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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 뜬금왜팝: 크리스마스 음악
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15-12-23 (수) 17:32 조회 : 2205 추천 : 4 비추천 : 0
팔할이바람 기자 (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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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초까지 연휴다아~~~~~~
........

이 옵화가 왜국에 장기간 체류하고 있었을 당시,
연말,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반드시 거리에서 흘러 나오던 노래....

노래: 크리스마스 이브
가수: 야마시타 타츠로(山下達郎)

이노래를 듣고 있자면, 우주정복을 꿈꾸며 참으로 열씸히 열정적으로 달리던 나의 젊은 시절이 새록새록 떠오르는게 가슴한켠이 아련한 추억으로 참으로 쁘르르해진다. 이 노래는 사실 왜국 국철회사(JR: 재팬 레일로드)의 CM으로 사용되면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게 되는데 2014년도 최근까지도 CM으로 장기간 사용되고 있는 곡이다.

CM은 남녀연인의 사랑이야기를 짧은 에피소드로 그리는 내용인데, 매해 주인공 처자는 그해 일본 연예계에서 최고의 여배우로 발탁되는게 관례다.

아래에 소개하는 두편의 비디오는, 이옵화가 최고로 생각하는 작품으로, 두 처자가...제일 므흣하니.....ㅡㅠㅡ:...음..

일단, 보자.

1988년도 버전
여주인공: 후카츠 에리(深津絵里)


마지막에 나오는 멘트: 
(나에게) 돌아오는 당신이 (내게) 최고의 선물입니다.

1989년도 버전
여주인공: 마키세 리호(牧瀬里穂)


마지막에 나오는 멘트: 
(크리스마스) 징글벨을 울리는 것은 (내게로) 돌아오는 당신입니다.


.,...멘트도 참....쁘르르하다.
이 옵화가 일주일만 젊었어도.....어흑.

연말이다. 이거뜨라.


뜬금없이 끝.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15-12-23 (수) 17:32 조회 : 2205 추천 : 4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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