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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도종환님의 <담쟁이>...처럼 가자.
글쓴이 :  봉숙이                   날짜 : 2011-04-04 (월) 10:04 조회 : 5592 추천 : 14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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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봉숙이                   날짜 : 2011-04-04 (월) 10:04 조회 : 5592 추천 : 14 비추천 : 0

 
 
[1/8]   부자욥 2011-04-04 (월) 10:06
 
 
[2/8]   쟁이 2011-04-04 (월) 16:06
참여당 사이트에 가면 담쟁이 동호회가 있는데....
 
 
[3/8]   봉숙이 2011-04-04 (월) 17:08
ㅎㅎㅎ
 
 
[4/8]   현호맘 2011-04-04 (월) 20:48
내가 마치  벽 앞에선 담쟁이같은  이 기분은 뭐지?
그 벽을 넘기가  솔직히  넘 무서운데,,,,,
진정  넘어가는 담쟁이가 될 수 있을까....
 
 
[5/8]   인드라망 2011-04-04 (월) 22:48
  나도 담쟁이야.. 하하하.
 
 
[6/8]   김봉팔 2011-04-04 (월) 23:05
작년 제 텃밭에 담쟁이 옮겨 심었습니다. 이제 제법 자라서 올 여름에는 담장을 훌쩍 넘을 것 같습니다.
"한뼘이라도 꼭 여럿이 손잡고 함께 손잡고 올라갔으면 합니다!"
부자욥님! 저 게바라 가입했습니다!
 
 
[7/8]   팔공 2011-04-05 (화) 02:05
도종환 시인 노제때 시낭송하던게 생각나네...ㅠ.ㅠ
 
 
[8/8]   봉숙이 2011-04-05 (화) 08:34
게바라는 워디여?
나도 좀 들가보자.
연결시켜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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