퓨터를 새로 장만하게 된다. 이럴 경우 USB 타입의 사운드 카드를 구입하여 USB에 꽂기만 하면 사운드 문제는 해결 된다. 가격은 택배비 포함 5-6천원 정도이다. 친절한 A/S 기사 덕에 구형 컴퓨터는 다른 부품 고장으로 쓰지 못할 때까지 사용하게 되었다. 좋은 인연은 삶을 풍요롭게하는 일상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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