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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유시민이 아깝다..
글쓴이 :  살진호개                   날짜 : 2011-03-21 (월) 15:20 조회 : 23782
살진호개 기자 (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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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처음 가입했슴돠.. 눈팅도 좋겠지만.. 가입신고 겸 졸문이나마 제 지극히 개인적인 소망을 밝힐까 합니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제 너무나 지극히 개인적인 소망입니다.. 놀리지 마시길..
* 더불어 이 박봉팔닷컴에서는 말 놓는게 상식인가보네요.. 그래서 신입생이 건방지게스리.. 어쩔수 없이.. 별로 하고 싶지는 않지만.. 굳이 그러긴 싫은데.. 말놓는다.. 알긋제?

난 국민참여당 주권당원이야.. 소위 원칙과 상식으로 대변되는 노무현정신을 뼈에 새겼다고 스스로 생각하는 '노뼈'에다가.. 노무현을 올곳이 이어나갈 사람은 '현재로선' 유시민 밖에 없다고 판단되고 또 개인적으로는 유시민에게 흠뻑 빠져있는 '유빠'야..

예전에 조기숙수석이 했던 말인가? 20세기의 국민에 21세기 대통령.. 난 그 말이 두고두고 가슴아파.. 말놓고 편하게 하는 말들이니.. 내 좋을데로 노짱이라구 부를께.. 노짱이.. 그 노짱이 한 10년만 뒤에 나왔더라면.. 그래서 지금 바로 이 시점에.. 노짱이 나왔더라면.. 아마.. 희대의 성군이 났을지도 모른다는 생각.. 뭐뭐 했더라면.. 이것이 부질 없다는 건 알지만.. 그래도 안타까워..

그분, 노짱이 그렇게 갑자기 가시고.. 한동안 멍한 진공상태로 머리가 하얗게 비워지더군.. 몇주가 지난 후부터.. 그 비워진 머리를 파도처럼 채우가기 시작한 건.. 바로 '분노' 였어.. 피가 뚝뚝 떨어지는 그런 분노.. 그 분노를 표면적으로나마 잠재우는데 꽤나 오랜 세월이 걸렸지.. 지금도 가슴속에는 그 분노가 핏빛으로 철철 끓어.. (이런걸 뭐라더라.. 정신병명이 있던데.. 어렵다.. 그냥.. 트라우마 정도로 정리하자..) 아마 많은 대한민국 국민들이 크게던 작게던 이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다고 봐..
난 말야.. 혼자 술한잔 먹으면 이런 상상을 해..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따악 100만명만 갈아버리자.. 칠흙같이 어두운 밤에.. 동해바다 그 푸르른 바다위에 3단울트라파워풀파쇄기를 장착한 C-130 허큘리스를 두둥실 띄워놓고.. 100만명만 갈아서 동해바다를 피빛으로 채워보자.. 그러면 내 나라가 정말 새로 태어날거야.. (어흑.. 정신병 도진다.. ㅜㅜ)

잡설이 길었네.. 

난 말야.. 유시민을 그렇게 소모하고 싶지 않아.. 이 시대에 유시민이 대안인것은 인정해.. 그래서 대놓고 이야기하진 못하지만.. 솔직히.. 아까워..
내가 보는 유시민은 이런 것에 소모할 사람이 아니야.. 노짱이 그랬던 것처럼.. 어울리는 아니 자신을 최대한 꽃피울 수 있는 타이밍이 아니야.. 유시민은 손에 피를 뭊히는 것이 아니라 이 나라를 꽃피우는데 자신을 써야하는 사람이야.. 태종이 다진 기반위에 세종이 꽃피웠듯이.. 
유시민이 만약 다음번 대통령이 된다면.. 노짱이 그랬던 것처럼.. 그렇게 세월을 보내게 될거야.. 손에 잔뜩 피투성이가 되고 등뒤에 온갖 칼질을 맞으며.. 그렇게 지내게 될거야.. 그게 너무 안타까워.. 

어떻게해서라도.. 해찬이성을 끌어내는 방법은 없는걸까? 태종의 역활,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차디찬 썩소를 날려가며.. '역사의 평가따위 개나 줘버려'를 외치며 무자비하게 수구꼴통들과 친일파나부랑이, 권력에 아부하는 반칙쟁이들을 쓸어버리는 그런 역활.. 그 위에 4년 중임제 개헌을 하고.. 표표히 다음 후임자에게 깨끗하게 정리된 나라를 넘기고 사라져 줄.. 그런 역활.. 해찬이성이 딱인데..  

여튼지간에.. 위의 내용은 다시 한번 말하지만.. 지극히 개인적인 내 생각일 뿐이야.. 워낙 글발이 즈질이라 명문을 남길 자신은 없고.. 새로 가입은 했는데.. 인사는 해야겠고.. 젤 만만한 내 잡생각을 써봤어.. 너무 비웃진 말고.. ㅜㅜ.. 앞으로는 눈팅만 할께.. 

반가워..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글쓴이 :  살진호개                   날짜 : 2011-03-21 (월) 15:20 조회 : 23782

 
 
[1/31]   부자욥 2011-03-21 (월) 15:24
방가 방가 가입2일차 신입.글올릴 재주 없어서 댓글질만 하고 있는 죽돌이.
나두 노뼈에 유빠.취미가 유시민 검색질.
이 사이트 정말 내 스타일...오래 오래 죽돌이할꺼임.
 
 
[2/31]   스나이퍼 2011-03-21 (월) 15:28
앞으로도 계속 써줘라...
나도 그랬다...비밀암살단 만들어서...살생부 만들어서 다 죽여버리는..
그러다가 허무해져서 그냥 죽어버릴 생각도 잠깐 했다가 이렇게 살아가는 놈도 있다.
눈물은 가슴으로 흘리기로 마음 먹었다.
분노와 원한과 증오도 모두 가슴속에 묻어두기로 했다.
 
 
[3/31]   살진호개 2011-03-21 (월) 15:31
부자욥 ** 방가방가는 좃선찌라시를 연상시키는 금지어라던데? ㅎㅎ.. 자주 보자고..

스니이퍼 ** 워낙 즈질글발이라.. 눈팅만.. ㅜㅜ.. 그 분노와 원한, 증오.. 가슴속에 묻지는 못하겠고.. 감춰는 뒀어.. 알콜만 안들어가면 꽤나 성공적으로 감추고 있지.. ㅎㅎ.. 서프의 그 스나이퍼 맞나? 존경해.. 멋진 글들 앞으로 잘 볼께.. ^^
 
 
[4/31]   부자욥 2011-03-21 (월) 15:33
살진호개// 방가방가 에 그런 의미가 정말 몰랐음. 앞으로 절대 안쓰겠음.
 
 
[5/31]   벌거벗는나무 2011-03-21 (월) 15:35
살진호개/ "혹여 잠시일 뿐..."이 아니라 딱 여기 스타일이다. 걍 퍼질러 앉아서 앞으로 많이 좀 끄적여줘라.
 
 
[6/31]   제비꽃 2011-03-21 (월) 15:37
나도 이해찬에 찬성한다
이해찬이 노무현이 가고 싶어했던 길을
거침없이 흔들림 없이 걸어가 준다는 보장이 있다면 이해찬 대찬성이다.

이해찬은 한나라당의 공격에도 끄떡없는 천하무적으로 보인다.
 
 
[7/31]   바람 2011-03-21 (월) 15:46
글쎄 총리로 칼들게되면 모를까,,대통령하기엔 넘 교과서적인데,매력없음
유시민은 노무현과 마찬가지로 운명인거지. 운명은 사랑할수밖에 없는거야
 
 
[8/31]   노유 2011-03-21 (월) 15:48
피바다만 빼면 나도 비슷한 생각이긴 한데..
(내가 꽤 많이 음청 피칠갑을 싫어하는 쪽이라..)
남북관계 원위치로 돌릴 사람
단호하게 헌법을 지킬것같은 사람.
그래서 기득권에서 욕을 엄청 먹을것같은 사람.
그 욕을 견뎌내면서도 법대로 할것같은 사람.
.
그리고..그 욕 먹는걸봐도 내가 좀 많이 아프지 않을 사람..하면 이해찬밖에 없긴한데...

지금도 봐.
뭔 일 일어나니깐 이해찬이 뒤에서...벌써 이말 나오잖아.
이말이 우리쪽에서 나오니깐 힘빠지더라고.
이해찬이 원하지 않던간에 김대중대통령 팔아먹고 살던 넘들 있듯이
자잔하게 이해찬 팔아먹고 살 넘도 꽤 될것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여기까지 대통령이 된 이해찬이 손을 뻗치지 못랄꺼란 생각이고...
근데 이런 꼴 보면 또 난 뒤집어 질거같고...
그러니..다시 유시민으로 돌아가게 되더라고..ㅠ.ㅠ

글고...
내 잡생각은 난 그 깨끗하게 정리된 나라에 언젠가 안희정이 있으면 참 좋겠단 생각을 해봤음.
 
 
[9/31]   제이 2011-03-21 (월) 15:51
아무튼 비장한 마음으로 살아야 할 때다.

모두들 힘내자~~~~~~~~~~~~~~~
 
 
[10/31]   살진호개 2011-03-21 (월) 15:56
제이 ** 같이 힘내보세..

노유 ** 그냥 내 개인적인 바램이 그렇다고.. 나도 개인적으로 안희정 좋아해.. 쪼금 약하긴 한데.. 태평성대의 치세라면.. 잘 할 수 있을거라고 봐.. 그건 유시민이 더 잘하겠지만.. ^^

바람 ** 동의해.. 유시민이 그렇게 될 운명인지.. 정리한 노무현 자서전 제목도.. 운명이다.. ㅜㅜ

제비꽃 ** 맞아 맞아.. 해찬이성이 딱인데.. 요즘 좀 빼는 것 같기는 해..

벌거벗은 나무 ** 빈말이라도 고마워.. 서프 떠나고 맘이 많이 허해.. ^^
 
 
[11/31]   난나 2011-03-21 (월) 16:04
그니까.. 내말이 그말이여.. 시민이 오빠 넘 아깝다니까...
5년 하는 것도 아깝고..  다시 또 청소하는데 써버릴 정력도 아깝고...
누가 좀 청소만 해주지.... 5년간...
 
 
[12/31]   화나면5cm 2011-03-21 (월) 16:19
졸 환영한다. 눈팅은 나같은 넘이나 하는거고
 
 
[13/31]   살진호개 2011-03-21 (월) 16:36
난나 ** 그러게나.. ㅜㅜ.. 해차니성이 좀 나서줬으면..

하나면5cm ** 환영 조낸 감사한다.. 나도 눈팅 역활에 길들여진 몸.. 같이 눈팅하세.. ㅎㅎ
 
 
[14/31]   싸가지 2011-03-21 (월) 16:37
눈팅 7일만에 처음 댓글 달아본다.
나와 생각이 이렇게 같은 사람이 있다니..놀랬다.
다음 대통령은 자기가 하기 싫어도 피를 봐야돼.
용서도 해봤고, 상식대로도 해봤는데 안되잖아 이제 남은건 복수야.
 
 
[15/31]   무극이아빠 2011-03-21 (월) 16:39
원래 반말 잘 안하는데... 그래도 글쓴이의 마음을 봐서 노력해볼께.
글 정말 재밌고 멋있고 꽉찼네... 눈팅 하지말고 자주 좀 올려줘~
 
 
[16/31]   찌라시없는세상 2011-03-21 (월) 16:58
ㅋㅋㅋㅋㅋ
시민형은 우리의 비밀병기로 있어야 되는데...
마지막에 나타나서 한 방에 쫙!~~~~~~~~~
여하튼 글쓰느라고 욕봤다.
 
 
[17/31]   지우 2011-03-21 (월) 17:08
반갑습니다~ 호개님^^*
열심히 박봉팔닷컴 홍보하고 점수주고...
성실한 눈팅이 되겠습니다.

좋은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
 
 
[18/31]   모글리 2011-03-21 (월) 17:12
아 근데 왜 눈물 날려구 하지..
 
 
[19/31]   winterreise 2011-03-21 (월) 17:17
내말이...그말이여

유대표, 정말 아깝지...

노짱만큼, 아까워...눈물이 나도록

꼭 큰일을 해야 하는디.

유대표, "항소이유서" 가 나를 유빠로 만든 담부터.

그래도 이땅에 사는맛이 생겼는디.

암튼 유대표는 지금 함께 있다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뿌듯한지 몰러.

고맙소. 살진호개님.
 
 
[20/31]   UFO봤다 2011-03-21 (월) 17:37
아깝다고 애끼다 골통품 맹근다 그거 뭐에 쓸래?
해찬흉은 이제 정치일선은 은퇴하셔야 한다고 본다
정치는 다음세대들이 끌고 갈수 있게 적극적으로 도와주면서 말야
그런역할 해찬흉한테 바라는 내가 이상한거냐?
여당이나 야당이나 좀 바뀌사람들이 국회에 꽉차는거 함 보고싶다
유시민은 그 첫주자로 들어가고 말야
 
 
[21/31]   꿀맛대디 2011-03-21 (월) 17:56
유시민이면 좋겠구 이정희도 좋고 이해찬도 좋고 김두관도 좋고 안희정도 좋고
한명숙님은 나이가 걸리긴 한데...인물이 이렇게 많은데 왜 뻘짓을 하지?
그래도 정똥이 아니면 개가 되어도 좋을것 같아!
 
 
[22/31]   살진호개 2011-03-21 (월) 17:59
?? 근데.. 본문에 왠 사진이 갑자기 나타났지? 내가 좋아라할 사진이긴 한데..
관리자가 붙인건가?  꺄우뚱..
 
 
[23/31]   왜그래자꾸우 2011-03-21 (월) 19:02
그러췌!!
거참...
신기하네..
이런 생각들 많이 하나보네..
해찬행님이 딱이쥐...^^
해찬 행님이 5년동안
싸그리 정리해 노코
대통령 4년 중임제 개헌까지 해노코
시민이가(내가 2살위다 중고등학교가 같은 재단인 학교를 나와서 좀 안다...)
한 8년 맡아서 하면 얼매나 조켄노
맨날 이 생각 했는데...
쩝...
그렇게 될 방법 쫌 없겠나...

우쨋던
추천 누질러줄라꼬
로긴해따...
 
 
[24/31]   하늘바다 2011-03-21 (월) 20:27
우리 민족의 장래를 위하여는 과거사 정리와 친일 청산 등등이 꼬 필요한데,
누군가 그런 일을 해주어야 하는데, 해찬성이 가장 적격이 아닐까 저도 생각했는데...
암튼 우리 원칙과 상식이 살아 숨쉬는 시대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합시다.
 
 
[25/31]   금강 2011-03-21 (월) 22:27
그러췌!!
거참...
신기하네..
이런 생각들 많이 하나보네..
해찬행님이 딱이쥐...^^
해찬 행님이 5년동안
싸그리 정리해 노코
대통령 4년 중임제 개헌까지 해노코
시민이가(내가 2살위다 중고등학교가 같은 재단인 학교를 나와서 좀 안다...)
한 8년 맡아서 하면 얼매나 조켄노
맨날 이 생각 했는데...
쩝...
그렇게 될 방법 쫌 없겠나...

우쨋던
추천 누질러줄라꼬
로긴해따... 2
 
 
[26/31]   솜다리 2011-03-22 (화) 01:05
새술은 새부대에......
해찬성은 예전에 비해 판세를 읽는 감 떨어졌어요

어딘가 제갈공명이 있울겁니다
그런분을 삼고초려 하세요

해찬성은 아닙니다
지난 대선때 되지도 않눈 경선에 끝까지 매달리는것을 보고
참 추하다 느껴졌네요
이미 눈이멀고 귀가 먹었다고 봅니다

또한 유시민과 참여당이 어느정도 크면
도와 주실겁니다
 
 
[27/31]   관리자 2011-03-22 (화) 01:47
자기 전에 울컥 하네.
 
 
[28/31]   간다이 2011-03-22 (화) 11:10
댓글에 반말질은 첨이네..
너도 그냐? 유시민이 아까운게
실은 나도 글타..
그래도 뭐 해찬형이 뭔가 역할은
해주시겠지, 그래도 넘 아까운건
사실이야, 노짱도 글코,
글 잘 읽었다, 나도 항소이유서에
뻑이 갔었고, 근데 여기 이런데 모인
잉간들은 어쩜 그리 다들 닮았냐~
이뻐하지 않을 수가 없어 그냥 ^^
 
 
[29/31]   일타싹쓸 2011-03-23 (수) 16:28
난 한 만명 정도 생각했었는데
 
 
[30/31]   노유이강 2011-03-23 (수) 18:51
나도 유시민을 이런식으로 써먹는것이 너무 아까워..
정치세력없어서 임기내내 시달렸던 노무현꼴 날 걸 뻔한데
대통령 연임제로 바뀌었을때 유시민이 대통령후보로 나오면 좋겠다.
그동안 국민참여당 좀 더 크지 않을까 희망해 본다.
 
 
[31/31]   고랑 2011-03-23 (수) 19:11
나 역시  태종이  필요한  시기라고  보는데
같은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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