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버 창업주 토종 공유주방 '심플키친' 삼켰다" 우버가 우리 생활에 불러온 변화는 공유 경제 일것이다. 한국인은 언어에서 우리라는 단어로 일찍 부터 공유의 개념은 있는듯하다. 그러나 현실의 생활에서는 지독히 이기적이다. 그렇지만 세상의 흐름은 공유 경제로 흘러가고 있다.기계의 등장은 인간의 삶에 여유로움과 편리성 향상을 일정 부분 가져 왔지만 대중에게는 시간을 쪼개어 더 많은 일을 강요했다. 법적 정당성을 따로 두고 공유 경제는 나의 재능과 시간을 클라우드 서버에 올려두고 누군가가 나의 재능과 시간을 이용하고 나 또한 일정부분의 이익을 챙기는 삶이다. 이러한 사회는 나의 철학이 잡혀있지 않다면 쉼없이 나를 누군가와 공유하느라 피곤한 삶을 살게 될 미래이다. 지금 10대나 20대 젊은층이 사회 이슈에 몰려다니는 현상은 그러한 예고편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