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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이슈] 울 가카 중국협상의 현 실상
글쓴이 :  고랑                   날짜 : 2012-01-12 (목) 00:56 조회 : 4716
고랑 기자 (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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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M출동]"1호선 중국이 판 땅굴" 황당한 가이드
MBC|
허유신 기자|
입력 2012.01.11 22:01
|수정 2012.01.11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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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ANC▶

중국 관광객들이 과도한 쇼핑에 끌려 다니는 저가 여행상품의 실태를 어제 보도해 드렸는데요.

오늘은 무자격 관광 가이드의 황당한 실상을 고발합니다.

중국 관광객들은 이런 엉터리 설명을 들으면서 한국여행을 하고 있습니다.

허유신 기자입니다.

◀VCR▶

중국인 단체 관광객 스무 명이 4박 5일 일정으로 한국을 찾았습니다.

첫 날 일정은 동대문 의류상가 쇼핑.

동대문을 향하는 버스 안에서 자신을 화교 3세라고 소개한 관광 가이드의 설명이 시작됩니다.

◀SYN▶ 중국 관광객 가이드

"남대문은 화재로 타버렸잖습니까. 그래서 <동대문이 국보 1호>가 됐습니다."

성탄절 분위기가 무르익은 서울 표정을 언급하면서도 어이없는 설명이 이어집니다.

◀SYN▶

"한국은 <12월24, 25일이 공휴일>입니다. 서양의 영향을 받은 것인데요. <한국은 미국의 식민지>라고 볼 수 있습니다."

계속되는 한국 비하.

◀SYN▶

"중국에서 드라마 보실 때 많은 한국 여자들이 상당히 예쁘다고 느끼셨나요? 한국 오셨으니 알게 될 거예요. <한국 여성들 정말 안 예쁩니다.>"

중국인 손님들 비위 맞추기도 곁들입니다.

◀SYN▶ 중국 관광객 가이드

"길거리에서 중국어를 쓰면 (한국인들이) 아주 부러운 눈빛을 보낼 거에요. 15년 전만 해도 안 그랬거든요."

사실 무근의 황당한 설명도 있습니다.

◀SYN▶

"<지하철 1호선은> 서울역 부근에 7km 정도 <중국이 파놓은 굴>입니다. 북한도 우리 중국의 기술을 보고 배워서 제3 땅굴을 팠습니다."

◀SYN▶

"여기(마포)에 <삼성그룹 부속 초.중.고교>가 있습니다. 전국 1~3위 하는 학생들이 입학합니다."

"서울의 4성급 호텔에서 머문다"는 계약과 달리 경기도 파주의 작은 호텔로 데려갑니다.

그러면서 한국 정부 방침이라고 핑계를 댑니다.

◀SYN▶

"한국에서는 <관광공사가 호텔, 음식점을 지정> 해 줍니다. 저희가 마음대로로 아무 음식점으로 데려가지 않습니다."

물론 거짓말입니다.

이 가이드는 공인 자격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YN▶ 중국 관광객 가이드

"작년 9월에 (통역 안내사) 시험공부를 했는데, 시험 보는 날짜에 시험을 못 봤어요."

현장 가이드의 6-70%는 이런 무자격 조선족이나 화교로 추산됩니다.

정부는 지난 2009년 통역안내사 자격증이 있어야 가이드를 할 수 있도록 법을 개정했지만, 정작 뾰족한 대책은 없습니다.

◀INT▶ 김영주 차장/한국관광공사

"연 30명씩이요, 명품 관광 통역 안내사들을 교육시켜 배출할 계획이 있습니다."

중국 관광객 1천만 시대를 열겠다는 정부. 숫자 늘리기 외에는 관심이 없어 보입니다.

MBC뉴스 허유신입니다.

(허유신 기자 yushin@mbc.co.kr)
 
그래도  우리는  마냥  당해요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글쓴이 :  고랑                   날짜 : 2012-01-12 (목) 00:56 조회 : 4716

 
 
[1/1]   수수꽃 2012-01-12 (목) 01:09
어휴~~~

우리가 다른 나라를 저런식으로 이해하고 있기도 하겠다.
여행안내도 팩트에 근거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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