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분당구 대장동 개발에 참여한 ‘천화동인’ 4호와 5호 소유주들이 2009년부터
대장지구 땅 3분의 1을 확보하고 민간개발을 추진한 것으로 확인, 대장동 개발사업 전체 면적(91만 m²)의 31.8%
대장동 땅을 공영개발하려 했던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관계자는
“2009년 말 민간개발업체가 대장동 토지개발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요건을 대부분 갖췄다는 점을 LH도 알고 있었다”며
“LH가 2010년 6월 공영개발을 철회한 이유 중 하나”
라고 밝혔다.
이 글은 내가 디어 정 떼는 중이라 링크 전혀 안 걸었 던 글 중에 하나인 데..jtbc 뉴스
이걸 보면 합리적 의심이 들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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