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25시 회원님에게 답변 및 질문 드립니다.
1. 어떤 글에 어떤 욕을 싸질렀는지 명시하기 바랍니다.
왜 보고만 있냐고요? 보고만 있는게 아니라 어떤 상황인지 모릅니다.
운영진은 편지 25시님이 서두에 썼던 것 처럼 굉장히 바쁩니다. 저희도 글 봐가면서 읽습니다. 웬만한 디어뉴스 글은 거의 읽습니다. 헌데 편지 25시님 글은 처음 한 두편 읽어보고 지금은 안 읽습니다. 남들에게 전혀 공감을 주지 못하는 글을 도배 처럼 써놓고 운영진에게 왜 제글을 안 읽느냐 왜 나의 글에 달린 댓글을 안 읽었냐고 말씀하시는 겁니까?
2. 최근에 쓴글의 댓글을 보니(참고로 본글은 안 읽었습니다.)꼭지점이라는 회원분이 댓글을 좀 심하게 쓴것 같은데 혹시 시간되시면 밥솥이라는 회원님의 글들 한번 참고해 보세요. 더 심한 욕설 비아냥 수두룩 합니다. 그래도 일단은 어느정도는 용인합니다. 그것이 한 회원을 겨냥해서 지속적으로 이루어 진다거나 디어뉴스 회원 전체를 싸잡아 욕을하거나 비아냥 대는 경우에는 조처가 들어가나 이번 경우는 한번 정도는 회원님이 참으셔도 무방하리라 생각합니다.
3. 피안님이 댓글에 도배하지 말라고 충고해 놓으셨던데 댓글에 아랑곳하지 않고 비슷한 도배질을 하셨더군요. 본인이 먼저 반성하심이 어떠신지요. 비슷비슷한 얘기를 도배질 하고 이 사이트와 맞지않는 이야기임에도 운영진이 꾹 참고 용인해 주면 고마운줄 아심이 어떨까요?
4. 이렇게 지독한 욕설이 여기가 처음이신가요?
지나친 과장법을 사용해서 이 사이트를 모독하지 말아 주세요. 꼭지점님의 욕설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전에도 욕설에 대해 온라인상에서 논의가 있었습니다.(미래지향과 밥솥의 댓글 논쟁 찾아 보시요. 이런것도 알려달라 징징대지 말고 알아서 검색하세요)
지금의 꼭지점님의 댓글은 바람직하지는 않지만 운영진이 나서서 제재할 사항까지는 가지 않았다고 판단 됩니다.
5. 이 사이트의 성격과 태생을 볼때 이런 정도로 디어뉴스의 사이트의 질이 현저하게 추락하지는 않습니다. 그런 쓸데없는 걱정은 마세요.
이상이 운영진의 고견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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