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비 납부계좌, 후원금 납부계좌
[우리은행 1002-884-00**** 예금주: 김*태(웹마스터)]
디어뉴스는 연회비 2만 원의 후원금을 받습니다.
(변경(22/09/24) ==>> 연회비 및 후원금 받지 않음.)
준회원(무료회원) 가입도 가능. (변경(22/09/24) 당분간 회원가입 중지함)
※ 회비납부 내역, 후원 내역은 정회원에게만 공개함
● 디어뉴스 소개
1. 디어뉴스는 '나는 기자다'를 모토로 하는 시민언론사다.
2. 디어뉴스의 모든 정회원은 언론사 객원기자라는 사회적 지위를 가진다.
3. 디어뉴스의 이념은 자유(관용), 평등, 효율이다.
4. 디어뉴스는 정치권력, 자본권력으로부터 독립한 언론사다.
5. 디어뉴스는 전세계의 왜곡된 언론환경을 바로 잡기 위해 노력한다.
6. 디어뉴스는 종합뉴스포털 사이트를 지향한다.
7. 디어뉴스는 유료사이트다.
- 무료회원도 열린시사마당 게시판, 댓글 달기 등 제한적 활동가능.
- 회비를 납부한 정회원이 되면 본 게시판에 기사를 쓸 수 있다.
디어뉴스는 회원가입시 주민등록번호, 전화번호 등 개인정보를 요구하지 않는다. (이메일 주소만 인증받으면 된다.)
1. 회원가입 페이지에서 아이디/비밀번호, 닉네임/이메일주소를 기입한다.
2. 메일인증을 받으면 준회원이 된다.
3. 준회원(무료회원)의 권한
-모든 글에 추천과 비추천을 할 수 있다.
-기자캠프방에 사이트 관련 질문과 등업 관련 글을 쓸 수 있다.
-열린시사마당에서 기사를 링크시키고 댓글을 달 수 있다.
-본게시판에 댓글을 달 수 있다.
※ 참고사항
1. 메일주소는 개인정보를 요구하지 않는 Gmail이나 hotmail을 권장한다.
2. 인증 메일이 실패시 스팸메일함을 확인한다.
3. 스팸메일에도 없으면 다른 메일주소를 만들어 다시 회원가입한다.
(Gmail, hotmail은 개인정보 필요없이 메일주소를 여러 개 만들 수 있다.)
4. 재가입시 닉네임을 바꿔야 하는데 바꾼 닉네임이 마음에 들지 않을 경우 기자캠프 게시판에서 닉네임 변경을 요구하면 바꿔준다.
● 정회원(유료회원) 등업 안내 (회비납부안내)
[우리은행 1002-884-00**** 예금주: 김*태(웹마스터)]
1. 준회원 가입 후 회비를 납부한다. 납부자명은 자신의 닉네임으로 한다.
(회비는 연회비 2만 원이고 연회비 일시납부만 가능하다.)
2. 회비납부 후 기자캠프방에 등업요청 글을 쓰면 24시간 안에 등업조치.
3. 사이트 활동을 통해 모은 뽕으로 정회원으로 등업할 수 있다.
(1년 정회원 등업 뽕 : 100,000뽕)
※ 참고사항
1. 정회원으로 등업이 되면 모든 게시판에서 기사를 작성할 수 있다.
2. 회비는 어떤 경우에도 반환하지 않으므로 신중하게 가입한다.
1. 기자활동을 하면 활동내용 별로 아래와 같이 뽕이 적립된다.
= 준회원(무료회원 가입) 가입뽕 : 100뽕
= 정회원가입뽕 : 2000뽕
= 로그인 : 10뽕 (1일 1회만 적용)
= 본글(기사) 작성 : 20뽕
= 본글 추천, 비추천 하기 : 1뽕
= 본글 추천 받기 : 20뽕 / 본글 비추천 받기 : -2뽕
= 댓글 작성 : 5뽕
= 댓글 추천, 비추천 하기 : 1뽕
= 댓글 추천 받기 : 2뽕 / 댓글 비추천 받기 : -1뽕
= 기사배달, 퍼나르기(트위터, 페이스북, 다음요즘, 미투데이) : 10뽕
= 대카테고리 견인뽕 : -1,000뽕 / 소카테고리 견인뽕 : -500뽕
= 메인기사 등극 뽕: 500뽕
= 스크랩됨 뽕 : 5뽕
2. 마음에 드는 기사 작성자에게 자신의 뽕을 후원할 수 있다.
-누에고치 이모티콘을 댓글에 달면 기사 작성자에게 자신의 뽕이 이전된다.
-누에고치 하나당 1000뽕 (누에고치를 여러 개 달 수도 있다)의 가치가 있다.
3. 감뽕조치 사항
-카테고리 위반 시 견인조치 레커차 비용 : -1000뽕
-그 밖의 사이트 규정 위반으로 글 삭제 당했을 때 : -1000뽕
-닉네임 개명시 : -1000뽕
-그외 각종 제안사항 채택시나 이벤트 뽕, 각종 벌뽕 : 관리자 재량에 따라.
4. 메인기사 뽕
-정회원의 경우 메인기사 등록시 원고료를 지급할 예정.
-메인기사 외 뽕은 화폐개혁으로 메인기사 뽕에 반영할 예정.
● 사이트 규정
사이트 규정은 일반적인 상식에 준한다.
1. 모든 컨텐츠는 디어뉴스가 판권(저작권은 글쓴이)을 가진다.
2. 의견은 자유롭게, 단 다른 사람의 의견을 제약하려 하면 안된다.
3. 기사 작성시 내용에 따라 카테고리에 맞는 게시판을 선택해서 올린다.
- 각 게시판 소카테고리는 각 게시판 안내문 참조.
4. 기사 작성 시 대표사진(짤방)은 저작권에 문제가 없는 사진을 올리자.
5. 언어는 사이트의 자유, 평등, 효율 이념에 따라 간결하게 사용한다.
- 존대말을 쓰든 반말을 쓰든 각자 알아서 하고 서로 존중한다.
6. 별도의 회원탈퇴 절차는 없다.
- 정회원은 연회비 기간이 만료되면 자동으로 준회원으로 강등된다.
- 무료회원의 경우도 별도의 개인정보를 저장하지 않으므로 탈퇴조치가 의미없다.
7. 댓글에 다른 사이트나 블로그 등에서 복사한 글을 올리지 않는다. 가급적 댓글은 직접 작성하도록 한다. 링크를 거는 것은 허락한다.
8. 댓글에는 되도록 너무 긴 글을 남기지 않는다. 예시를 하자면 20줄 정도는 안 넘도록 하는 것이 좋음. 단 권고일 뿐이지 강제사항은 아니다. 또한 긴글이라도 댓글로 쓸수 밖에 없는 사항이라면 상관없다.
● 글 삭제, 강퇴조치 해당자 규정
1. 운영진은 자체적인 판단으로 회원을 강퇴조치하고 글을 삭제할 수 있다.
- 허위사실로 타 회원을 비방하거나 분란을 조장하는 경우.
- 근거없이 사이트와 운영진을 비방하는 경우.
- 언어폭력(특정 회원을 겨냥한 지나친 욕설과 비하), 명예훼손, 프라이버시 노출, 미풍양속 위배, 도배 등
- 사이트 정체성, 운영권에 대한 도를 넘는 개입을 할 경우.(운영진이 운영에 관해 어떤 결정을 내렸을 경우에도 끊임없이 자신의 의견을 받아 줄 것을 요구하는 경우)
- 저작권 위반 행위시.
- <사이트 규정>을 지킬 의지가 없는 경우.
- 그외 : 운영자의 판단하에 강퇴. (대표적인 예로 운영진이 어떤 행위에 대해 하지 말것을 경고 했음에도 그것을 지키지 않고 똑같은 행위를 반복할 경우 강퇴가 가능하다.)
- 강퇴는 강퇴 당할 행위를 한 회원에게 한 번 경고를 한다. 경고를 당한 동일한 행위를 차후 하게 될 경우 강퇴한다. 강퇴는 편집장과 운영진이 합의하에 단행한다. 단, 사전 조치 후 합의도 가능하다.(합의가 되지 않을시 강퇴된 회원은 다시 복귀할 수 있다.)
2. 회원간 다툼에 관한 강퇴 규정 (회피신청제도)
- 회원간 다툼(악플이나 언어폭력)은 당사자끼리 해결함을 원칙으로 한다.
- 화해가 불가능할 시 서로 회피함으로써 해결한다.
- 회피란 서로 댓글을 달지 않고 본글에서 닉네임을 거론하지 않는 것.
- 회피신청을 할 때 이유를 밝힐 필요 없다.
- 회피신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시 캠프방에서 운영진에게 신고한다.
- 운영진은 회피제도를 따르지 않는 회원은 강퇴조치할 수 있다.
- 준회원은 회피제도를 사용할 수 없다.
3. 게시판 친목질 금지.
- 회원간의 사적인 오프 모임 내용을 게시판에서 거론하는 것을 금한다.
- 특히 회원간 금전문제, 스캔들, 폭력 관련 게시판에서 거론될 시 엄단조치.
- 공적 행사의 후기나 관련한 사적인 에피소드는 권장한다.
- 카테고리에 맞게 글을 쓰는 것이 친목질 방지의 핵심이다.
- 댓글 달 때도 본글과 관련있는 댓글을 달도록 노력해라.
- 지나친 친목질 행위 시 경고 후 강퇴조치할 수 있다.
※ 강퇴조치 사후처리
1. 운영진은 강퇴조치된 회원의 게시물을 강퇴된 회원의 의사를 묻고 삭제할 수 있다.
2. 강퇴조치시 회비는 반환하지 않는다.
3. 강퇴조치 당한 회원은 다른 닉으로 언제든지 재가입할 수 있다.
● 운영진 소개
1. 미래지향 - 디어뉴스 대표, 발행인
2. 웹마스터 - 웹마스터
3. 부운영자 - 프로그래머
● 기타 사항
자세한 사이트 안내는 기자캠프 게시판 배너들을 참조한다.
그 외 여러가지 사이트에 관한 소소한 문의사항은 일단 준회원 가입 후 캠프방에서 언제든지 자유롭게 질문하면 쉽고 친절하게 대답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