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초에 작은아이 졸업식에 갔었다. 작은아이는 미주리주립대학교에 다니기에 좀 거리가 있는 곳인데 우선 큰아이가 있는 곳은 아칸소주 인데 4시간 정도 거리에 텍사스주의 달라스에 저녁늦게 도착 하였다. 큰아이가 마중나오고 호텔 및 여행 계획을 잡아 놓았다.
오랜만에 큰아이를 만나 보니 무척 반갑더군.. 큰아이는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었지만 가보기는 처음 이라네..
다음날 휴스톤에 있는 중학교 후배와 연락이 되어서 그 후배가 점심 같이 먹자고 하여 달라스의 월남쌀국수 하는 집에서 만났다.. 4시간을 달려와서 만나니 더욱 반가웠다.. 나와 생각이 비슷하여 이야기가 잘 통하였다.. 뉴욕과 휴스톤을 거점으로 보석상을 하는 후배다.
후배는 다시 부인과 휴스톤으로 가고.. 우리 세식구는 한국마트도 가고 쇼핑몰에도 가고~~~ 저녁에는 달라스 수목원에 갔다. 크리스마스가 가까워서 밤 조명을 요란하게 하여 놓았다. 사람들도 많았고..
이렇게 둘째날이 저물어 갔다.. 큰아이가 운전하고 다녀서 편히 다녔네..
호텔 주차장에서~~~ 벌들이 날아 다니고 있다. 한낮에는 반팔 입ㅂ은 사람들도 많이 보인다..
겨우살이가 많이 보이네.. 여기 같으면 뭐에 좋다고 하여 모두 사라졌겠지만.. 미국은 거들떠 보지도 않고 있다..
쇳덩이 조형물~~~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꽃들도 피어 있더군..
옥상에서 나를 부르네~~~
계절이 겨울이라서 나무 잎사귀는 모두 떨어진 상태네~~~
달라스 중심가~~~
장미도 계절을 잊은채 피어 있네~~~
옷가계
살ㅉ작 해가 넘어 갈때에~~~ 자동차의 브레이크등과 선인장의 좋조합이 이루어졌네.. ㅎ
달라스 수목원 가는 길~~~
수목원의 풍경들 카메라 후레쉬 없이 담은 것이라서 약간씩 흔들림이 있는 것도 있다..
이렇게 달라스의 밤은 깊어만 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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