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년 중국 신장(Xinjiang, 新疆) 자치주 수도 우름치(Urumqi)에서 있었던 토착 위구르(Uyghur)족과 이주 한족 간의 폭동으로 약 200 여 명의 한족이 사망한 사건 이 후 이 지역의 치안은 상당히 강력했다. 그러나 2011 년 7월에 있었던 폭동에서도 32 명이 사망했었고, 지난 12월 있었던 인질사건에서는 테러조직으로 정의된 (위구르) 납치범 7 명이 사망했다.
BBC에 따르면, 관영신화통신은 어제 이 지역에서 또 다시 폭동이 발생했고, (한족) 10 명이 (위그르) 폭도에 의해 살해 됐으며, (위구르) 폭도 2 명은 경찰의 총격에 사망했다고 전했다고 한다.
이지역의 반 이상을 차지하는 위구르족은 터키언어를 쓰고 중앙아시아의 문화와 종족을 계승한 무슬림인데, 중국의 차별과 변방취급에 반한과 분리독립 정서가 강하다.
한편, 중국은 중국 경제 발전에 중요한 오일과 가스 매장이 풍부한 이지역에 많은 투자를 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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