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에 밤에 도착해 라스칼라 극장, 밀라노 두오모성당 ,비토리오 엠마누엘레2세갤러리아의 화려한 거리를 융푸라우를 거쳐서온 우리는 두툼한 패딩옷들을 입고 걸었다 멋쟁이들이 넘치는 패션과문화의거리를 다니니 오페라 아리아가 들리고 두오모성당의 한쪽면에는 삼성의 광고가 나온다 성당을 보수하는 거금을 내고 광고를 한다. 커다란 개를 데리고 다니는 영화에서 튀어나온듯한 미남미녀들이 수두룩해서 벨라[아름다운여자] 벨로[멋진남자]의 집합지인듯하다. 스마트폰의 밧데리가 없어 사진이 없다. 피곤한잠을 자고 아침에 호텔의 커튼을 여니 아름다운 정원이 보인다 여행중에는 다양한 호텔에 묵는데 이호텔은 신식의 스마트한 호텔이어서 느긋한 휴식을 선사햇다
피사의 사탑과 두오모성당 , 사진을 찍는중에 소매치기들이 득시글거려 일행중에 한분이 소매치기를 잡아 혼을 냈다
피사의거리에 있는 묘기를 부리는 사람들 . 팔아프겠다..널판지위에 앉아 있는거겠지
버스타고 지나는 길에 아름다운 강과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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