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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유시민 '97% 득표율', "전두환 전 대통령 떠오르네(펌)
글쓴이 :  나야나                   날짜 : 2011-03-27 (일) 16:39 조회 : 9388
나야나 기자 (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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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기사보다가 너무 황당해서 퍼왔어. 아무리 스포츠신문이지만 이따위 기사를

기자는 이정희 조승수 당선될때 득표율은 확인안하나? 악의적인 유시민까기 기사지

스포츠신문이라도 잘못된 기사는 지적해야한다고봐.. 우리나라 언론의 수준이 한심스럽네

근데 이런거 퍼온거 정치방에 어울리는 주제인가 모르겠네 


스포츠서울닷컴ㅣ박형남 기자] 지난 19일 유시민 전 장관이 국민참여당 당대표 선거에 단독출마, 97.04%의 경이적인 득표율로 신임대표가 됐다. 90%를 상회하는 득표율은 군사독재 시절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그래서일까. 최근 정가에서는 유 대표의 득표율을 두고 박정희, 전두환 전 대통령이 떠오른다는 입방아가 많다.

유 신임대표는 지난 19일 오후 경기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2회 전국당원대회(전당대회)에서 찬반투표 결과, 총 3060표 중 2969표(97.04%)의 찬성표를 얻어 당대표로 선출됐다.

박정희 전 대통령도 1978년 제9대 대통령 선거에 입후보했다. 이른바 '체육관 선거'다. 그 당시 박 전 대통령은 대의원 2578명 중 2577명이 찬성해(무표 1명) 100%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전두환 전 대통령도 마찬가지다. 1980년 8월 최규하 전 대통령이 하야를 선언하자 통일주체국민회의 간선으로 대통령 선거를 치렀다. 총 유권자 2540명 중 2525명이 찬성, 99.4%의 득표율로 당선됐다.

눈길을 끄는 대목은 선거 진행과정도 거의 '판박이'라는 점이다. 박정희, 전두환 전 대통령은 2~3천 명의 대의원으로 선거인단을 구성한 후 단독으로 입후보, 사실상 '추대'됐다. 대의원 자격은 국회의원 피선거권이 있는 30세 이상의 자로 평화통일을 위해 주권을 행사할 수 있는 인물들이라지만 면면을 살펴보면 '팬클럽'에 가까웠다.

유 신임대표도 자신의 열성 지지자들이 대거 모인 정당에서 당대표에 단독으로 출마했다. 때문에 일각에서는 '유시민 팬클럽'이 몰표를 던진 것 아니냐며 떨떠름한 시선을 보내기도 한다.

한편, 유 대표는 이번 전당대회에서 "국민참여당은 오로지 참여정부가 남긴 부채만을 승계할 것"이라며 양극화 극복, 복지국가 실현 등을 과제를 내세워 당원들의 절대적인 신임을 얻었다.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글쓴이 :  나야나                   날짜 : 2011-03-27 (일) 16:39 조회 : 9388

 
 
[1/9]   의기 2011-03-27 (일) 16:48
어떻게 생겨먹은 기자인지 얼굴한번 보고싶다..
 
 
[2/9]   daily 2011-03-27 (일) 16:49
역사공부해서 비교할 걸 비교해라.
 
 
[3/9]   Yupkihanpan 2011-03-27 (일) 16:56
스포츠 찌라시 아니라 할까봐...
애기업은 엄마, 부인자식데리고온 남편, 할아버지할머니...
아저씨아줌마...대학생다 모여서 만들어준...97%다 ...
 
 
[4/9]   tangled 2011-03-27 (일) 17:13
기자가 아니고 정신병자네요. 기사를 써도 ㅎㅎㅎ 웃음만 나옵니다
 
 
[5/9]   스나이퍼 2011-03-27 (일) 17:30
얘는 초딩부타 다시 다녀야겠다.
손보는 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릴듯..
 
 
[6/9]   gevara 2011-03-27 (일) 19:47
문제는 전당대회 함께 참석한 우리 마누라도 그런 소리 하던데ㅠㅠ
전체 유권자 수를 발표하지 않아 밖에서 보는 일반인들 입장에선 오해할만도 혀..
 
 
[7/9]   스나이퍼 2011-03-27 (일) 20:16
전두환은 국민들의 대표인 대통령을 뽑는데 국민들 의사는 물어보지도 않고 똘마니 앉혀놓고 100% 가까운 지지율을 얻는 것이고...

참여당 대표는 참여당 당원들의 의사를 묻는 것이고, 그 당원들은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었고, 그 속에서 단독후보에 대한 찬반투표였으니까 화합의 의사표시였던 것이고...

이런 딴지는 그냥 웃어주고 넘어가자...이야기해봐야 알아먹기도 힘들테고..소득도 없을거이고..
 
 
[8/9]   행복한세상 2011-03-28 (월) 03:01
사실 이런 것도 그냥 넘어가면 안된다고...
문제는 다 걸고 넘어지면, 우리가 한발자국도 못 움직일 정도로 개판이긴 하지만...

이 문제는 다른 어떤 해명보다, 설명이 필요하다고... 아니면 반문이나...

대통령이나 다른 '궁물'이 많이 생기는 일자리는 서로 하려 드는 사람이 많지... 그러니 경쟁이 치열하고...
근데 참여당 대표는 '궁물'은 커녕 '독립운동 선발대'나 '데모 선발대' 뽑는 거랑 비슷하거든...

아무도 안 하려는, 서로 안 맡으려는 '형극의 길'이라고...
참여당이 유시민한테 97%의 표를 던진 건, 그 표를 던진 사람들이 문제가 아니라, 거기 표를 안 던진 3%가 진짜 착한 사람들이라서 그런 거라고... 차마 그 형극의 길에 나서는 유시민 '등'을 못 떠밀겠기에 참은 거라고...

우리가 살다보면, 이런 저런 모임들에 관여하게 된다고...
그 모임들 중에는 서로 그 모임에 간부나 회장 맡고 싶어하는 곳도 있지만,
아무도 안 하려고 서로 남의 등을 떠미는 곳도 있다고...

참여당은 후자라고, 지금...
유시민이 십자가를 자기가 지겠다고 나서니,
당원들이 십자가 져 줄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발 구르던 당원들이 이왕 하는 거 힘내서 열심히 하라고,
박수 쳐준 거라고...

그게 무슨 문제냐고?
 
 
[9/9]   노유 2011-03-28 (월) 03:25
네이버 대문에 유시민 이름 떴길래 들어가보니
27일자 중앙일보 사설에서 또 유시민 깐다..
어찌 요근래 중앙이 유시민에 대해 호의적이다 했더니...
이제부터 나올 유시민의 국가론에 대해 미리 초치는것같다.
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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