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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국외] 밀라노, 피사
글쓴이 :  뭉크                   날짜 : 2017-11-19 (일) 20:54 조회 : 2934 추천 : 7 비추천 : 0
뭉크 기자 (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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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에 밤에 도착해 라스칼라 극장, 밀라노 두오모성당 ,비토리오
 엠마누엘레2세갤러리아의 화려한 거리를
융푸라우를 거쳐서온 우리는 두툼한 패딩옷들을 입고 걸었다
멋쟁이들이 넘치는 패션과문화의거리를 다니니 오페라 아리아가
들리고 두오모성당의 한쪽면에는 삼성의 광고가 나온다
성당을 보수하는 거금을 내고 광고를 한다.
 커다란 개를 데리고 다니는 영화에서 튀어나온듯한 미남미녀들이
수두룩해서 벨라[아름다운여자] 벨로[멋진남자]의 집합지인듯하다.
스마트폰의 밧데리가 없어 사진이 없다.
피곤한잠을 자고 아침에 호텔의 커튼을 여니 아름다운 정원이 보인다
여행중에는 다양한 호텔에 묵는데 이호텔은 신식의 스마트한
호텔이어서 느긋한 휴식을 선사햇다



 

피사의 사탑과 두오모성당 , 사진을 찍는중에 소매치기들이 득시글거려

 일행중에 한분이 소매치기를 잡아 혼을 냈다

피사의거리에 있는 묘기를 부리는 사람들 . 팔아프겠다..널판지위에

 앉아 있는거겠지


 버스타고 지나는 길에 아름다운 강과 나무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글쓴이 :  뭉크                   날짜 : 2017-11-19 (일) 20:54 조회 : 2934 추천 : 7 비추천 : 0

 
 
[1/5]   땡크조종수 2017-11-19 (일) 22:31
즐거운 여행하고 오시게~
 
 
[2/5]   팔할이바람 2017-11-20 (월) 09:48
본문중에...
"일행중에 한분이 소매치기를 잡아 혼을 냈다"
은근 우끼네....ㅋㅋㅋ


영어로다가 혼낸거겠지?

힘!!!
 
 
[3/5]   뭉크 2017-11-20 (월) 22:01
땡크조종수/고된여행을 하고 돌아왔는데 또 다른 여행을 하고 싶으니  여행자의 길로 들어온듯

 팔할이바람/ 영어보다는 몸이큰 힘이 쎄보이는 분이었는데 만국공통어인 몸짓으로
멱살을 잡고 주먹을 쥐고 때릴듯한 포즈를 했더니 소매치기가 얼른 도망을가더라고...
진짜 때리지 않은건 잘하셨다고 칭찬을 했더니 그상황을 아주자랑스럽게 몇번이나 재연을 하셨어.정작 인솔자인 베테랑가이드는 몇년전에 베니스에서 여행자들 사진찍어 주다가 고급기술자인 소매치기에게 여행경비걷은것 2000만원정도를 몽탕 소매치기 당해서 몇년간 갚느라고 애썼다고하더이다. 우리에게도 소매치기 조심하라고 신신당부.....
 
 
[4/5]   길벗 2017-11-21 (화) 16:37
뭉크/
대단 대단.
신체 나이가 40대는 되는듯.
버스 이동은 힘든데... 후기까지...

난 반성해야되... 
 
 
[5/5]   뭉크 2017-11-22 (수) 17:55
길벗/ 마음은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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