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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금성-목성-달
글쓴이 :  항룡유회                   날짜 : 2019-11-28 (목) 19:22 조회 : 2994 추천 : 4 비추천 : 0
항룡유회 기자 (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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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해질무렵 서쪽하늘 입니다.                                                                      

금성, 샛별입니다.

젤 밝은 행성입니다.

목성, 태양계에서 사람의 눈으로 관측할수 있는 가장 먼 행성입니다.

달, 초승달입니다.만 저에겐 손톱달입니다. 애기때 저 달을 가리키며 손톱달이라고 가르쳐주셔서 커서도 손톱달이라는 소리가 먼저 튀어나옵니다.

옥토끼는 요즈음 안보입니다.

노안이라 안보이는 것 일지도요.

이사가면 간다고 말이라도 했을텐데요.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글쓴이 :  항룡유회                   날짜 : 2019-11-28 (목) 19:22 조회 : 2994 추천 : 4 비추천 : 0

 
 
[1/3]   미나리 2019-11-29 (금) 00:33
손톱달이라ㅎㅎㅎ 맞네 손톱달
 
 
[2/3]   박봉추 2019-12-06 (금) 13:38
미나리/

어제 <가문비나무> 별명을 가진
일흔 나이 할매 화가 전시회에서
레드와인 잔에 달처럼 떠다니다가는...

어찌어찌하다 모처에 압송되얐고,
헤밍웨이가 흥흥했다는 빈티지 네떼루에 꼴아 버렸다.

깨어나 자리 보곤 가로되,
압송된 이부자리가
서해 어느 항구도시였던 것!

집으로 오는 지하철
낮달이라는 시를 발견,
달의 행로를 따라 좇도다.

낮달/ 손해일

아빠 또 술 먹었제?
그러다 병날라구 그래?
아이구, 내가 정말 못살아!

낮달에게 취한 해바라기에게
어린 종다리가
재재발랐다

서녘에 기우는 손톱달
마중 나온 개밥바라기별

ps.

1. 내게 낮달은 낮술이다
2. 항룡유희 개밥바라기별은 내 어머니 살아 생전, 1990년 배운 옹아리말이다
 
 
[3/3]   항룡유회 2019-12-06 (금) 18:49
새벽에 일나가면서 한바가지 퍼 주던 습관에
먼 동이 틀 무렵 앞산 산마루너머 별이 보이면
제 밥주는가 싶어
꼬리를 흔들며 마당으로 나오던 강아지3형제가
초복이 중복이 말복이였는데. . .

방학때 친척집에 며칠 다녀오면 한마리씩 없어지곤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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