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회원가입 비번찾기 인증메일재발송
     
 
총 게시물 8,739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8739
노건호(2015년 5월 23일/ 노무현대통령 서거 6주기 유족 추도사 중) 이 자리엔 특별히 감사드리고 싶은 분이 오셨습니다. 전직 대통령이 NLL 포기했다며 내…
줌인민주 06-01
8738
영화 '노무현입니다' 에서 감시 탄압을 담당했던 국정원(당시 중정)요원이 감시대상자인 노무현의 인품과 매력에 빠져 팬이 되었고, 영화 인터뷰에서 - 눈가가 …
지여 06-01
8737
장영수 고려대 법학교수. 박근혜 때에는 4년 중임제가 적절하다고 하다가 이제는 4년 중임제는 독재로 갈 위험이 있다며 히틀러를 들먹인다. 개헌 같은 문제들…
아더 06-01
8736
(아래 아서가 쓴 '김기식 유감' 에 댓글로는 한계가 있어 본글로 올린다)보험사는 재벌계열사의 순환출자를 3% 밖에 할 수 없다. 삼성생명 자산 …
지여 06-01
8735
세월호 참사 4 주기 추모식이 14일 저녁 광화문에서 열렸다.지인의 결혼식에 참석을 하고 광화문에 갔다.이미 많은 사람들이 오가며 있었다.세종문화회관 계단에…
순수 06-01
8734
1. 총독부 검열과장이 멸시한 조선 왜놈1945년 8월 15일 10시, 소설가 김동인이 젊은 꼬붕 서정주를 데리고 조선총독부 검열과장 아베다츠이치를 찾아…
박봉추 06-01
8733
오늘 뉴스를 보니 손학규로서는 인생 최고의 선택을 한 거 같다. 이쯤에서 필리핀 정글에서 29년 4개월이나 태평양전쟁을 홀로 수행한 오노다 소위 이야기를 아…
박봉추 06-01
8732
"국민과 야당의 정당한 요구를 대선 불복이라고 말하는 건 이명박, 박근혜 정권과 하는 짓이 똑같다"유승민 이 더러운 자식아 뚫린 입이라고 지껄이지 말고 입 …
아더 06-01
8731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핵협정을 내다 버렸다.    대이란 핫라인도 꺼버린 채 벼랑끝(?)으로 나가잔다. 사우디와 이스라엘의 꼬드김을 따라가 보…
술기 06-01
8730
특수본을 만들고 문무일 검찰총장은 수사에 일절 관여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그러나 결과는 수사권을 지휘했다는 것으로 나타났다. 물론 검찰총장은 개개의 사…
아더 06-01
8729
봄비가 봄비같이 않고 한여름 비처럼 사흘 연속 내리고 있다. '5월은 노무현입니다' 표어처럼...일곱살 아래를 "친구" 라 표현하고 그렇게 대하기 쉽지 않다.&nb…
지여 06-01
8728
2011년 4월 27일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서 국민참여당 이봉수 후보와 한나라당 김태호 후보가 김해에서 맞붙어서, 이봉수 후보가 깨졌다. 이 사건으로 국…
줌인민주 06-01
8727
자본주의를 비난하는 지식인, 정치인, 시민들이 많지만위치감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한국사회는 자본주의를 경험하지 못했고 지금도 자본주의가 아니다. …
지여 06-01
8726
장영수 고려대 법학교수. 박근혜 때에는 4년 중임제가 적절하다고 하다가 이제는 4년 중임제는 독재로 갈 위험이 있다며 히틀러를 들먹인다. 개헌 같은 문제들…
아더 06-01
8725
프리허그만 해야 되는데 후보의 육성을 틀고, 로고송을 틀어서 불법으로 볼 수도 있다고 판단.이런 것을 기소하는 검찰을 본 적이 있었던가?더군다나 승리자. 현…
아더 2017
12-04
8724
 1945년 일본이 미국에게 항복하고, 패전의 잿더미에서 세계 제 2의 경제대국으로 일어선 종자돈은        일본여성들이 미…
지여 2017
12-04
8723
* 목사들과 김진표가 종교인 과세를 반대 내지 유예 주장하는 이유       - 목사들이 소득에 대한 소득세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다. &nbs…
지여 2017
12-04
8722
잊지 않고 있다 단지 기억속에 넣어놨을 뿐. 갑자기 생각이 났다. 5월 대선이었는데 3월까지도 개헌을 줄기차게 요구하며 대통령 임기 단축을 요구하던 민주당…
아더 2017
12-04
8721
이런 인간 같지도 않은 것들에 대해 글을 써야 한다는 사실이 서글프다. 차라리 돼지 농장에서 보았던 1번 돼지에 대해 글을 쓰는 게 인류에 더 도움이 될 것 같…
아더 2017
12-04
8720
요즘 로마인 이야기를 다시 보고 있다. 90년대에 아주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서 정확히 기억나진 않지만 6,7권 정도까지 읽었었던 것 같은데 기억도 잘 안 나고 …
아더 2017
12-04
8719
 1945년 일본이 미국에게 항복하고, 패전의 잿더미에서 세계 제 2의 경제대국으로 일어선 종자돈은        일본여성들이 미…
지여 2017
12-04
8718
아침에 페이스북에 누가 김대중 칼럼을 띄어 놓았기에 갑자기 김대중이 궁금해졌다. '김대중'이라고 검색어를 띄워보니 온통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이 검색될 뿐 …
아더 2017
12-04
8717
"아편전쟁 이후 능욕당했던 옛 중국, 오랫동안 가난하고 약했던 중화민족의 비참한 상황을 완전히 바꾸었다."  - 제19차 중국공산당대회 시진핑 연설 중 -&…
술기 2017
12-04
8716
노무현 대통령은 '정권을 잡으면 더 이상 진보가 아니'라고 말씀하셨다. 그 말이 무슨 말인지 한참을 고민했었다. 아무리 복지를 마음껏 하고 싶어도 그게 개인 …
아더 2017
12-04
8715
분위기가 이상하다. 여명숙인지 뭔지 하는 게임협회 누가 나와서 청와대 정무수석인 전병헌을 공개적으로 저격하고 검찰은 바로 측근들에 대한 수사에 들어갔다.…
아더 2017
12-04
8714
프리허그만 해야 되는데 후보의 육성을 틀고, 로고송을 틀어서 불법으로 볼 수도 있다고 판단.이런 것을 기소하는 검찰을 본 적이 있었던가?더군다나 승리자. 현…
아더 2017
12-04
8713
총성이 요란한 뻔한 미국의 서부영화와는 한 끗이 다른 조용한 서부영화    빅 칸추리(the big country) ...에서   비겁하게 등 뒤에서…
지여 2017
12-04
8712
이명박 사자방 비자금 300억 달러일대일로 종잣돈 규모 300억 달러  부시의 2001아프간재침공은 중국의 서부개척 즉 신비단길 정책에 대한 싹수자르기…
술기 2017
12-04
8711
안희정이 문재인 지지자들에게 한마디 했다가 봉변을 당했다. 나 또한 지난 대선을 지나며 안희정에게서 마음이 많이 떠났다. 그럼에도 안희정을 특별하지 않은 …
아더 2017
12-04
8710
트럼프세력이 자유무역협정(fta) 재협상을 하잔다. 농업 제조업에 지적재산권 금융 등 탈락된 환태평양동반자협정(tpp) 내용물까지 올라 왔다. 다시 시소를 타 …
술기 2017
06-19
8709
 오늘이 아니고, 이젠 어제가 되었네 대한민국 제19대 대통령 문재인 취임식을 보는데 감동이더라.  너무나 빠르게 이루어진 작은 취임식, 짧은 …
꿀먹는부엉이 2017
06-19
8708
촛불정권이 탄생했다. 그런데 이상하다. 적폐들 중엔 망명을 신청한 사람 한 명 없다. 철저하게 대통령을 친위해야 할 사람들만 뒤켠으로 물러 섰다.  미…
술기 2017
06-19
8707
북한도 통미봉남(通米封南)의 적대기(敵對期)를 얼마 남겨 놓고 있질 않다. 그러나 변화의 시기는 우연과 충동의 지배를 받으며 불안정해지려 한다. 하지만 혼탁…
술기 2017
06-19
8706
공익제보자 108명 중 70명이 직장에서 해고 되어 생계가 망막한 것이 현실이다. 공익제보자 70 % 이상이 공익제보 후 '자살충동'을 느낀 적이 있다. &n…
지여 2017
06-19
8705
김무성은 바른신당에서 자유당으로 13명의 의원이 돌아가자, 보수는 원래 개인의 이익보다는 공적 대의를 존중한다고 했다. 참 우리 나라 보수의 현 주소를 이보…
아더 2017
06-19
8704
유승민 왈 "무기 하나를 도입하는 것을 가지고 국회에서 비준하는 것은 한미 동맹에서 볼 때 옳지 않다"세상에 국회의원이 국회의원들에게 물어보고 결정한다는 …
아더 2017
06-19
8703
놀라운 일이 발생했다. 군 통수권자인 대통령이 모르게 사드가 배치되었다. 한민구와 그 일당들은 뭐라고 사바사바하고 있으나 결국 몰래 배치라는 말이 정답일 …
아더 2017
06-19
8702
"권력은 총구로부터 나온다"   -  군벌 (軍閥)   " 가방끈이 신분을 결정한다"   -  학벌 (學閥)   " 피는 물보다…
지여 2017
06-19
8701
  북미평화협정은 남북통일의 이정표다. 그러나 신도로가 생겼고, 통일의 손에 피바람이 묻을 거라는 알람은 멈추질 않고 있다. 부패-불공…
술기 2017
06-19
8700
최근에 들은 가장 어이없는 얘기들정우택 왈 "문재인 정권의 노골적인 방송장악 의도를 철저히 파헤치고 저지할 것" 청문회를 보이콧하고 장외로 나가서 국민 …
아더 2017
06-19
8699
원시 공산사회  ---> 농경 왕조 시대 ---> 제조업, 서비스 산업 발달 ---> 산업화 시대   정보공유에 의한 민주화 ==============…
지여 2017
06-19
8698
상당량의 화폐가 부동산과 주식에 쌓였고, 쌓이고 있고, 계속 쌓여갈 듯하다. 우주 극강 바퀴벌레의 생명력도 능가할 기세다.  그런데 청년일자리는 갈수록…
술기 2017
06-19
8697
뉴시스가 (2013.10.)29일 단독 입수한 '제18대 대통령선거 목3동 제4투표구' 개표상황표에 따르면 투표지분류기를 통한 자동 분류 결과 전체 유효투표수 2629표 …
술기 2017
04-02
8696
손혜원(국회의원):보통 사람들은 아니라고 부정을 해야 될 그런 정말 눈 뜨고 볼 수 없는... 이런 막장드라마 같은 얘기를... 그렇게 창피한 일을 앞으로 내세우…
술기 2017
04-02
8695
손혜원(국회의원):보통 사람들은 아니라고 부정을 해야 될 그런 정말 눈 뜨고 볼 수 없는... 이런 막장드라마 같은 얘기를... 그렇게 창피한 일을 앞으로 내세우…
술기 2017
04-02
8694
이재용 구속전.. 이재용에게 구속영장을 발부할 가능성을   김어준은 20 % 이정열은 40 % 로 예측할 때   친한 지인과 만원 걸고 내기를 했었…
지여 2017
04-02
8693
트럼프 정권의 핵심브레인 중 한 명이었던 마이클 플린 국가안보보좌관이 낙마했다. 그가 개혁을 시도했던 미 정보세계, 즉 중앙정보부(CIA)-연방수사국(FBI)-국…
술기 2017
04-02
8692
경찰은 뭐하나? 대법관에 대한 살해위협이 계속되고 있고, 특별검사 집 앞에서 야구방망이를 든 깡패들이 시위를 하고 있다. 스스로 서북청년단이라고 조끼를 맞…
아더 2017
04-02
8691
같은 일과 동일한 근무환경인데, 월급 100만원 주는 직장(A)과,  120만원 주는 직장 (B) 이 있다면 ................ 당연히 B 를 선택한다. …
지여 2017
04-02
8690
  한동안 해찬옹 안뵈더니 요새 다시 뵈네~  내 한동안 대장부엉이 안드갔었는데 함 가보까 싶기도 하지만... --;; 세월무상이라더니 …
꿀먹는부엉이 2017
04-02
8689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이 인용되었다..우리나라 헌정 사상 처음으로 파면됐다. 헌법재판소는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재 대심판정에서 재판관 8명 전…
순수 2017
04-02
8688
 주진우:박정희 대통령 시절에 미 국무부에서 조사한 프레이저 보고서를 보면 박정희 대통령이 비자금 계좌를 스위스에 만들어서 차관이라든지 해외에서 들…
술기 2017
04-02
8687
트윗터를 하면서..   내가 중요하다 느낀 사안이나 멋진 표현이라 생각한 트윗은 리트윗 조회수는 적고, 오히려 무심코 뱉은 트윗이…
지여 2017
04-02
8686
자유당, 국민의당, 바른신당이 대선일 동시 선거로 개헌안에 동의했다.   큰 그림으로는 두가지를 볼 수 있다. 개헌을 대선과 연계시킴으로써 대선판을 …
아더 2017
04-02
8685
어제 검찰의 발표다. 내일 소환일정을 발표하겠다. 이게 무슨 소리지? 언제 소환하겠다는 것이 아니고 소환일정을 내일 발표하겠다고? 오늘은 21일 소환하겠다고…
아더 2017
04-02
8684
국민연금 총액은  512조원으로 국민 1인당 천만원, 4인가족 기준으로 보면 가구당 4천만원에 해당되는 국내최대, 세계적으로도 큰  공적…
지여 2017
04-02
8683
국방부의 시계는 진정 언제 돌아가는가. 병장이 되고 나서부터다. 적폐의 시간은 어떤가. 대행체제일수록 더 빨리 돌아간다. 사드-한일-대우조선-세월호 추가 은…
술기 2017
04-02
8682
의과대학생 모두가 수억원 연봉을 받으려 하는 전문의(醫)시스템을 개혁 하지 않으면 대한민국 미래는 암울하다.   인턴, 레지던트.. 의학박사... 십수…
지여 2017
02-05
8681
김어준의 파파이스에서 세월호는 앵커(닻)를 내리고 고속 운항하면서 고의로 해저 지형에 앵커를 걸어 배를 넘어지게 한 것이다. 라는 말에 공감했었다.그런데 …
줌인민주 2017
02-05
8680
서문시장에 불이 났다. 참 안타까운 일이다. 시장상인들이야 요즘 가장 어려운 사람들 아니던가. 예전에야 시장에서 장사해서 집을 몇채 샀네, 뭐를 샀네 했지만…
아더 2017
02-05
8679
지난주는 설 명절이라서 촛불이 공식적으로 없었다.멀리 시간을 내기 어려운 측면도 있었다..아내와 함께 광화문으로 갔다.인사동도 구경하며 이리저리 돌아 다…
순수 2017
02-05
8678
의과대학생 모두가 수억원의 연봉을 받으려 하는 전문의(醫) 시스템을 개혁 하지 않으면 대한민국 미래는 암울하다.   인턴, 레지던트.. 의학박사.…
지여 2017
01-16
8677
김어준의 파파이스에서 세월호는 앵커(닻)를 내리고 고속 운항하면서 고의로 해저 지형에 앵커를 걸어 배를 넘어지게 한 것이다. 라는 말에 공감했었다.그런데 …
줌인민주 2017
01-16
8676
인내심이 필요한 추위에 숫자는 의미가 없을 뿐 몸보다 맘이 더 추웠던 날이었다.지난 7일 “박근혜는 내란사범”이라는 유서를 남기고 분신한 故 정원스님 매번…
피안 2017
01-16
8675
어수선한 시국이다 이럴 때일수록 정신 바짝 차려야한다. 머리 속이 정리되어 있어야 올바른 언행이 가능하다.   정리하자.   1. 개헌.  &…
지여 2017
01-02
8674
박근혜 최측근과 사전접촉   "특검을 내가 조종한다. 감빵 안 가게 해 주겠다. 국민의 당은 내가 조종할 수 있다. 탄핵 무산시켜 줄테니... <…
지여 2017
01-02
8673
박지원은 지난 25일 "국회에서 만약 더불어민주당의 한,두사람이 방해를 하더라도 정의로운 새누리당 의원들이 협력해서 가결될 것으로 본다"   불의한 …
아더 2017
01-02
8672
참여정부에 자갈 물리려고 새누리(당시 한나라)가 만든 입법    - 청문회  ...... 병역비리, 위장전입, 논문표절 등  새누리와 수꼴…
지여 2017
01-02
8671
김무성이 갑자기 탄핵에서 발을 빼는 이유를 뭘로 설명할 수 있을까? 결국 엘시티수사 철저를 외친 박근혜의 검찰에 뒷덜미가 잡혔다고 밖에 설명할 길이 없다. …
아더 2017
01-02
8670
  교포들도 외국인들 만나기가 창피하다고 한다. 최면술사이자 사기꾼인 최태민가문과 그 신도놀음에 빠진 길라임대통령 때문이다.  그럴지…
술기 2017
01-02
8669
갈 길 멀다. 지치면 지는거다. 가야할 목적지도 모르고 열심히 달리면 제자리를 뱅뱅 돌고 있다.   사람에 대한 열광, 사람에 대한 증오 (계기와…
지여 2017
01-02
8668
미정보부(CIA)는 푸틴이 미국대선개입을 위해, 즉 트럼프당선을 돕기 위해 이메일해킹을 했다고 발표하였다. 미국판 조선일보, 뉴욕타임즈가 이번에도…
술기 2017
01-02
8667
빛 바랜 신문조각속의 독후감   책제목 ; 동맹 속의 섹스  -저자 ; 캐서린 H S 문   지하 속에서 불려나온 나 윤금이는 이 책을 눈물…
지여 2017
01-02
8666
지금 개헌은 할일이 아니라고 했다. 누가 묻더라 지금 그럼 뭐할때냐고, 1987년 봄에 많은 사람들이 희생해서 결국 노태우가 대통령이 되었다. 죽써서 개줬다. …
아더 2017
01-02
8665
서문시장에 불이 났다. 참 안타까운 일이다. 시장상인들이야 요즘 가장 어려운 사람들 아니던가. 예전에야 시장에서 장사해서 집을 몇채 샀네, 뭐를 샀네 했지만…
아더 2017
01-02
8664
의과대학생 모두가 수억원의 연봉을 받으려 하는 전문의(醫) 시스템을 개혁 하지 않으면 대한민국 미래는 암울하다.   인턴, 레지던트.. 의학박사.…
지여 2017
01-02
8663
김어준의 파파이스에서 세월호는 앵커(닻)를 내리고 고속 운항하면서 고의로 해저 지형에 앵커를 걸어 배를 넘어지게 한 것이다. 라는 말에 공감했었다.그런데 …
줌인민주 2017
01-02
8662
  바로가기 링크 : https://parkgeunhack.com/  위 링크로 들어가서 지역구 동네 검색한 다음 이름, 의견, 메일주소 넣고 보내기 하면 지역…
꿀먹는부엉이 2016
12-05
8661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기사를 보게 됐다.   내용인즉슨   지난 5일 국회 국방위원회의 국방부 국정감사 진행 중 새누리당 백승주…
라임 2016
11-07
8660
150년 만에, 3억년 동안 축적된 원유, 가스가 소모되었다 -피델 카스트로- 미래세대 몫까지 탈취된 자산은 금융분야로 집중되었다 -제임스 토빈-…
술기 2016
11-07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순수를 만났다
 아빠는 몰랐다!!!
 초등학교=소학교
 집사부일체: 신애라
 puuoq65ks2
 대한민국 최고의 방탄복
 통일광합성
 백두산 천지 날씨의 위엄
 사진한장: 돌아 오는 길
 인물: 이설주
 클럽에서 인기남 되는법
 아름다운 인연
 뜬금없는 생각: 비핵화
 남남갈등 해소가 포인트
 사진 찍는 구도 방법
 대만 시장의 흔한 떡 파는 청…
 평양정상회담 이모정모
 작품명 : 키스
 고교(3년)+전문대(2년) = 5년…
 통계청 vs. 최진기
 
 
 
ⓒ 2013 디어뉴스 dearnewsnet@gmail.com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회원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