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원지력기구(International Atomic Energy Agency, IAEA)에 따르면, 이란 북부 Fordo 설비에서 중간수준의 우라늄 농축이 이미 시작됐다고 한다. 이에 대해 테헤란은 순수한 평화적 목적만을 위해 우라늄을 농축할 계획이라 한다.
Fordo 설비는 2009년에 알려졌는데, 이란은 후에 2007 년 건설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Fordo 설비는 지하에 건설된 매우 강화된 안전 시설로 무장군에 의해 경비되고 있다.
월요일, 국제원자력기구 대변인 Gill Tudor에 따르면, 동 설비에서 최대 20 % 까지의 우라늄 농축이 이미 시작됐다. 그리나 모든 핵물질은 국제원자력기구의 격리와 감시하에 있다 한다.
한편 이란최고지도자 Ayatollah Ali Khamenei 왈, "서방의 압력에 굴복하지 않겠다. 우리는 우리가 무엇을 하고 있는 지, 무엇을 선택했는 지 알고 있으며, 계속 우리의 길을 나아 갈 거다."
또 한편, 이란 태통령 Mahmoud Ahmadinejad 를 손님으로 받은 베네주엘라 대통령 Hugo Chavez 왈, "이란은 아무도 침략한 적 없다. 그런데 핵폭탄을 포함해서 수도 없이 많은 폭탄으로 폭격한 게 도대체 누구냐?(미국이다)."
원문링크
관련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