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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마야달력 종말론? 그래도 지구는 돈다
글쓴이 :  웃기자                   날짜 : 2012-12-21 (금) 21:16 조회 : 4259 추천 : 14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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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민속춤 멤버가 과테말라 Mayan Gran Jaguar 절 앞에서
마스크를 쓰고 있다.

 

 

 

마야 캘린더의 마지막 페이지는 수많은 종류의 지구 종말론을 유도했다. 그러나 오늘 아침 종말론을 실제로 믿는 사람은 거의 없었고 임박한 지구 종말을 피할 수 있는 안전 지대(safety zone)는 아주 멀리 있었다. 멕시코 및 중앙아메리카 원주민들은 동지(winter solstice)와 마야달력의 마지막 날(혹은 지구의 종말)을 축하했다. 호주ABC방송이 21일 소개한 재미있는 종말론 기사를 소개한다

 

 

마야 달력은 무엇인가?

 

* 멕시코 마야 유적지 Tortuguero에 있는 돌에 새겨져 있음

* 고대 마야 문명 때 새긴 긴 형태의 달력

* bak'tun 이라고 불린 연속된 13사이클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각 400년을 지속

* 1966년 미국 학자들에 의해 13번째 bak'tun이 마야의 최후의 대결전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알려져 주목을 받음

* 그 마지막 bak'tun이 오늘(2012년 12월 21일) 끝남

 

2012년 마야 현상의 기초가 된 것은 미국 학자 Michael Coe의 1966년 조사였다. 13번째 bak'tun의 끝이 마야 최후의 결전을 의미한다는 해석이 그것이다.

 

그러나 친구나 동료들에 따르면 마야 문명 최고의 학자 중 한 사람인 Coe교수는 결코 세계의 종말을 주장한 적이 없다고 한다. NASA나 또 다른 마야 문명 전문가들도 대재앙의 도래를 인정하지 않고 있다. 마야 문명에 매혹된 미디어 및 인터넷 상의 주장일 뿐이라는 것이다.

 

 

 


마야 달력의 마지막 날을 맞아 약 3만명의 사람들이 Chichen Itza을 찾을 것으로 예상됐다.

 


뱀신의 절

 

마야 문명의 고향인 멕시코 및 중앙아시아 국가들은 자신들의 원주민 유산을 부각시키고 관광객을 유치하는 데 이 현상을 이용하고 있다.

 

과테말라의 Otto Perez 대통령은 저녁부터 마야 원주민들이 떠오르는 태양에게 인사를 하는 아침까지 마야 춤을 추도록 했다.

 

멕시코 남쪽 Chichen Itza에는 뱀의 신을 모신 30m 높이로 솟은 피라미드를 보기 위해 수천 명의 사람들이 모여 들고 있다. 아시아와 유럽에서 머나먼 여행 끝에 도착한 사람들이다.

 

“비록 죽더라도 우리는 최소한 지구의 종말을 보았다고 말할 수 있다”고 인도에서 온 27세의 Minu Nair가 말했다. 그는 Coba에 있는 마야 피라미드에 오르느라 온 몸이 땀으로 젖어 있었다.

 

예술가들, 히피들, 법률가 및 사업가들이 멕시코 남단 Chichen Itza의 폐허 자리에 모였다. 이 날이 정신의 종말이 되고 새 의식의 여명이 되고 미지의 에너지의 원천이 될 것이라고 믿는 사람들이다.

 

회색 머리색을 가진, 캘리포니아에서 온 음악가인 Shambala Songstar는 자신의 나이를 묻는 질문에 “영원하다” 고 대답했다. “우리는 엄청난 에너지의 소유자가 된다. 더 많은 빛과 기쁨을 받아들인다”고 그는 말했다.

 

자신의 파트너와 함께 켄터키에서 1,600만원($14,000)을 써서 멕시코로 온 Jill Baker 은 “새로운 시대가 동틀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Quilpie 'safe zone'

 

오늘로 예정된 지구 종말론은 호주 퀸즐랜드 남서쪽 Quilpie에도 방문객이 모이게 했다. 그곳 시청 직원은 방문객들이 그곳을 찾는 이유가 Quilpie를 안전지대(Safe Zone)라고 믿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시장인 Stuart McKenzie은 방문객들이 지난 달부터 모여들기 시작했다고 귀띔했다.  “그들은 세계 곳곳에서 찾아오고 있다. 내가 아는 한 사람은 캐나다에서 왔다. 그들은 이곳에서 눈에 쉽게 띈다. Quilpie 주민들은 모두 일을 한다. 그들은 무엇인가를 찾고 있고 시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 같다”고 그는 덧붙였다.

 

안전지대는 마케도니아 점성술사이자 영매인 Pane Andov에 의해 지정되었다.

Pane Andov는 그의 웹사이트에서 은하수의 에너지파가 지구를 덮쳐 지구 지각의 균열을 초래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개 한마리가 "세상의 종말이 여기에"라는 플래카드 아래서 오줌을 갈기고 있다.



프랑스 도시가 미디어로 뒤덮이다

 

프랑스의 작은 도시 Bugarach가 세상의 종말로부터 구제를 받는다는 소문이 미디어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다. Bugarach가 격변으로부터 안전한 피난처가 될 것을 믿는 수백 명의 뉴 에이지 광신자들이 Bugarach로 모였다.

 

그러나 주민 수가 200명에 불과한 Bugarach시의 시장은 자기 마을을 내버려 달라고 호소했다. 최소 250명의 언론인이 수 많은 기사거리를 기대하고 모여들었다. 그들은 점점 더 참을성을 잃고 있다.

 

지역 경찰들은 마을로 들어오는 산길을 막고 있다. 산꼭대기가 열리고 외계인이 우주선을 타고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올 것이라는 소문이 이 소동의 원인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도시는 신비로운 중세의 이단자들이 살았던 곳이라고 전해진다. 또한 예수(Jesus)와  마리 막다레네 (Mary Magdalene)가 묻힌 곳이라는 소문도 있다.

이 지역의 산인 Pic de Bugarach는 아래 위가 뒤집혀 오래된 바위가 꼭대기 층에 있다는 루머도 있다.

 

이런 신화들은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심판의 날, 산속 외계인 우주선이 이륙하거나 또 다른 세계로 통하는 문이 열린다는 것이 그것이다.

 

 


Lu Zhenhai가 대홍수에 대비해 사비를 털어서 만든 노아의 방주

 


중국 숭배자 탄압

 

목요일인 20일 중국 국영 방송은 약 1,000명의 사람들이 금요일에 대한 루머를 퍼뜨린 혐의로 억류됐다고 보도했다. 이들이 퍼뜨린 루머에는 3일 동안의 암흑이 올 것이라는 것도 포함된다. 그러나 “전능하신 하느님(Almighty God)” 숭배자를 주 타깃으로 한 탄압 조치는 양초, 즉석 라면 및 성냥을 사려는 사람들의 행렬을 멈출 수 없었다고 웨이보가 전했다. 지난 달 한 중국인은 지구 종말을 초래 할 대홍수로부터 자신을 구해 줄 방주(ark)를 공개했다.

위구르(Urumqi, Xinjiang Uyghur Autonomous) 출신의 Lu Zhenhai라는 남자는 그의 1억7천만원($US160,500) 짜리 “노아의 방주”가 그를 대홍수로부터 구해 줄 것으로 기대했다.

 


산소탱크와 안전벨트가 설치된 구명선. 중국인 Liu Qiyuan가 개발했다.


중국의 한 농부는 자연재해 기간동안 자신을 구해 줄 서바이벌 구명선(survival pod)을 개발해 전 세계 언론의 헤드라인을 장식했다.

허베이(Qiantun, Hebei) 출신의 Liu Qiyuan는 헐리웃 영화 “2012”와 2004년 아시아 지역의 쓰나미로부터 영감을 받았으며 이름을 “노아의 방주”로 지었다고 말했다.

Liu가 7개 만든 구명선은 물위를 떠다닐 수 있고 자체 추진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구명선은 강철 프레임에 화이버 글라스를 덮어 만들었다고 한다.

공기 밀폐형의 둥근 구명선은 산소탱크를 싣고 다니며 14명을 위한 안전벨트가 구비되었고 물 위에서 수평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No clue

 

대 재앙을 면할 것으로 알려진 터키의 조그마한 마을 Sirince에는 재난 예언자가 아닌 실망한 기자들로 넘쳐나고 있다. 목요일 수백 명의 리포터들이 570명이 사는 아름다운 작은 마을을 방황하고 있었다. 뉴 에이지(New Age) 추종자들이 대재앙을 피해 피난처를 찾는 모습을 확인하기 위해서였다.

 

재난 예언가들은 이 도시를 동정녀 마리(Virgin Mary)가 하늘로 올라간 곳이며 그 기운을 받아 재난을 면할 곳으로 지목했다. 그러나 만약 세상에 종말이 오고 Sirince가 살아남는다 하더라도 대재앙 후 파괴된 세계를 건설하는 데 기자 수보다도 적은 사람들만 동원 될 것이 확실하다고 목격자는 전했다.

 

이곳에 사는 가게 주인들은 몰려들 사람들에게 팔기 위해 엄청난 재고를 준비하도록 한 언론을 비난했다.

 

“우리는 수천 명의 사람들이 Sirince로 몰려들 것이라는 어떤 단서도 가지고 있지 않다”고 5대 째 이곳에서 살아온 가게 주인이 말했다.

 

 

세르비아

 

세르비아에 있는 피라미드 모양을 한 산이 비상한 전자파의 원천이라고 일컬어지고 있다. 이 기운이 대 재앙으로부터 이곳을 보호해 줄 것이라는 믿음에 방문객을 모으고 있다. 세르비아 남동쪽에 있는 Rtanj산 주위 모든 호텔이 예약이 끝났다.

 

예약자 대부분은 지구 종말 이후까지 이곳에서 계속될 회의에 참석하기로 한 사람들이다.

 

“나는 사실 지구종말을 믿지 않는다. 그러나 무언가 평범하지 않은 일이 벌어질 경우에 대비 이 곳에 있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고 28살의 Darko가 말했다.

 

그의 친구 Zaga Jovancic는 만약의 경우에 대비해서 캔에 든 음식과 병에 든 물을 가져왔다고 말했다. “나는 지구 종말을 믿지 않아요. 그러나 우리 아이들에게 “지구가 미쳐 돌아갈 때 우리가 여기에 있었다고 말해주는 것은 즐거울 거예요”라며 그녀는 웃었다.

 

Rtanj는 평소 하이킹 족 및 등산객이 찾는 조용한 겨울 휴양지이다. 이곳은 야생 허브로 잘 알려져 있는데 대부분의 주민들이 이를 채취해 생활한다.

 

이곳에서 열리는 회의는 12월 23일까지 계속될 예정인데 아즈텍, 호피, 인디안 및 이집트 등 몇 개의 고대 문명사회에서 만든 달력을 살펴보기로 했다. 이 달력들은 새로운 시대가 금요일 11시 11분에 시작될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다.

 

 

물리학자인 Stjepan Kulenovic는 이러한 현상을 조롱했다. “과학적으로 아무 근거가 없는 웃음거리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물론 물리학에도 개척되지 않은 분야가 있지만 이러한 류의 소동은 초등학교 5학년 생도 부정할 수 있을 정도다”고 단언했다.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글쓴이 :  웃기자                   날짜 : 2012-12-21 (금) 21:16 조회 : 4259 추천 : 14 비추천 : 0

 
 
[1/13]   봉숙이 2012-12-21 (금) 21:38
종말이 왔을 때 순식간에 사라지면 운이 좋은 거다.
종말 후에도 살아남는다면 그게 더 끔찍할 것이다.
 
 
[2/13]   웃기자 2012-12-21 (금) 21:49
올리고 보니 손볼 곳이 많음요.
자고 일어나 내일 보겠음요.
아직 21일이 13분이나 남았음요. 무서움요. 빨리 자버리겠음요.
 
 
[3/13]   박봉팔 2012-12-21 (금) 22:19
Bugarac의 arc에 노아의 '방주'라는 뜻이 숨어 있나?
 
 
[4/13]   구장로 2012-12-21 (금) 23:16
웃기자/ 과연 13분만 버티면 되는 걸까? 혹시나 했던 샐러리맨들은 뭐씹은 얼굴로 오늘 아침 출근들 마쳤어.여긴 21일 이제 시작이니까..
 
 
[5/13]   밀혼 2012-12-22 (토) 01:28
프랑스의 Pic de Bugarach에 관한 소문 추가.
- Bugarach는 성(burg)+ 방주(ark)에서 온 말.
- 나찌가 이 산 꼭대기에서 땅을 팠다던가 뭔가를 했다하고,
이스라엘 모사드도 했다는 말 있음.
프랑스 대통령 미테랑도 헬리콥터로 꼭대기에 왔었다는.
- '아래 위가 뒤집힌 산'이라는 별칭도 있는데, 쥘 베른과 스필버그도
여기서 영감을 받았다.(쥘 베른의 <지구 속 여행>이 여기서...)

아무튼 히피, 뉴에이지쪽 사람들이 마을을 거의 장악했고.
실제 UFO도 가끔 나타난다네.
산에 도인도 많다고 함.(기가 센 곳인 듯)
 
 
[6/13]   떠돌이 2012-12-22 (토) 02:28
21일 되면 기사 올리려고 기다리다 기냥 자고,
아침 정치방에 올렸다가 이 기사 보고 내렸다.

기왕에 써 놨던 거고,
데이빗 스튜어트 교수 인터뷰 내용도 좋아서,
위에 숟가락 기사로 위에 올렸다.
 
 
[7/13]   이상형 2012-12-22 (토) 04:12
 
 
[8/13]   떠돌이 2012-12-22 (토) 05:24
이상형/ WHAT'S UP, MAN?
 
 
[9/13]   이상형 2012-12-22 (토) 05:46
떠돌이/ 어.. 아까 왓엇엇으..

이제 다시 나갈꺼야..
 
 
[10/13]   웃기자 2012-12-22 (토) 10:00
박봉팔/ 오오 봉팔옵다운 예리한 질문임요. 그 부분에 대해 생각도 하지 못했는데 밀혼 언냐가 답변을...

밀혼/과연 밀혼 언냐. 봉닷컴 최고의 탐사보도 기자 중 한 사람이라고 생각함요. 일반 기사도 잘 쓰시고, 완전 부럼삼요. 책을 많이 읽으시남요? 많은 기사 보고 싶삼요.

떠돌이/전 21일이 가기 전에 기사를 올려야 한다고 생각해서 좀 부족해도 무리해서 올렸음요. 똑 같지만 않다면 기사는 많을 수록 좋다고 생각함요. 독자들이 다양한 시각을 접하는 것도 좋다고 봄요.

이상형/ 상형옵 유머 감각이 너무 좋음요. 유머 감각 배우려면 우선 뽕을 상납해야 하남요?



 
 
[11/13]   웃기자 2012-12-22 (토) 10:03
구장로/ 음 그러고 보니 시간이 마야 시간대가 기준임을 잊었음요. 그 쪽 시간으론 21일이 아직 많이 남았음요. 갑자기 다시 떨림요.



봉숙이/ 언냐 댓글을 가만 보면 도통한 듯한 느낌이 들때가 많음요. 요가하시면서 도도 닦으시남요?
 
 
[12/13]   떠돌이 2012-12-22 (토) 11:59
웃기자 이상형 댓글 속 사진 언냐 이름이 마야?

이런 유머 싫어...
 
 
[13/13]   봉숙이 2012-12-22 (토) 17:07
마야도 보고잡고 마야 땅도 밟고 싶고...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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