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회원가입 비번찾기 인증메일재발송
     
 
출장안마,출장마사지,바나나출장안마이미지
총 게시물 22,261건, 최근 0 건
   
[정치] 백분토론 압축요약 현장중계
글쓴이 :  재능세공사                   날짜 : 2012-01-04 (수) 02:36 조회 : 7896
재능세공사 기자 (재기자)
기자생활 : 5,120일째
뽕수치 : 31,909뽕 / 레벨 : 3렙
트위터 : talentweb
페이스북 : talentweb


올만에 백분토론 본방사수하면서 정리정돈 없이 박봉팔닷컴 식으로 요약 좀 해봤음.. 이 방송을 제대로 지켜 본 유권자라면 이번 총선에서 어떤 정당에게 표를 던져야 할지 자연스럽게 느껴지지 않았을까 싶어. 제발 편성시간 현실화 좀 시키자. 그래야 최소한 알고 찍을꺼 아니야. 평소 스타일하고는 마니 틀리지만 재미있게 읽어주기 바래. 나도 폭풍댓글 좀 받아 보자..ㅋㅋ

 

2012년 한국정치를 말한다 백분토론 요약

 

철학과 관점의 차이를 확연히 느끼게 하는 모두발언

 

이혜훈 : 세계적으로 권력재편의 해야. (나는 국제적 안목의 정치인 깔때기)

전병헌 : 닥치고 SNS가 대세야. (주구장창 SNS타령 그중에서도 트윗빠 모드)

유시민 : 제레미 리프킨의 공감의 시대 언급. 공감혁명의 시대. 철학적

박형준 : 불확실성. 신질서 태동, 임진년, 한반도정세 불안 언급(나 한나라당이야)


사회자 : 정당정치 불신에 대해서 이바구를 시작해 보자구.

 

전병헌 : 트윗빠인가? 오로지 MB심판? 엠비탓? 유시민과 친한척, 자아성찰 없음

 

이혜훈 : 당근 반격. 니네 후보도 못 냈잖아. 물귀신 작전. 역시 물타기. 모두가 잘못. 주어가 없음. 도둑놈이 물건임자 입장에서 논평하는 수준.

 

유시민 : 니말 맞어. 40대의 입장변화 지적. 우리 모두의 패배지만 의미는 달라. 불통정치와 실정에 대한 심판, 제1야당이 반사이익 기대서 혁신못함. 우리 작은 진보정당은 그릇을 못 만들었고. 진정한 자아성찰의 모범사례.

 

박형준 : 소통부족 인정. 4년차 신드롬이자 레임덕이야. 임기말은 똑같은거야..ㅋㅋ 5년단임제의 구조적 한계야. 역시 물타기. 싸우지 말어 신공. 적응못한거야. SNS 소통방식이 좋은것만 있는거야? 감성적 선동확산 매체? 쏠림현상이야. 나름 노련하지만 예상된 물타기 방식.

 

유시민 : 학술적으로는 맞아. 너는 수석이잖아. 권력잡아서 뭘하고 싶어? 홍준표.
노보다 잘할꺼야. 엠비참모들이 잘못이 커. 너말야. 해결을 못해도 위로는 할 수 있잖아. 공감가는 이야기를 한번도 안하잖아. 자뻑모드만 하니 돌아버리잖아. 국정에 대한 태도자체가 젊은 사람들이 공감 졸라 못하잖아.

 

박형준 : 그래 인정해. 근데 5년전에도 똑같았어. 엠비만의 잘못이 아니라니까. 환경탓이야. 좀 알아줘.

 

전병헌 : 변명모드 시작. SNS 만능론 설파. 나 SNS 전문가야. 자기성찰 또 없음. 어휘사용 자체가 구태 정치인 포스 쩜. 졸라 유식한 척.. 짜증 만땅. 우리 같이 잘 해보자구.(으이구 이놈아). 우리 정치권 앞으로 잘할께. 뭘 어떻게 잘할지 없음.ㅜㅜ

 

이혜훈 : 아까 얘기 반복이잖아..ㅋㅋ (말 이을려고 하는데..)

 

박형준 : 인터셉트. 국가능력의 한계야. 우리만의 문제가 아니야. 노련한 물타기.   빠른정치에서 느린정치의 흐름으로 가고 있어. 보수가 대세야. 뭐 이런거. 잘 나가는 미국도 똑같다니까.

 

전병헌 : 나도 국제관점 없는거 아니야. 박원순이 짱이라니까. 쌩뚱맞음. 안철수.   우리도 걔네들 닮아가면 되는거야.


사회자 : 안전빵 정리모드 이후. 87년 체제 후 양당구조 마니 해먹었잖아. 조중동 주도하던 시대 끝났어. (그럼 엠비씨는..ㅋㅋ) 이거 인정해?

 

이혜훈 : 양당구조 유지는 어려워졌어. 인정. 역시 버벅거림. 자기반성부터 할께.
여전히 계몽적이고 일방적 소통에 머물러 있어. 유리한 통계 이용하는거 내가 봐도 웃겨. 박형준 따라하기 신공. 우리때만 그런거 아냐. 솔직한게 최고야. 숨길수도 없어. 조중동 살짝 무서워 하고. 이제 속지않아. (나름 이실직고)

 

유시민 :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87체제는 끝나지 않았어. 끝나야 했지만. 양당이 해먹는 구조. 결선투표제도 없어 소선거구제야. 계속 갈것 같아. 지역주의와 결합해서 여전히 지배하고 있어. (박형준, 이혜훈 경청모드..ㅋㅋ) 진도 하나도 못나가고 있잖아. 제도적 그릇 없어. 혐오하고 무관심 이유야. 제도적 결함에 익숙해져서 변경하자는 진보정당의 요구에 대해 듣지않고 있어.

 

이혜훈 : 10.26선거 결과가 있잖아. (또 뭔말 하려고 하는데..)

 

전병헌 : 인터셉트. 유대표 말 일리 있어. 그런데 딴소리..ㅜㅜ 근데 우리 민주당
집권때는 엠비하고 달랐어. 변화할 준비 끝났고 SNS가 정답이야..ㅋㅋ

 

사회자 : 짜증냄.. 빨리 끝내라 좀..ㅜㅜ

 

전병헌 : 끝까지 주절주절..

 

박형준 : 은근슬쩍 우리당 욕하는 꼼수 자꾸 쓰지마. 나름 발끈. IMF와 국제금융 부도사태 여파때문이라니까.

 

유시민 : IMF하고 그건 같이 비교하면 안되지.. 너야말로 꼼수 쓰지마.

 

박형준 : 깨갱.. 알았어.. 고만할께.. 87체제 원저자가 나야.. (무신 병..) 대안이 없어서 지속되는거야.. 선진화하는게 중요해.. 과도기야.. (뭐 병)

 

이혜훈 : 정치 잘 해보자구 모여놓고 자꾸 이렇게 모함질 하면 안돼.. 도와줘 사회자.ㅜㅜ

 

전병헌 : 찌질한 대응.. 너만 문제야.. 얘기 잘하고 있구먼.. 찔리냐..

 

사회자 : 졸라 당황. 나름 정리 시도. 안철수 얘기 좀 하자. 좋지..ㅋㅋ 유시민 엉아가 정리 좀 해줘..

 

유시민 : 박원순 당선 너무 과장하지마. 입당하라고 압력넣고 있잖아. 시의회 통해서. 김두관도 찝쩍대고 있잖아. 시의회는 양당이 장악하고 있잖아. 안철수 대통령 도전한다고 보자고. 그렇다고 양당 무시하고 할 수 있어? 인기있는 정치인 하나 나온다고 해서 정당이 해야 할 역할 할 수 있냐고. 한시적으로 그냥 투사되고 있는거지. 제도적 대안을 내야 하는거야. 니들은 기득권 하나도 내려놓을 생각 없잖아. 착시현상이야.

 

전병헌 : 너 박원순.김두관 입당하는거 무서워하는거지.. 걔들이 스스로 밝힌거야.
우리 지도부 뽑는다. 김두관 입당가능성 높아. 압력같은거 없어. 그럴 애들도 아니구. 왜 적극적 고려하는줄 알어. 우리가 잘 통합하니까. 우리 졸라 잘 나가.. 기득권 통합한게 아니구. 우리 공천권 내려놨어.. 혁신했다니까. 민주당이 새로운 통합의 역사를 써나가고 있는거야.. (도저히 못들어주겠음.) 87체제를 양당체제로만 규정하거나 나쁜거로만 보면 안돼. 우리 잘하고 있잖아. 우리 그렇게 폄훼하면 나쁜사람이야.. 유감이야.. (피해의식 졸라 쩜)

 

유시민 : 이건 팩트라니까. 나 반대하지 않아. 니네 당 흡인력 있어. 나쁘다고 하는게 아냐. 그게 바로 여전히 양당구조가 굳건하다는 증거라는 얘기야.

 

박형준 : 유시민에게 묻어가기. 민주당 너네들도 잘한거 없어. 니들도 심판대상이야. 새로운 세력만 나오면 우리 한방에 갈 수 있어. 근데 안철수 개인만으로 우리 위협 못해. 은연중에 통합진보당도 마찬가지야라는 뉘앙스 풍김. 긍정적 효과는 쇄신의 바람을 일으켰다는거야.

 

전병헌 : 아직 안철수 바람은 결과가 나오지 않았어. 피해의식 쩔음.. 예단의 황제..


사회자 : 너희들 쇄신 얘기 좀 해보자. 비대위 얘기부터 해봐.

 

이혜훈 : 올게 왔구나.. 졸라 긴장함..ㅋㅋ (그런데..)

 

사회자 : (갑자기 유시민 엉아한테 마이크 넘김.) 어떤거 같아. 쟤네들 하는거.

 

유시민 : 비대위 왜 만들었어? 비상상황 아니거든. 서울시장 하나 진거거든.. 일동 ㅋㅋ 박근혜에게 권력 몰빵하는 이유가 뭐야. 비상식적인거야.. 쪽팔리지 않아? 선거 한번 졌다고 이런 지랄을 하는게 무슨 정당이야.. 이런게 다있나.. 희안하다.

 

이혜훈 : 그게 왜 그냐면.. 분당뺐겼구.. 우리 아성인데.. 그리고 우리 잘못했다며..
그렇게 씹어놓고 반성하겠다는데 왜 그런식으로 말해.. 기분나빠.. 억울해.. 우리 박대표 야인이었어.. (궤변 쩜).. 책임없거든.. 무상급식 오세훈 씨밸놈. 이놈이 존내 역적이라니까.. 졸라 열불났음.. 우리는 말렸거든.. 특히 친박은.. 우리 비주류였어.. 그래서 이번에 좀 나선거야.. 평가 좀 해줘..ㅜㅜ

 

전병헌 : 비대위 구성할만해.. 쇄신 뭔지 잘 모르지? (니가 더 모르는거같아..ㅜㅜ) 횡설수설.. 우리는 밑에서부터 바꾸거든.. 이게 진짜 쇄신이야.. 니네들 하는거는 윗대까리만 바뀐거야.. 완장만 바뀐셈이지.. 부자증세 왜 반대해.. 국회에서 우리 뭐 갖고 싸웠는지 잊었어? 국회에서 우리는 잘 싸웠거든.. 니네가 제대로 상대 안해준거잖아.. 니들 나뻐..ㅜㅜ 이준석이 걔는 뭐니.. 자격도 없는 것들이 무신 쇄신이야.

 

이혜훈 : 나 얘기 좀 하게 해줘.. 사회자 뭐 하는거야.. 징징.. 공주님은 반대파도    비대위원 시켰어. (친박이 아니고 친이겠지..) 복수극 아니야.. 토론매너 좀 지켜.. (울라고 함). 우리도 최선 다한거야.. 니네들도 동의했잖아. 니들은 아닌거처럼 호도하지마. 졸라 감정적인 거잖아. 론스타도 합의한거잖아. 그래놓고 이게 무신 개드립이야.. 예산안 처리하고 왜 갑자기 연계시켜. 국정조사 그거 별거아닌거 알잖아.. 우리는 무려 특검하자고 했잖아.

 

사회자 : 역시 졸라 당황. 박형준.유시민 엉아 한심한듯 쳐다 봄. 민주당 얘기좀 하자. 니네가 먼저 씨부려 봐.

 

박형준 : 나도 한나라당 쇄신 얘기 좀 하자. 솔직히 총선에서 살아남으려고 몸부림
치는거 아냐. 연대.통합전술하고 쇄신 모두가 이벤트잖아. 누가누가 잘하냐가 문제지. 난 비대위에 기대가 커. 근데 지금처럼 삐걱대는거 공개되면 곤란해. 질서있게 관리하는게 중요해(훨씬 더 교묘하고 교활하게 해야지) 비대위원들 정치적으로 아마추어야.. 나같은 선배한테 배우라니까..ㅋㅋ  야당입장에서는 할 수 있는 전술이야. 다만 근원적인 문제를 바꿀 생각은 없잖아. 석패율제 하자.. 나름 노련한 꼬시기.

 

이혜훈 : 맨날 하던거잖아. 총선 직전마다 하는 짓이잖아. 이게 뭐야.. 니들만의  권력투쟁이잖아.

 

유시민 : 일단 축하하고. 개방형 대표선출. 원래는 정도는 아니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이해하고 인정해 주고 싶어. 근데 걱정은 새로운건 아니잖아. 10년전에 이미  해봤잖아. 근데 그분들 어떻게 됐지? 니네들이 선택 뒤집고 국민들 다 떠났잖아. 이번에는 그런 짓 되풀이 하지마.. 약속해라.. 잉.. 또 배반하지 말고.

 

전병헌 : 걱정 감사해.. (떨떠름..) 그래 그때 후단협 사건 나도 분개했어.. 알리바이 확보용 멘트. 나도 나름 친노야.. 우리 이제 좀 진화했어.. 믿어줘.. 선거 앞두고 이러는거 당연한거야.. 우리도 진보고 분열하면 안되니까 이럴때 뭉치는거야. 국민적 요구에 따른거야.. 쇄신과 통합 프레임 졸라 맘에 안들어. 우리도 쇄신하는거야. 유대표도 극찬하잖아..ㅋㅋ 우리 국민말 잘 듣고 있는거야.

 

사회자 : 통합진보당은 어때? 야권연대 잘 되겠어? 대승적 양보할 자세 되있는거야?

 

유시민 : 방식이 구식이라서 그렇지 잘해봐. 양당의 쇄신 필요하고 중요해. 민주당은 호남에서는 한나라당과 다를바 없잖아. 이거 극복해야 하거든. 울산경남쪽과 호남에서는 우리가 그 역할 좀 해볼께. 문제는 수도권인데.. 우리도 예비후보 등록 많이 했어. 새로 지도부 뽑고 나면 야권연대 협의기구 만들어서 잘 좀 얘기 해보자구.

 

전병헌 : 우리당 호남 정치문화 그렇게 폄훼하지마. 많이 달라졌어. 졸라 찌질. 뒤끝 작렬. 우리도 고민하고 있어. 우리랑은 통합 안한다고 니가 선을 그었잖아. 우리쪽으로 와. 우리 대통합 포기 안했어.

 


시민논객 질문

 

유시민 대표에게 : 통합과 야합의 차이가 뭐야? 보편적 복지에 대해서 비판적 자세를 가지고 있었잖아.. 근데 그 안에서 다툼이 있을것 같은데.. 이번에는 당 안 깰 자신있어?

 

유시민 : 사실관계는 좀 짚고 넘어가자.. 나는 당을 깬 적 없어. 정치는 소신만 가지고 하는게 아냐. 같은 당 동지라도 의견이 다를 수 있는거야. 사안에 따라 절충하고 해나야지.

 

전병헌에게 : 종편 졸라 망해가잖아. 미디어렙법도 진행중인데.. 근데 선거 앞두고
이런 법안 처리하는거 좀 문제 있는거 아니야. 너무 눈치보는거 아냐?

 

전병헌 : 미디어렙법 얘기 나올줄 몰랐어. 깜놀.. 종편만든거 졸라 큰 실책이야. 졸라리 주절주절.. 연내입법 서두른 이유는 법 안 만들면 무법천지되기 때문이야. 우리 힘없어.. 법 못 만들어.. 그런데 언노련하고 불교방송에서 졸라 압박하잖아. 그래서 나름 노력한거야.. 좀 봐줘라 씨.. 졸라 버벅댐. 언론마다 이해관계에 따라 다른 방향에서 압박해서 죽겠다니까.. 뭐라도 하는 시늉을 해야할꺼 아니야. 지가 얘기하다 졸라 목이 매어서 물한잔 먹고.. 어물쩍 마무리..

 

박형준에게 : 종편통과시킬때도 그렇고 일자리창출얘기 많이 했잖아. 근데 진짜
효과가 있었던거야.. 증거 좀 대봐.

 

박형준 : 일자리 생긴거 사실이야.. 질이 문제지.. 근데 이것도 우리 책임이 아니야.
구조적 문제거든.. 대학진학률이 80% 넘잖아.. 앞으로 암튼 잘할께.. 세계로 뻗어나가야해.. (졸라 쌩뚱)

 

사회자 : 그건 답이 아니잖아 씨발아..

 

박형준 : 종편이 적극적으로 만들어야 할꺼야.. 노력하겠지 뭐.. 졸라 억지로 말함.

 

이혜훈에게 : 비대위는 왜 다른 목소리 내는건데.. 부자증세관련해서..

 

이혜훈 : 나 개인의견이야.. 우리 거대정당이라서 의견다른 애 많어.. 비대위는 한 목소리야.. 의총에서도 거의 동의했다니까.. 소수의견이야.. 우리 부자정당 아니고 서민정당이야 믿어줘..ㅋㅋ

 

사회자 : 어떤 지도자를 뽑아야 해? 정당은? 시간 없으니까 30초씩 줄께..

 

전병헌 : 김근태 어록인용. 투표율이 정답이야.. 투표 좀 해줘.

 

유시민 : 고통받는 사람에 대한 연민, 소망에 공감, 시련을 극복하는 정의감. 선명한 진보정당의 길을 가려고 해.. 우리한테 기회 좀 줘.

 

박형준 : 좋은 의도만으로 세상이 돌아가는게 아냐. 힘이 있어야 돼..ㅜㅜ

 

이혜훈 : 우리 박비대 언니 대통령 지지율 1위인거 알지.. 총선에서부터 밀어줘..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글쓴이 :  재능세공사                   날짜 : 2012-01-04 (수) 02:36 조회 : 7896

 
 
에스엔 2012-01-04 (수) 02:54 추천 27 반대 0
재미있습니다. ㅎㅎㅎㅎ
토론을 단순히 워딩만 하는게 아니라, 이렇게 약간 구어체로 하면서 유머러스하게 하면 읽고 소통하기도 쉽고요.

전병헌 의원은 저런 식으로 정치 공세 저질적으로 하면, 좋은 거 없을듯.
 
 
[1/30]   heotaiji 2012-01-04 (수) 02:42

워딩을 넘어서..
 
 
[2/30]   휘린 2012-01-04 (수) 02:52
재능세공사/드뎌 봉닷컴에 적응한겨? ㅋㅋ
나도 백토 봤지만 재능세공사 현장 중계 짱이다. 줄줄 술술 읽혀...
이런 재능은 계속 좀 살리길 바래  ㅎㅎ

주제에 맞는 얘기를 하는 사람이 유시민밖에 없어.
추천 19 반대 0
 
 
[3/30]   고지야 2012-01-04 (수) 02:53
대단~
 
 
[4/30]   에스엔 2012-01-04 (수) 02:54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재미있습니다. ㅎㅎㅎㅎ
토론을 단순히 워딩만 하는게 아니라, 이렇게 약간 구어체로 하면서 유머러스하게 하면 읽고 소통하기도 쉽고요.

전병헌 의원은 저런 식으로 정치 공세 저질적으로 하면, 좋은 거 없을듯.
추천 27 반대 0
 
 
[5/30]   봉팔러 2012-01-04 (수) 02:58
안 봤어도 다 본 듯한 내용요약입니다. ^^b
추천 10 반대 0
 
 
[6/30]   냉이아빠 2012-01-04 (수) 03:22
새벽 두시반에 올렸는데 이정도면 폭풍댓글 맞음.
힘내랏!
추천 17 반대 0
 
 
[7/30]   다시라기 2012-01-04 (수) 03:32
폭풍은 새벽부터
캄솨!
 
 
[8/30]   이상형 2012-01-04 (수) 03:34
인터넷 버벅..거려서 중간중간 이어지지가 안앗눈디..

재능세공사 압축요약으로 깔끔 해결~
추천 14 반대 0
 
 
[9/30]   대마왕 2012-01-04 (수) 03:42
요약정리 잘하셨네요 ㅎㅎ 추천쾅
 
 
[10/30]   앤드 2012-01-04 (수) 03:49
오호~ 대박!
완전 현장중계깜...
 
 
[11/30]   내요새힘들다 2012-01-04 (수) 06:09
폭풍댓글에 참여 해 봅니다.
 
 
[12/30]   짠물 2012-01-04 (수) 06:48
이거 보면서 다시보기 하니까 재밌네.
방송 틀어놓고 자다 깨보니 애국가 나옴.ㅠㅠ
아침에 맑은 정신으로 다시보기하는게 더 낫다.
중간 중간 끊었다 되돌리기 했다 자세히 보기도 좋고.ㅠㅠ

추천 15 반대 0
 
 
[13/30]   하이에나 2012-01-04 (수) 09:11
와 짱 짱
 
 
[14/30]   BABO철이 2012-01-04 (수) 09:14
자 폭풍댓글 <====맞지?? 이 아침에 달고감...밤에본게 또렷히 기억나네..^^
 
 
[15/30]   파도 2012-01-04 (수) 09:22
박형준 : 소통부족 인정. 4년차 신드롬이자 레임덕이야. 임기말은 똑같은거야..ㅋㅋ 5년단임제의 구조적 한계야. 역시 물타기. 싸우지 말어 신공. 적응못한거야. SNS 소통방식이 좋은것만 있는거야? 감성적 선동확산 매체? 쏠림현상이야. 나름 노련하지만 예상된 물타기 방식.

[출처] 박봉팔닷컴 - http://www.parkbongpal.com/bbs/board.php?bo_table=B01&wr_id=169507

박형준의 집권 4년차에 대한 변명 부분은 저도 봤습니다만, 그의 변명은 전혀 사리에 맞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당시 박형준은 대화하면서 노무현 정부 4년차 때의 신문들을 만지작 거리며, 제목을 입에 담았는데, 박형준 그 작자의 논거는 바로 [군림하는 언론들]이 달아놓은 제목들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SNS와 인터넷으로 국민 개개인이 직접 그 불만을 표출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언론들은 이명박의 실정을 물타기 하거나, 모른척 하거나 또는 애둘러서 비판하는 쑈를 보여줄 뿐입니다.

언론은 노무현 정부 시절이나 지금이나 실질적인 국민 개개인의 민심과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이념적 편향성이 심하고, 자기들이 지원하는 정치세력을 지원하기 위해 노무현 정부를 까댔죠. 언론의 사명감이란 것은 찾아볼 수도 없었습니다. 그런 언론들이 노무현 정부를 까댄것이 어떻게 지금의 실제 국민 개개인들의 이명박과 한나라당 혐오 및 비판현상과 같을 수 있겠습니까?

이제 개개인은 언론도 못믿겠다면서, 소셜네트워크와 인터넷으로 정보를 공유하고 공감대를 넓히고 있는 중입니다.

노무현 정부 시절의 정부에 대한 세간의 국민 개개인의 술자리의 비판은 그저 태평성대에도 있을 수 있는 수준이었으나, 지금 이명박에 대한 술자리 비판은 비판을 넘어 혐오와 증오에 까지 이르고 있습니다. 그 국민들이 바보가 아니죠. 국민들은 이제 언론도 안믿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국민들이 직접 이명박 한나라당 정부에 대한 비판과 혐오감과 냉소를 표현하고 공유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당시 언론들의 노무현 정부 비판 기사 제목을 가지고서, 지금 이명박의 4년차와 감히 비교를 할 수나 있겠습니까?! 어불성설이며, 제논에 물대기식 해석입니다.

박형준의 그런 물타기는 유효하지 않습니다.
추천 16 반대 0
 
 
[16/30]   언젠가는 2012-01-04 (수) 09:42
잘 봤다. 어제 못 봤는데 이거 읽으니 마치 다 본 것 같다 ㅎㅎ
 
 
[17/30]   바람 2012-01-04 (수) 09:50
양당이 해먹는 구조.

결선투표제도 없어 소선거구제야. 계속 갈것 같아. 지역주의와 결합해서 여전히 지배하고 있어. (박형준, 이혜훈 경청모드..ㅋㅋ) 진도 하나도 못나가고 있잖아. 제도적 그릇 없어. 혐오하고 무관심 이유야. 제도적 결함에 익숙해져서 변경하자는 진보정당의 요구에 대해 듣지않고 있어.

[출처] 박봉팔닷컴 - http://www.parkbongpal.com/bbs/board.php?bo_table=B01&wr_id=169507

역쉬 유시민!!!  속 시원하다. 
 
 
[18/30]   바람 2012-01-04 (수) 09:53
공감혁명의 시대

고통받는 사람에 대한 연민, 소망에 공감, 시련을 극복하는 정의감. 선명한 진보정당의 길
 
[출처] 박봉팔닷컴 - http://www.parkbongpal.com/bbs/board.php?bo_table=B01&wr_id=169507

유시민의 이런 메세지가 일반 대중들에게 널리널리 알려졌으면 좋겠다.
시청율이 높은 황금시간대에 하면 얼마나 좋았을까?


진보정당이 가는 길에 행운이 따라 줄꺼라고 기대하며 꼭 성공시킬수 있길 응원한다.

양당구조 종식!!!
 
 
[19/30]   바람 2012-01-04 (수) 09:58
 
 
[20/30]   봉숙이 2012-01-04 (수) 10:05
워딩에 요약까지 대단한 센스여.
 
 
[21/30]   바람 2012-01-04 (수) 10:41
유시민이 말하는 선명한 진보정당의 길은 연민과 공감을 가진 정의가 진보^^
 
 
[22/30]   시적모험 2012-01-04 (수) 10:49
토론보느라 (또 빙판길이라) 지각 ㅜㅡ 이 요약본 원츄!
 
 
[23/30]   아자아자 2012-01-04 (수) 10:58


 
 
[24/30]   뭉크 2012-01-04 (수) 11:06
유시민 : 학술적으로는 맞아. 너는 수석이잖아. 권력잡아서 뭘하고 싶어? 홍준표.
노보다 잘할꺼야. 엠비참모들이 잘못이 커. 너말야. 해결을 못해도 위로는 할 수 있잖아. 공감가는 이야기를 한번도 안하잖아. 자뻑모드만 하니 돌아버리잖아. 국정에 대한 태도자체가 젊은 사람들이 공감 졸라 못하잖아.
 



대단하다
 
 
[25/30]   행복한바보 2012-01-04 (수) 11:15
밤10시부터 2시간 미리 자고 일어나 본방사수했다~
백토 보기 정말 힘들어...ㅎㅎ
능력자 덕분에 다시 정리가 쏙쏙!~~~
 
 
[26/30]   삶은여행 2012-01-04 (수) 11:21
새벽 두시에 파주사시는 형님한테 문자 왔다
"멋지다 유시민....."
요약 고마버~~
 
 
[27/30]   지니야 2012-01-04 (수) 11:55
전병헌..구태 기득정치에서 한발도 못나가고있는 찌질정치인
박형준..점잖고 논리적인 말투로 사람을 집중시키지만 집중해서 듣고나면 내용이 없네.
이혜훈..박근혜계의 실질적인 2인자로 자리매김한,박근혜의 장세동
유시민..어제 머리스탈 누가 만든거야?
 
 
[28/30]   무극이아빠 2012-01-04 (수) 12:00


고마워^^
 
 
[29/30]   너내꺼 2012-01-04 (수) 13:02
정리...잘 봤다...
 
 
[30/30]   행복한바보 2012-01-04 (수) 13:28
작년 12월 서초구민회관 무료노래교실에서 하는 문화예술제에 얼떨결에
동네 아줌마 따라갔다가 서초갑,을 국회의원인 이혜훈과 고승덕을 비롯한
딴날당 온갖 시정잡배(?)들이 죄다 출동,
4쪽짜리 화려한 구정보고서 뿌리며 1,000여명 앞에서 축사한답시고 카메라 돌아가고
난리도 아닌 거 보고 역겨워 시작도 하기전에 그냥 나와버렸다. ㅜㅜ
강남3구는 이번 총선에서도 딴나라일런가...
   

총 게시물 22,261건, 최근 0 건
번호 사진 제목 글쓴이 점수 조회 날짜
정치 게시판 안내  미래지향 3 146286 2013
09-17
사이트 안내 [34]  미래지향 35 407399 2012
10-11
12361 [2012년 12월 넷째주] 종편 광고주 목록 [2]  언제나마음만은 20 6875 2012
01-04
12360 통합진보당 중앙당사에 다 몰려가서 때려부수자. [8]  하버마스 57 6684 2012
01-04
12359 . [11]  내사랑 80 6880 2012
01-04
12358 이동관 '친노'향해 "폐족세력 영웅인양… [2]  언제나마음만은 32 6044 2012
01-04
12357 경기도, ‘민원 119 통합’에 네티즌 “김문수 뒤… [4]  BABO철이 19 5761 2012
01-04
12356 시사인 인터뷰로 추론하는 이해찬의 의도 [14]  에스엔 77 7124 2012
01-04
12355 문성근의 생각이 궁금했었다... [4]  아모스 33 7372 2012
01-04
12354  왕따의 법칙(재능세공사에 부쳐..) [15]  소똥할매 54 6864 2012
01-04
12353 당면 최대 정치개혁은 지역정당을 깨는 것  참사람 15 3367 2012
01-04
12352 김승환교육감 곽노현 구하기에 적극 나선 이유?  양이아빠 15 3492 2012
01-04
12351 어제 전병헌의 수준이 곧, 민주당의 수준. [2]  시적모험 36 6638 2012
01-04
12350 민주통합당 경선을 바라보는 관점 하나  새날개1 20 3776 2012
01-04
12349 유시민 "한나라, 뭐가 비상이라고 비대위 만들었… [4]  노근 40 6758 2012
01-04
12348 기자가 선택한 대통령감 [8]  뭉크 38 6283 2012
01-04
12347 유시민 “박근혜, 어제 입었던 속옷” 발언 화제 [16]  BABO철이 70 8167 2012
01-04
12346  오피스텔은 왜 주택보급률 산정에 빠졌을까? [10]  밀혼 46 9626 2012
01-04
12345 주택정책지표 1- 주택보급률이란? [2]  밀혼 26 20782 2012
01-04
12344 이란, 페르시아만 항해 미항모에 경고 [4]  Michigander 25 8117 2012
01-04
12343 베네주엘라, 엑손 모빌 자산 1/30 값으로 국유화 [2]  Michigander 24 6800 2012
01-04
12342 100분 토론 4자 인물평 [17]  에스엔 85 6860 2012
01-04
12341  백분토론 압축요약 현장중계 [30]  재능세공사 93 7897 2012
01-04
12340 1.4. 백분토론 유시민 대표 주요 발언 요약 [12]  에스엔 68 6798 2012
01-04
12339 GR도 이런 GR은 없을 겄이다 [1]  고랑 13 6319 2012
01-04
12338 물가가 잡으라 하면 잡히는 줄 아는 그 … [4]  고랑 13 9826 2012
01-04
12337 경향본색을 통해 본 통합진보당의 승부처 [4]  재능세공사 52 6807 2012
01-03
12336 '곽노현 재판'에 등장한 만화 한 편  양이아빠 10 3683 2012
01-03
12335 "타블로는 결국…" 돌아온 그 남자 충격 고백 [16]  밥솥 62 9191 2012
01-03
12334 [10초정치개그] 강용석 부러운 전여옥, 이준석에… [6]  졸라늬우스 25 6882 2012
01-03
12333 민노당 안되겠다. 작전상 깽판이다 [5]  밥풀 29 6685 2012
01-03
12332 [영상] 민주주의자 김근태, 영면에 들다  노근 11 3495 2012
01-03
12331 유시민대표 인터뷰와 댓글들 [13]  여울목 47 6283 2012
01-03
12330 펌) 민노계 패권주의에 한번 당해바야... (통합… [1]  바다반2 17 6746 2012
01-03
12329 2만 상인 ‘농심 안팔아’에 네티즌 “비양심, 불… [2]  BABO철이 42 5894 2012
01-03
12328  음모? [6]  하우맘 50 7483 2012
01-03
12327 후아암~~ 하품~~ [9]  소똥할매 70 5639 2012
01-03
12326 통합진보당 의원, 미권스에 ‘민주 전대 참여’ … [4]  BABO철이 19 4699 2012
01-03
12325 노회찬 “MB실세들, 가장 방대한 부패백과사전 편…  BABO철이 22 3381 2012
01-03
12324  [만평] 국무회의 "품목별 담당자 지정하라!!!" [8]  데니크레인 35 6366 2012
01-03
12323 정치 담론 네트워크 [2]  시적모험 27 5956 2012
01-03
12322 [종합만평] 2012.1.3. [6]  언제나마음만은 20 4724 2012
01-03
12321 참여정부 이장로정부 [7]  마당쇠 36 4205 2012
01-03
12320  [종합만평] 2012. 1. 3. 화요일 [4]  언제나마음만은 19 6686 2012
01-03
12319 "세상에 전과 14범짜리 대통령이 어딨나" [7]  언제나마음만은 34 4507 2012
01-03
12318 1월 3일 백분토론 유시민 출연 [16]  의기 50 6054 2012
01-03
12317 [만평] 대두얼굴보다 더 큰 것은? [5]  테오도르 24 4835 2012
01-03
12316 문재인 ‘MB맨’과 가상대결서 앞서…문성근-김정… [8]  콩자반 21 5943 2012
01-03
12315  씨발 노무현 [28]  소똥할매 75 6691 2012
01-03
12314 “안철수, 박원순때처럼 野연대 지지표명해주면 … [4]  콩자반 16 5343 2012
01-03
12313 유시민대표, '평화방송' 라디오 인터뷰… [3]  아모스 36 5935 2012
01-03
12312 황금포구 김포에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1]  테오도르 18 4314 2012
01-03
처음  이전  191  192  193  194  195  196  197  198  199  200  다음  맨끝
 (펌) 어제 표결이 신의한수였…
 회비 납부 계좌
 굥의 미션
 가신(家臣) 과 노무현
 날뽕의 추억
 당신은 엘리트주의자인가요? -…
 운영자님께 고합니다
 지난해, 친구 2명의 자살과 병…
 시스템
 극문 X82 의 특징
 노무현을 좋아하는 ...
 지도자의 결단
 지난 20년의 교훈 - 실패를 즐…
 글쓰기
 악성 댓글러들과 조중동 휘하 …
 아더편집장님 그동안 수고하셨…
 아더 편집장의 마지막 인사
 사이트를 망치려는 악성 댓글…
 미래지향님, 회원 글들이 훼손…
 후원내역 (18년~22년)
<사진영상>
<디어뉴스 만평>
논설 ▼
언론 ▼
정치 ▼
정치인 ▼
통일국제군사 ▼
경제환경 ▼
교육종교 ▼
의료복지 ▼
인권여성노동 ▼
 
 
 
ⓒ 2013 디어뉴스 dearnewsnet@gmail.com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회원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