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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편지25시 회원에게
글쓴이 : 미래지향                   날짜 : 2014-08-12 (화) 01:00 조회 : 3399 추천 : 12 비추천 : 0
미래지향 기자 (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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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25시 회원님에게 답변 및 질문 드립니다.

 

1. 어떤 글에 어떤 욕을 싸질렀는지 명시하기 바랍니다.

왜 보고만 있냐고요? 보고만 있는게 아니라 어떤 상황인지 모릅니다.

운영진은 편지 25시님이 서두에 썼던 것 처럼 굉장히 바쁩니다. 저희도 글 봐가면서 읽습니다. 웬만한 디어뉴스 글은 거의 읽습니다. 헌데 편지 25시님 글은 처음 한 두편 읽어보고 지금은 안 읽습니다. 남들에게 전혀 공감을 주지 못하는 글을 도배 처럼 써놓고 운영진에게 왜 제글을 안 읽느냐 왜 나의 글에 달린 댓글을 안 읽었냐고 말씀하시는 겁니까?

 

2. 최근에 쓴글의 댓글을 보니(참고로 본글은 안 읽었습니다.)꼭지점이라는 회원분이 댓글을 좀 심하게 쓴것 같은데 혹시 시간되시면 밥솥이라는 회원님의 글들 한번 참고해 보세요. 더 심한 욕설 비아냥 수두룩 합니다. 그래도 일단은 어느정도는 용인합니다. 그것이 한 회원을 겨냥해서 지속적으로 이루어 진다거나 디어뉴스 회원 전체를 싸잡아 욕을하거나 비아냥 대는 경우에는 조처가 들어가나 이번 경우는 한번 정도는 회원님이 참으셔도 무방하리라 생각합니다.

 

3. 피안님이 댓글에 도배하지 말라고 충고해 놓으셨던데 댓글에 아랑곳하지 않고 비슷한 도배질을 하셨더군요. 본인이 먼저 반성하심이 어떠신지요. 비슷비슷한 얘기를 도배질 하고 이 사이트와 맞지않는 이야기임에도 운영진이 꾹 참고 용인해 주면 고마운줄 아심이 어떨까요?

 

4. 이렇게 지독한 욕설이 여기가 처음이신가요?

지나친 과장법을 사용해서 이 사이트를 모독하지 말아 주세요. 꼭지점님의 욕설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전에도 욕설에 대해 온라인상에서 논의가 있었습니다.(미래지향과 밥솥의 댓글 논쟁 찾아 보시요. 이런것도 알려달라 징징대지 말고 알아서 검색하세요)

지금의 꼭지점님의 댓글은 바람직하지는 않지만 운영진이 나서서 제재할 사항까지는 가지 않았다고 판단 됩니다.

 

5. 이 사이트의 성격과 태생을 볼때 이런 정도로 디어뉴스의 사이트의 질이 현저하게 추락하지는 않습니다. 그런 쓸데없는 걱정은 마세요.

 

이상이 운영진의 고견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글쓴이 : 미래지향                   날짜 : 2014-08-12 (화) 01:00 조회 : 3399 추천 : 12 비추천 : 0

 
 
[1/3]  편지25시 2014-08-12 (화) 01:43
운영진의 고견 잘 들었습니다
꼭지점 님의 댓글이 바람직하지 않다는 점을 일단
운영진이 이해 하셨다니 다행입니다

특별히 제재해 달라는 뜻은 없었습니다

물론 이 사이트와 성격이 맞지 않는 저의 글쓰기를 참아 주신점은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의 댓글을 도배라고 하셨다니 유감입니다
그냥 저의 의견을 진술한 것인데..
그것도 이젠 자중해야 하겠군요

잘 알겠습니다.

꼭지점님이 원래 그렇게 욕을 잘 사용하는 분이라고 제가 이해를 하지요
일면식도 없는 처지에 대뜸 욕부터 하고 보자는것이 저로선
잘 적응이 안되지만 노력해 보겠습니다.

바쁘신 운영진을 귀찮게 하여 대단히 죄송합니다.

감사한 마음 담아서 추천 드렸습니다 ^^
 
 
[2/3]  미래지향 2014-08-12 (화) 02:03
편지25시/꼭지점님의 욕설은 분명 과한 부분이 있습니다. 차후 지속될시 조처할 것입니다.
그런데 특별한 제재를 요구한 것이 아니면 어떤 의미로 캠프방에 운영진을 불러댔는지 궁금하군요.
지금도 님의 글들은 도배라고 생각합니다. 제발 자신만이 옳고 남들은 그르다는 생각은 지양하세요. 대다수의 회원들의 지지를 받지 못하는 글이면 뭔가 이유가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하시고 자신을 또 자신의 글을 한번 되짚어 보세요. 왜 남들이 자신을 이해해주지 못한다고 유감이니 어쩌느니 하세요?
여기 사이트 회원들이 편지25시님의 글을 공감하지 못하면 여기서 글을 접으시던지 자신의 생각을 한번 반성해 보던지 하세요. 제발 남탓은 그만 합시다. 여기 사이트 아니어도 편지25시 회원님의 생각을 남길 수 있고 받아들일 수 있는 곳은 있을 겁니다. 열심히 찾아보세요.

디어 뉴스라는 이 사이트에서라도
누군가에게 참 다운 복음이 전해 지기만을 바랍니다.
[출처] 디어뉴스 - http://www.dearnews.net/bbs/board.php?bo_table=monthly&wr_id=4641#c_4658

이 댓글만 보아도 회원님은 이 사이트를 개인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이용한다는 생각밖에 안 듭니다. 그래서 대다수 회원님들이 거부감을 가지는 거고요.
이곳은 자신의 생각을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곳이 아닌 서로의 생각을 공감하고 공유하는 곳입니다. 회원님의 본글이나 댓글을 보면 그런 생각이 전혀 없어보입니다. 다른 사이트에서도 이런 본글이나 댓글들을 쓰신다면 그곳 회원들과의 소통은 요원할 것입니다. 일방적으로 님의 생각을 전달하려 하기보다는 소통을 하시고 남의 생각도 경청해 보세요.

편지25시님의 본글이나 댓글에 비추를 단적은 없지만 추천도 달지 않았습니다. 유감이네요.
위의 본글이 님에게 추천을 받을 만한 글인지는 모르겠으나 감사히 받겠습니다.
 
 
[3/3]  편지25시 2014-08-12 (화) 02:35
운영진의 뜻 잘 알았습니다
운영진이 저의 활동을 그렇게 이해 하셨다면 어쩔 수 없지요

소통...
참 좋은 말이죠

소통....

소통에 대한 이해를 어떻게 하시는지 제가 다 해아릴 수는 없지만
저 나름의 소통을 하고 잇다고 생각했는데...
많은 분들은 그렇지 않은것 같습니다.

다양한 성향의 글쓰기가 있을 겁니다
다양성, 독특성, 희귀성등...

누군가 저의 글에 관심을 억지로 가져 달라는 생각 추호도 없습니다

그냥 싫으면 무관심으로 대하는건 어떨가요?
그리고 자유토론방에서의 특수성을 고려할때 비록 종교적 색깔이 있다 하여도
관심 없거나 귀찮으면 무시 하면 된다 생각합니다만,
구지 지저분한 욕설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태도는...
마땅히 지양해야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아무튼... 더 이상 공감을 얻고자 애쓴 것은 아니었지만...
여기까지인듯 합니다

그동안 저로서는 매우 즐거웠습니다
다만 저로 인하여 불편하신 모든 분들께 용서를 구하며
이제 발길을 돌리려 합니다

모든 분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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