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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안철수, 인사규정 따르면 서울대 교수 못된다(1/2)
글쓴이 :  밀혼                   날짜 : 2011-12-24 (토) 07:41 조회 : 1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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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부부의 서울대 특채 임용 과정이 강용석 의원에 의해 문제제기된 바 있다.강용석은, 안철수의 부인 김미경 교수가 자신은 안철수와 별도로 임용되었다는 인터뷰를 예로 들며 김미경 교수의 거짓말을 지적했다. 부부를 동시 임용하는데 다소 부담을 느끼고 논의했음을 알 수 있는 자료를 서울대에서 내놨기 때문이다.
(
강용석 블로그 참조 http://blog.naver.com/equity1/90131911565)

안철수와 김미경,부부 동시 임용인가, 별개 사안인가?

 안철수 교수는 올 초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으로 임용됐다. 부부가 세트로 서울대에 스카우트 되는 것도 유례없는 일이다.

"각자 진행된 사안이다.총장께서 따로따로 제안하셨다.융기원은 3월부터 맡을 신임 원장이 당장 필요했기 때문에 안 교수의 임용이 급했고,나는 카이스트에서 봄학기를 끝내야 하는 상황이어서 서두르지 않았다." 

(김미경 교수의 인터뷰, 조선일보 2011.8.20)

안철수의 발언을 따라가다보면, 크고 작은 거짓말이 많아서 이 정도 거짓말을 기사로 쓸까 말까 망설일 때가 있다. 서로 모순되는 발언이 많다.
거짓말하는 사람이 무감각하다고 해서,우리까지 둔해지면 안되겠지? 그런데 안철수의 말을 듣고 있으면, 에휴, 이번 건은 좀 사소하네, 하는 생각이 드니...정말 심각한 문제다. 그래서 안철수가 나쁘다. 

안철수가 서울대에 특채 임용된 과정을 살펴보자.

2009 3,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 개원

  - 학과 : 나노융합학과, 지능형융합시스템학과, 디지털정보융합학과, 
            분자의학 및바이오제약학과
. 석사 및 박사과정 정원 72.

  - 초대 원장 : 최양희 교수 (전기컴퓨터공학부)
  - 당시 서울대 총장 : 이장무(2006.~2010. 총장 역임)
 

2011 3, 안철수에게 융합과학기술대학원 원장직 제의

당시 원장직을 맡고 있던 최양희 교수는 2011 5월 말에 임기 종료예정이었으며, 서울대 총장은 오연천이었다.(2010.7.~현재) 

카이스트 서남표 총장은 대학 개혁의 일환으로, 학교 내 이견을 무릅쓰고 안철수를 파격적으로 임용했으나, 당시 카이스트는 이른바 카이스트 사태로 서남표식 개혁 실패 인증을 하고 있을 때였다.

의아한 점은, 서울대의 정식 임용절차를 밟기 전에 제의와 수락의 과정이 필요했겠으나,이 과정을 언론에서 공개적으로 다루었다는 것이다.
서울대가 공식 임용절차를 밟지 않은 상태에서 이미 안철수가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 원장으로 임용된 듯 소문을 낸 것인데이에 카이스트 교수들은  불쾌하다는 반응을 직접 표현할 만큼 잡음이 일었다.

안철수는 여러 곳에서 영입 제안을 받아왔고, 총장 제안만 4곳에서 받았으나 거절했다며, 서울대가 자신을 모셔가려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안철수 영입 두고 서울대-KAIST ‘시끌’

KAIST “소문내며 교수 영입하나?” 불쾌

서울대가 안철수 KAIST 석좌교수에게 융합과학기술대학원 원장직을 제안한 것으로 28일 알려져 잡음이 일고 있다현재 대학원 원장직은 최양희 원장 (전기컴퓨터공학부 교수) 임기가 만료, 공석 상태다. 한 일간지의 보도에 따르면서울대는 안 교수의 부인 김미경 KAIST 교수에게도 교수직을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이러한 보도에 대해 KAIST 교수들은 “서울대는 소문내며 교수를 영입하느냐”는등 불쾌한 반응이다.

서울대 대학원장직은 서울대 교수여야만 가능하다. 이에 따라 서울대가 안 교수를 대학원장으로 초빙하려면 우선 서울대 교수로 맞아야 한다. 이에 따라 서울대는 안 교수를 원장에 임명하기 앞서 이르면 5월께 디지털정보융합학과로 초빙하기로 방침을 세운 것으로 전해졌다.(중략)

그렇지만 이와 관련한 보도들에 대해 서울대는 물론, KAIST 측에서도 잡음이 일고 있다. 김홍종 서울대 교무처장은 안교수 영입과 관련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면서 “보도에 대해 해 줄 이야기가 없다”고 조심스런 태도를 보였다.

한편, 서울대가 안철수 KAIST 석좌교수를 영입하려 한다는 소식에 KAIST 교수들은 트위터 등을 통해 불쾌한 감정을 보였다. 엄상일 수학과 교수는 29일 본인의 트위터에 “서울대에서 카이스트 안철수 교수님과 김미경 교수님께 교수직 제의를 했다는군요”라면서 “이렇게 소문 내면서 영입하는 경우도 있나보네요서울대 희망대로 될까요?”라면서 비난했다. 정재승  KAIST 교수 등 다른 교수들도 리트윗을 통해 이러한 생각에 동의하는 분위기다.

한편, 안 교수는 KAIST에 부임한 이후 다양한 곳에서 영입 제안을 받았으며, 대학 총장직 제안도 여러 차례 받은 바 있다. (한국대학신문. 2011.3.29. 바로가기)


 이에 대해 안 교수는 "KAIST에 부임한 이후 3년간 다양한 여러 곳에서 영입 제안을 받아왔고, 총장 제안만 4곳에서 받았지만 고민 끝에 모두 거절했다" "서울대의 제안도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
중앙일보 2011.3.28.경영 공부한 의학박사, 융합대학원장 적임" 바로가기)

일주일도 안 되는 심사숙고를 거쳐 안철수는 서울대의 제안을 받아들인다고 발표한다역시 서울대 임용과정을 거치지 않은 상태였다. 서울대의 누군가가 제의하고, 오케이하면 바로 임용되는 건가? 서울대 교수임용에서, 인사위원회 등의 정식 절차는 요식 행위인가? 안철수는 서울대 이직을 기업에서 하는 스카우트 정도로 생각했나? 아니면 일종의 언론플레이인가?

2011.4.5. 교수직 제의 수용 발표

안철수연구소 관계자는  "안 교수가 지난 주말 심사숙고한 끝에 서울대의 교수직 제안을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발표한다서울대는 융합과학기술대학원 원장직을 비공식적으로 제의했다고 한다.
말은 그렇고비공식이라면서 언론에 일일이 다 고했다. 관련기사

2011.4.28. 서울대 인사위원회: 교수 임용 의결.

안철수에게 대학원 원장직을 제의했으므로, 원장 임용을 위해 먼저 교수 임용 절차를 거쳤다이때, 언론에서는 이미 안철수의 부인 김미경의 임용 사실도 보도했다.

1) 두 사람의 임용일자는 다르지만 (김미경은 2011.8.1. 임용) 임용 결정은 인사위원회에서같이 이루어졌나? 강용석이 서울대측에서 받아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김미경은 ‘2011년 제6차 정년보장교원 임용심사위원회에서 임용된 것으로 되어있다.

2) 역시정식 절차 밟기 전에 언플부터 한 건가?
   국립대학교의 정년보장교수 임용이 이렇게 허술한 거였나?  

3) 서울대에서 안철수에게 원장직을 제의할 때 부부 동시 임용이 세부조건으로 협의되었다는 말 아니고?  

※관련기사 
서울대, 안철수 부부 모시기, 중앙일보, 2011.3.29.
안철수 임용확정, 모교 서울대 인재 양성부인 김미경 교수도 함께’, 뉴스엔, 2011.4.29
안철수 부부, 서울대 정교수특채규정 어긋나(강용석 블로그)

2011.6.1. 서울대 교수 임용 (융합과학기술대학원디지털정보융합학과)

2011.6.10. 인사위원회를 거쳐 융합과학기술대학원 원장으로 취임. 

안철수의 특별채용 근거를 묻는 강용석의 질의에 서울대 측은 대학() 신설 등에 따른 전임교수특별채용에 관한 지침및 관련규정에 근거해서 채용했다고 답했다.융합과학기술대학원은 2009 3월에 개원했는데, 2011 4월에 임용된 안철수가 이 지침에 따라 채용되었는지는 모르겠다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의 전임교수 특채 관련 규정을 보면,
 

[융합과학기술대학원 전임교수 특별채용 시행 지침]

2(대상 및 요건) 다음 각 호의하나 이상에 해당하고 통상적인 공개채용 방법으로 채용하는 것이 적합하지 않은 경우에 특별채용을 할 수 있다.

1. .내외적으로 융합과학기술관련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저명한 석학을 임용하는 경우
2. 새로운 학문 분야 또는 융합과학기술대학원의 발전을 위하여필요한 특수한 분야의 연구 및 교육을 담당할 자를 임용하는 경우
3. 융합과학기술대학원 인사위원회에서 별도의 의결로 특별채용의필요성이 인정되는 자를 임용하는 경우
4. 본교의 방침에 의해 특별채용을 할 필요가 발생한 경우

위에서 정한 요건에 따라 안철수를 특채했을 텐데, 그렇다 하더라도 역시 위 지침에서 정한 심사를 통과해야 한다심사대상 실적물을 놓고 모집분야와의 적합성 심사학문적 우수성 평가를 하도록 되어있는데카이스트 재직시 특별한 학문적 성과가 없는 안철수가 어떤 심사대상 실적물을 제출했을지 궁금해지지만, 서울대가 자료를 공개하기 전까지 우리가 알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서울대 임용 과정에 대해 안철수는 다음과 같이 말한 적이 있다.

 ―왜 서울대인가. 기반이 취약한 지방 대학으로 갔다면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서울대라도 개교 이래 존속해온 학과에서 불렀으면 안 갔을 것이다. 융합대학원은 2년 밖에 안 됐고 해결해야 할 문제가 산적해 있다. 융합대학원은 많은 노력이 필요하고 새로운 분야를 창조적으로 발견할수 있는 미지의 세계다. 지방대학교는 교수로 가고 싶어도 갈 수 없다. 인사규정을 그대로 따르면 나는 교수가 못 된다고한다. 논문 수나 이런 것 따지면 뽑을 수 없다고 하더라. 갈 수도 없고 제안한 곳도 없었다.

(세계일보, 「소프트웨어 산실 벤처 안 키워 놓으니...하드웨어 위주 성장한 대기업 어려움」2011.8.23. 바로가기)

인사규정을 그대로따르면 교수가 될 수 없었다. 그러니 규정을 그대로 따르지 않고 교수가 되었다는 말일까? 그렇다면 그 자체로 원칙을 어긴 셈이다. 그래서 서울대는 특채 임용 과정 관련자료를 내놓지 못하는 건가?

총장 제안만 4곳에서 받았으나 고민 끝에 모두 거절했다고 하더니, 그 말은 벌써 잊었나보다. 교수는 자격이 안 되서 제안한 곳이 없는데, 총장직을 바로 맡을 자격은 되는 건가?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글쓴이 :  밀혼                   날짜 : 2011-12-24 (토) 07:41 조회 : 10034

 
 
밥솥 2011-12-24 (토) 09:54 추천 19 반대 0
안털수없다. ㅋㅋㅋ
 
 
[1/17]   밀혼 2011-12-24 (토) 07:58
테이블 편집하기 좀 어렵네. 내일 저녁에 와서 편집 다시 손 보겠음.
 
 
[2/17]   자바라말야 2011-12-24 (토) 09:23
밀혼님, 고맙습니다....그래도 주제는 분명하고 뚜렷하군요.
 
 
[3/17]   순수 2011-12-24 (토) 09:54
수고했어~~
털어도 털어도 끝이 없네~~
그렇다고 안털수도 없구..
 
 
[4/17]   밥솥 2011-12-24 (토) 09:54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안털수없다. ㅋㅋㅋ
추천 19 반대 0
 
 
[5/17]   워싱턴불나방 2011-12-24 (토) 10:00
안털수없다. ㅋㅋㅋ
안털수없다. ㅋㅋㅋ(2)
 
 
[6/17]   치매백신 2011-12-24 (토) 10:17
지방대로 안 가냐? 라는 질문에 당황한 게 분명하다.
방어본능이 과하게 작동해 논리정합성을 희생한 거라고 할까?
저거 보면 안철수는 도덕적 정체성에 대한 타인의 평가에 매우 예민하다고 볼 수 있다.
그것이 자기 재산이란 것도 잘 알고 있고.
수줍고 어눌한 소년의 이미지 속에 '관리본능'이 상당히 크게 자리잡고 있다는 것.
깔수록 매력없네.
추천 15 반대 0
 
 
[7/17]   다시라기 2011-12-24 (토) 10:18
안털수 없다......캬 좋다.
안 털수 없다!!
 
 
[8/17]   수수꽃 2011-12-24 (토) 11:32
ㅋㅋ  안털수도 없고 ㅎㅎ
순수/대박임
 
 
[9/17]   순수 2011-12-24 (토) 13:02
ㅋㅋ
정말 안털수 없네 그려..
ㅎㅎㅎㅎㅎㅎㅎㅎ

다음번에는 안털리려나?
아마도 털릴것이 무궁무진하여 계속 털리겠지..
ㅋㅋ
그러니까 안털리게 잘하라고 했는데..
애비와 마눌, 자식들의 말을 들으니 털리지..
빙신~~
줏대도 없이 깬죽되다가 털리기나 하구.
 
 
[10/17]   카모마일 2011-12-24 (토) 13:07
음...확실히 사소하네...

"도덕적으로 완벽한" 멘토셔.
울 알뜰하신 가카만큼이나.
 
 
[11/17]   카모마일 2011-12-24 (토) 13:23
아니, 근데.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이 연극영화과야, 실용음악과야?
어떻게 연구실적 하나 없는 애를 교수로 임용하나?
마눌은 연구실적있나?

ㅋㅋㅋ...글고, 안철수 DB는
DB명칭을 "안털수없다"로 하자.

강용석말마따나 야권대선 후보로 나오면
횡사하기 딱 좋은 먹잇감이얌.
그런데, 야권 후보군의 성장까지 방해하고 있으니
정말 꽃놀이 패라 아니할 수 없구나.
추천 13 반대 0
 
 
[12/17]   아자아자 2011-12-24 (토) 14:13
순수/욕만 잘하는게 아니라 유행어 까지 대단대단^^
 
 
[13/17]   박봉팔 2011-12-24 (토) 15:51
서울대에서 안철수에게 원장직 제의를 할 때 부부 동시 임용이 세부조건으로 ‘협의’된 거지.
사실 너무나 당연한 건데 트윗 무뇌아들은 뭐라냐면,
안철수 부인도 능력이 있는 거 같은데 왜 그러냐고 그런다.
안철수를 이기지 못하면 우리나라 대선 이겨봐야 소용없다.
기업, 대학, 언론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건가 말이지.
추천 14 반대 0
 
 
[14/17]   武鬪 2011-12-24 (토) 15:58


안털수, 안털수없다 이 얘기로구먼.
 
 
[15/17]   박봉팔 2011-12-24 (토) 16:29
그리고 안철수 얘는 걸핏하면 상식 운운하면서
지는 완전 초법적 존재인걸 감안하고 움직이는구만.
지는 상식을 초월해도 괜찮다는 거지?
아무튼 단군 이래 가장 센 사기꾼이다.
추천 14 반대 0
 
 
[16/17]   바람 2011-12-24 (토) 21:20
안철수를 이기지 못하면 우리나라 대선 이겨봐야 소용없다.------------- 2 

기업, 대학, 언론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건가 말이지.
 
[출처] 박봉팔닷컴 - http://www.parkbongpal.com/bbs/board.php?bo_table=B01&wr_id=165003#c_165129


'안철수' 가 진짜 상징하는것은
'상식으로 치장해서 감추어진 부패들이 대중에게 아무문제도 없는 정상적인 것처럼 보이게하는 효과'다. 

안철수를 극복하지 못하는 대중 인식은 국민후보 노무현을 선택한것보다 한참 뒤로 후진하는것
 
 
[17/17]   아스라이 2011-12-25 (일) 20:38
바람/
내말이...
가진것들에게 독을 품던 사람들조차도..
안철수같은 사람은 그 부인이 같은 대학에 들어간것정도의 특혜는 줘도 된데....
이게 말이 되냐고............................

빽없는 설움...우쩌고 하는 푸념이..어디서 시작된건데!

안철수식이면 원하는 세상으로 갈수 없다고 해도...
그래도...
안철수는 바꿀꺼래...


그런데 이런 생각도 드네..
노무현대통령이 참여정부시절...가진 권력 안 휘두른것에 열받아 하는 사람들의 심리가...
어느정도는 휘두를수 있는 사람?을 선택한건가?...라는..ㅋㅋㅋ
상상의 나래여 펼쳐라~~~ 히히힛~
근데...휘둘러도 알맹이가 있어야...휘두르지...
알맹이는 철저한 기득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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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19 한미FTA 반대여론, 70%로 높아져?  양이아빠 23 3333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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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18 민주통합당 예비경선, 본경선 결과 예측 [11]  양이아빠 12 4956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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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17 통합진보당 시.도당 창당대회 [1]  양이아빠 22 4148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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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16 민주통합당 당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대회 일정 [1]  양이아빠 5 4100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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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15 문재인·문성근, 내년 총선 부산 출마 [1]  양이아빠 9 4092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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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14 시리우스리 출마기자회견 및 인터뷰 사진 [10]  아롬이 48 5896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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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13 역사는 돌고 도는 것? 기둘려다오...더러운 자들…  자바라말야 26 3332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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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12 “김종훈, 美 쇠고기 영업사원이냐!” 네티즌 ‘… [6]  가우리 42 5357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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