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꼼수는 ‘봉주 11회’ 방송에서 “라이스(전 미국 국무장관)는 아예 강간을 해서 죽여버려야 한다”는 김용민 후보의 발언에 대해 “아부그라이브 사태 책임자에 대해 똑같은 방식으로 야유를 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리고 조국 교수는 김용민 막말 파문 초기 “김 후보의 발언은 관타나모 사건에 흥분해 나온 것”이라는 주장했다. 그런데 문제의 2004년 10월10일 방송에서 ‘관타나모’라는 표현은 전혀 나오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온 뒤 조국 교수는 ‘관타나모’를 ‘아부그라이브’로 표현을 바꿨다. 그러나 당시 방송에서는 아부그라이브를 포함, 미군의 포로 학대 문제 자체가 전혀 거론되지 않았다. 김용민이 처음에 그냥 잘못을 인정하고 재빨리 사퇴했으면 결과적으로 지들에게 더 나았을 것이다. 욕심이 똥구녕까지 차서 신파를 하고 지랄들을 하니 선거판 자체가 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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