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몰은 편안히 마음이 내려놓아져서
일출은 새로움에 대한 살짝 들뜸으로 좋아한다
그래서 여행을 하면 일몰과 일출을 꼭 챙기는 편이다
그런데 전주는 어디서든 일출과 일몰이 가능하다 방충망만 열면 날 것 그대로의 일출과 일몰이 짜잔~ 하고 나타난다
그렇다고 방충망을 연다는 것은 아니다
가끔 오가는 자동차 안에서만 감탄에 감탄을...
왜 전주는 달까지도 맨날 슈퍼문이지? 궁금하다
여튼 디어뉴스 여러분~
2018년 새해 복 많이 지으시라~^^*
2018년 1월 1일 아기까지 대동하고 나선 구례 사성암에서의 일출 / 날이 흐려 여명만...
여명이 비친 섬진강
2018년 1월 1일 친구가 보내 준 삼각산 비봉 일출
캄보디아 씨엠립 쁘레룹에서의 일몰
쁘레룹에 비친 일몰
쁘레룹
쿼드바이크 타며 만난 들판 일몰
톤레샵 호수 일몰
톤레샵 호수
앙코르 왓 일출에 모인 인파
아쉬움에 선듯 자리를 떠나지 못하는 여행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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