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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2월 시사인에서 트위터로 ‘최악’을 피해 ‘차악’을 선택하는 투표 성향을 가늠해보기 위해서 다음과 같은 조사를 했다고 한다.
‘다음 대선 후보 중 이 정치인 정말 싫다. 하는 비호감 정치인은 누구인가요?’
그 결과이다.

오세훈(16%, 799표) 이재오(13%, 668표) 정몽준(12%, 614표) 박근혜(11%, 576표) 이회창(10%, 493표) 김문수(10%, 493표) 정동영(7%, 366표) 손학규(4%, 222표) 정세균(4%, 217표) 노회찬(1%, 97표) 유시민(1%, 72표) 한명숙(1%, 66표)
물론 트위터로 한 여론조사인 것을 감안해야 하지만 유시민 대표는 비호감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가장 적은 정치인에 속한다.
오세훈, 이재오, 정몽준, 박근혜와 비교해 볼때 확연히 드러난다.
비호감이라는 낙인을 찍고 싶어하는 그들의 저렴한 의도는 적중하여 매니아층은 있지만 안티도 많아서... 라는 꼬리표가 자주 따라 다니고 있는 현실이다. 그러나 적어도 트위터를 이용하고 또 투표에 참여함으로써 적극적으로 자기의 의사를 밝히는 층에게 있어서 유시민을 비호감으로 느끼는 사람은 가장 적다는 것을 우리도 꾸준히 이야기 해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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