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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유시민 무쏘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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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winterreise
날짜 : 2011-03-21 (월) 13:53
조회 : 12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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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terreise 기자 (wi기자)
기자생활 : 5,128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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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들(민주당과 소위 친노)은 결코 유대표를 인정하지 않을 것이다.
어떠한 경우에도 - 권력을 완전히 잡기 전에는.
과거 후단협과 민새등이 노통님께 했던것과 같은 방법으로.
유대표는 민주당 탈당이후 아마 정치를 그만두려 했던것 같다.
그러나 님이 돌아가신 이후에 모든것이 변했다.
님이 살아 계신데도 강금원이나 이광재의 뻘짓이 있었을까?
아닐것이다. 저들은 님과함께 유대표도 보내버렸다.
이제 유대표는 혼자이다. 그를 지지하는 우리 같은 빠돌이들이 있을 뿐이다.
그리고 우리들이 그를 다시불러낸것이다.
지금은 저들과 함께 미래를 논해서는 안된다.
민주당과 함께 한다고?
서프라이즈에서 정말 서프라이즈 하지 않았었나?
물론 그들과 등을 돌려서는 안된다.
그러나 한집에 있어서도 안된다.
아직 시간은 있다. 많다는 것이 아니고, "있다" 이다.
유대표가 우리곁애 계시는 한은 우리의 시간이다.
유대표, 아직 젊다.
비록, 가정하기 싫지만......
정권을 못잡아도. 우리가 소수로 남는다고 하더라도.
이번(김해선거)이 끝이 아니고, 시작이다.
김해에서 잘못되면 아마 저들은 모든 책임을 유대표에게 지우려 할 것이다.
지금 이미 저들은 온갖 알리바이를 만들어내고있다.
특히 인터넷 언론등이 주도가 되어서.
다시는 저들의 술수에 당해서는 안된다.
명분을 쌓아서, 그리고 담대히, 소수이지만,
아주 컴팩트하게. 디지털 시대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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