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회원가입 비번찾기 인증메일재발송
     
 
출장안마,출장마사지,바나나출장안마이미지
총 게시물 22,261건, 최근 0 건
   
[정치] 1
글쓴이 :  생각                   날짜 : 2012-01-13 (금) 04:26 조회 : 4318
생각 기자 (생기자)
기자생활 : 5,117일째
뽕수치 : 13,432뽕 / 레벨 : 1렙
트위터 :
페이스북 :


1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글쓴이 :  생각                   날짜 : 2012-01-13 (금) 04:26 조회 : 4318

 
 
[1/10]   소똥할매 2012-01-13 (금) 08:12
첫째 둘째의 원인진단에는 동의하지만
셋째의 처방에는 ... 슬프고 아프게도 동의하기 어렵다.

우리의 궁민들은 역시 궁물을 절실하게 찾는 바. 궁물없는 진보당... 별로 매력읎다.
자기들끼리 궁물을 나눌 줄 아는 딴나라.민통등이 궁민자신들에게도 궁물을 마련해 줄 걸로
생각한다는데 10원 딱 건다.

돈봉투사건이야 어차피 궁민들은 걍 대략 으례히 있는 정치권의 우스갯거리중의 하나로 볼 것이고... 그 정도로는 눈깜짝 하지 않지.몇 백억 몇 천억을 해쳐잡수신 딴나라. 민통 웃대들을 존경해마지 않는 그들이... 행여나... 식사값 돈봉투 좀 돌았다고 그네들을 마다하겠어. 그거는 솔직히 그네가 친이를 친다는 내부활동용 놀잇거리라는 걸.우리궁민들이 을매나 눈치들이 빠샥하신데 ㅎㅎ.

어차피 딴나라.민통밖에 당이 없는 줄 아는 궁민들은 평생을 거기서 떨어지는 궁물 쩝쩝거리며 퍼질러 똥싸고 살테니 걍 제끼고
그나마 진보당이 민통당인 줄 오해하고 있는 사람들을 견인해 내는 것.
우리편이 우리를 알아보기 쉽게 해주는 것.

선명한 당명으로 부터 시작할 일이다.
 
 
[2/10]   졸라늬우스 2012-01-13 (금) 08:45
10.26선거를 계속 이슈화 해서 재발을 막아야지...

고무신, 빨래비누 받는거에 익숙한 논네들 아직 많이 살아계시잖아....  -_-;;
 
 
[3/10]   생각 2012-01-13 (금) 13:50
소똥할매/ 너무 국민에 대해 자포자기 하지 않았으면 한다. 당장 자신의 앞에 오는 궁물을 외면하기에는 민초의 삶이 답답하다는 정도로하자. 하긴 누가 밥한끼 사 준다는데야... 그렇지만 결정적일 때 좋은 판단을 하는 것이 국민들 즉 민중들이라고 본다.

돈봉투의 본질은 우리 정치 시스템의 문제야.
즉, 최하층까지 전달되는 돈봉투의 위력은 궁물도 없는 궁물냄새에 불과지만, 상층에서 국케우원들은 최소 몇 백, 몇 천만원이지. 더 올라가면 기하급수적으로 몇 10억 100억 되잖아. 이상득이 아저씨 들어나는 비리의 겉모습을 봐.
이 모든 것이 돈봉투의 내용이고, 의미이다.
이것은 개인의 자발성을 억제하는 기재이고, 개인이라는 주체를 말살하는 것이지. 즉 민주주의의 본질을 파괴하는 것이고...

당의 선명성은 이름에 있는 것은 불과 5%도 미치지 않아.
어떤 여론조사에서 통합진보당의 인지도를 물었는데 70%를 넘더만, 그런데 지지도는 5-10% 잖아.
그럼 인지도가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삼척동자도 안다.
괜히 남의 다리 긇는 짓을 하는 것이, 당명을 바꾸자고 난리 치는 것이라고 봐.

졸라// 돈봉투를 지속적으로 이슈 파이팅하는 것이 대한민국이 살고, 진보당이 사는 길이다.
 
 
[4/10]   생각 2012-01-13 (금) 14:00
이건, 심리적 문제이고, 어쩌면 정치공학적인 것이기도 하다.

당명 문제는 내부 속으로 잠기는 내부침잠형이라면,
돈봉투는 외부에 적을 두는 형국이다.

이것은 "외부의 적은 내부의 단결과 선명성을 만드는 가장 좋은 구조"라는 것이 심리학의 기초 중의 기초이다.

통합진보당의 내부단결하고 한목소리로 "돈봉투"라고 하면, 처음에는 매아리가 작겠지만 갈수록 공명작용으로 커진다.
 
 
[5/10]   소똥할매 2012-01-13 (금) 14:41
생각/ 생각보다 국민들은 네가티브 안좋아한다.
우리 정치권이 잘하는게 없어서 마이너스만 기록하지 않으면 상대편의 실점을 나의 득점으로 하는 시스템이라서 실제로는 네가티브적 득점들을 쌓아가지만
노골적으로 상대의 약점을 자신의 득점으로 연결시키려는 작업에 대해서는 오히려 역효과가 나는 경우가 많다.

진보당이 저들과 차별화되서 직접적으로 궁민, 니들을 어떻게 잘 멕여살리겠다라는 확실히 차별화된 정책들이 이슈화되어야 하는데(뽕팔이 말대로 차라리 '숭구리당당'이 되더라도 뭔가 얘깃거리가 되어야 하는데) 지금 진보당의 문제는 이슈를 제기하고 치고 나가는 빡쎈 오기가 조ㅌ도 없다는 것이 문제다.
 
 
[6/10]   생각 2012-01-13 (금) 15:17
소통할매 //  돈봉투의 본질은 정치개혁이다. 단순히 개인에 대한 네거티브라면 부정적 이미지를 줄 수 있지만, 이것은 집단과 집단에 관한 문제이다. 그리고 돈봉투문제를 단순히 누구에게 손가락질 하는 것으로 끝난다면 부정적일 수 있지만 정치개혁의 대의를 걸면 문제는 달라진다. 네거티브가 아니라 포지티브의 얼굴로 나타날 수 있다는 말이다.

돈봉투문제는 사실 네거티브냐, 또는 포지티브냐 문제가 아니다. 다시말해, 진보당에 이로우냐 해로우냐의 문제가 아니라, 이시대에 반드시 고쳐 나가야 하는 정치적 과업인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고 본다.
 
 
[7/10]   나누미 2012-01-13 (금) 15:25
돈안드는 선거 만들어서 선거철이 되어도 시중에 돈이 안돌아서
먹고 살기 힘들다.
돈 좀 돌려서 같이 사이좋게 나눠먹자.
밥도 좀사주고 술도 좀사주고 그래야 동네 가게들이 산다.
어차피 지들끼리 다 헤처먹는데 이럴때 우리도 좀 얻어먹자.
이거이 노인네들 생각.
공짜(?) 궁물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어리석음.
 
 
[8/10]   생각 2012-01-13 (금) 15:33
나누미// 나누미의 풍자는 이해 한다.
경제학적으로 돈은 돌아야지.
현대 자본주의에서 돈의 흐름은 인간에게 혈액의 흐름과 동일한데...

문제는 돈의 흐름도 부정적 흐름이냐, 긍정적 흐름이냐는 것이잖아.
부정적 돈봉투를 없애고, 긍정적 에너지를 재창출하는 곳으로 돈을 흐르게 해야 한다. 그것도 룰에 따라서...
 
 
[9/10]   소똥할매 2012-01-13 (금) 17:17
생각6/ 완전히 동의한다.

하지만 궁민들이 정치개혁의 대의보다는 자신들의 주머니를 채워줄 누구를 기다린다는게 현실이고 그 투영이 맹바기에서 쳘수로 옮겨갔다는 거다.
사실 쳘수가 청렴하다,사회에 헌신적이다라는 것은 쳘수를 구성하는 작은 부분이고 성공신화를 알흠답게 치장하는 장식에 불과하다.
쳘수는 성공한 기업인이다라는 것에 방점을 찍고 바라봐야한다.
 
 
[10/10]   바람 2012-01-13 (금) 17:43
돈봉투를 국민들 귀에 못이 박히게 하기 작전, “돈봉투 이벤트”를 제안한다. 돈봉투 노래도 만들고, 지난번에 박봉팔이가 “백원우 풍자만화”(내가 보기에 박봉팔이가 근래 한 가장 좋은 것) 이런 것들, SNS를 이용하는 것은 당근이고. 돈봉투 글은 무조건 보기, 그리고 돈봉투와 관련되는 티끌만한 글도 모두 찾기 등등

[출처] 박봉팔닷컴 - http://www.parkbongpal.com/bbs/board.php?bo_table=B01&wr_id=172972

-----> 좋은 아이디어!!!

진보통합당,,,아니 ,,

통합진보당의 로고가 새겨진 돈봉투풍자만화를 널리널리 퍼뜨리면

민주통합당과 차별화된 인지도가 생길수도 있긴 한데,,당명이 넘 헷갈린다.
   

총 게시물 22,261건, 최근 0 건
번호 사진 제목 글쓴이 점수 조회 날짜
정치 게시판 안내  미래지향 3 146278 2013
09-17
사이트 안내 [34]  미래지향 35 407375 2012
10-11
12661 1.14. SBS 열린토론 유시민 대표 주요발언 요약 [18]  에스엔 72 6635 2012
01-14
12660 그레그 전 주한美대사 천안함 침몰원인 기뢰유폭 [3]  양이아빠 14 4188 2012
01-14
12659 GM, 한국서 車생산 줄인다 [2]  밥솥 27 4831 2012
01-13
12658 허위사실,비방 아니면 인터넷상글쓰기 100%가능 [5]  양이아빠 20 4439 2012
01-13
12657 조승수, 울산 남구갑 경선용 기획입당 의혹 조사 … [4]  바닥 32 5321 2012
01-13
12656 [만평] 맞먹으면 동급? [17]  소똥할매 58 6341 2012
01-13
12655 아파트 원가공개와 노무현, 그리고 자본주의 [63]  밥솥 41 6772 2012
01-13
12654 "유시민 전장관 환영" - 공주시 민주노총 [5]  블레이드 58 6101 2012
01-13
12653 대변인 논평-통합진보당 천호선: 민주통합당 [3]  하우맘 49 4539 2012
01-13
12652 유시민, "박근혜, 집에 불났는데, 멀리 다니십니… [11]  블레이드 57 6582 2012
01-13
12651 유시민을 부탁해 [17]  하우맘 93 6612 2012
01-13
12650 뒤끝 뉴스 :유시민과 정장선 [8]  하우맘 44 5410 2012
01-13
12649 검찰,미키사무실 덮쳐... [8]  제로맨 46 6866 2012
01-13
12648 ‘유시민-노회찬의 저공비행’ 15일밤 녹음 [4]  블레이드 28 4954 2012
01-13
12647 [VOP영상] 유시민 "내가 진보정당을 택한 이유" [1]  블레이드 25 4496 2012
01-13
12646 한명숙총리가 차기 대통령이 된다면 그건 검찰 덕… [19]  양이아빠 3 4715 2012
01-13
12645 [유시민]내가 안고싶은 참여정부의 부채 [1]  블레이드 31 4877 2012
01-13
12644 한명숙총리 항소심 무죄 전대 대세론 확산 [3]  양이아빠 11 4111 2012
01-13
12643 오늘밤 유시민 참여 SBS시사토론 주제와 패널.. [7]  블레이드 41 5913 2012
01-13
12642 [펌] 어제 유시민대표님의 강연 좋았습니다. ^^  블레이드 38 3551 2012
01-13
12641 선관위 인터넷선거운동 상시허용 결정 이후~ [1]  양이아빠 12 4157 2012
01-13
12640 아이 빼돌리고 돈 요구하는 외국인 신부 늘었다 [4]  밥솥 30 6234 2012
01-13
12639 [뒤끝뉴스&칭찬] 진보당, "분식회계 천안시장 사… [3]  武鬪 33 4784 2012
01-13
12638 유시민 "지난해 4월, 엄청 충격먹었다" [4]  블레이드 87 6680 2012
01-13
12637 선관위, 인터넷 선거운동 상시 허용 결정 [4]  양이아빠 15 4417 2012
01-13
12636 유시민, 청년유니온 강연 주요 발언 [2]  블레이드 26 4514 2012
01-13
12635 [1월12일] 이종웅의 하루일기 [6]  분당있는용인사람 37 4141 2012
01-13
12634 유시민 "이준석 비대위원은 20대 MB" [2]  체리토끼 48 6956 2012
01-13
12633 유시민대표님_신년특강 "청년이 정치에게 묻다" … [7]  체리토끼 25 7289 2012
01-13
12632 유시민 대표 진보당 자게 인사 [3]  아카하라 51 5577 2012
01-13
12631 전두환, 노태우 가카..오래오래 사세요~!!! [8]  나너그리고우리 39 4156 2012
01-13
12630 돈봉투 파문 특검수사로 가야 한다. [3]  양이아빠 9 4063 2012
01-13
12629 5% 지지율이 50% 되는 특급 처방 [2]  샛별 34 4553 2012
01-13
12628 [종합만평] 2012.1.13. 금요일 [5]  언제나마음만은 19 4685 2012
01-13
12627 [만평종합] 2012.1.13. 금요일 [5]  언제나마음만은 20 4806 2012
01-13
12626 1 [10]  생각 30 4319 2012
01-13
12625 . [2]  내사랑 56 5677 2012
01-13
12624 미해병대, 탈레반병사주검에 오줌 누는 동영상 [9]  Michigander 26 12240 2012
01-13
12623  대표셋중에 두명은 불출마해야 한다. [9]  둠바 0 4195 2012
01-13
12622 [뒷동네 조사] 부산 기장에 무슨 일이? [5]  시적모험 29 5858 2012
01-13
12621 트윗에 올라온 유시민 연세대 강연 사진들 모음 [2]  블레이드 27 4736 2012
01-13
12620 "복수"라는 자기위로를 위해 노무현을 지우지 마… [5]  카모마일 40 4728 2012
01-13
12619 이런 황당하고 적반하장을 봤나? [10]  고랑 45 4332 2012
01-13
12618 유시민 연세대 강연 사진 4장 - 링크펌 [2]  블레이드 25 4187 2012
01-12
12617 좌빨주제로 댓글 좀 달아바라 [17]  졸라늬우스 24 4489 2012
01-12
12616 안철수와 이명박의 연결고리(5)-방송통신위원회 … [9]  밀혼 72 9965 2012
01-12
12615 [만평] 정치하고 나서 기부하면 안되나. [4]  졸라늬우스 43 7855 2012
01-12
12614 선관위, 인터넷 선거운동 즉시 허용할 듯  양이아빠 9 3275 2012
01-12
12613 전여옥"박근혜가 대통령감?NO  대마왕 19 3271 2012
01-12
12612 [영상/전문] 통합진보당으로 간 노무현사람들 [9]  블레이드 35 5689 2012
01-12
처음  이전  191  192  193  194  195  196  197  198  199  200  다음  맨끝
 (펌) 어제 표결이 신의한수였…
 회비 납부 계좌
 굥의 미션
 가신(家臣) 과 노무현
 날뽕의 추억
 당신은 엘리트주의자인가요? -…
 운영자님께 고합니다
 지난해, 친구 2명의 자살과 병…
 시스템
 극문 X82 의 특징
 노무현을 좋아하는 ...
 지도자의 결단
 지난 20년의 교훈 - 실패를 즐…
 글쓰기
 악성 댓글러들과 조중동 휘하 …
 아더편집장님 그동안 수고하셨…
 아더 편집장의 마지막 인사
 사이트를 망치려는 악성 댓글…
 미래지향님, 회원 글들이 훼손…
 후원내역 (18년~22년)
<사진영상>
<디어뉴스 만평>
논설 ▼
언론 ▼
정치 ▼
정치인 ▼
통일국제군사 ▼
경제환경 ▼
교육종교 ▼
의료복지 ▼
인권여성노동 ▼
 
 
 
ⓒ 2013 디어뉴스 dearnewsnet@gmail.com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회원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