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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한명숙과 FTA(펌)
글쓴이 :  양이아빠                   날짜 : 2012-01-05 (목) 00:11 조회 : 5963
양이아빠 기자 (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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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숙이 민주통합당 대표 후보로 등장했다.

 

그가 이끄는 제1야당은 어떨 모습일까?

 

유하고 화합형 이미지인 한명숙이지만 실상 그녀의 삶은 파이터의 그것이다.

 

20대 젊은 나이에 노동운동을 하며 독재정권에 저항하다 감옥살이..

한국 여성운동을 이끌며 온갖 욕과 누명을 뒤집어 쓰고도 꿋꿋하게 호주제 폐지를 관철...

보수가 지배하는 한국사회에서 마이너리거인 DJ, 노무현 정부에서 정계 입문..

노대통령 서거 후 친노가문의 대표로서 MB검찰과 MB언론으로부터 마녀사냥 당하면서도 승리..

 

짧은 요약문이지만, 민주주의와 인권에 대한 열망으로 시작된 사회개혁가의 삶이 정치적인 탄압을 받으면서 정치개혁가의 삶으로 변모하는 과정이 담겨있다.

 

한명숙이 이끌 당이 그다지 호락호락 하지 않을 것이라고 믿는 부분이다.

 

아닌 게 아니라 한명숙은 당대표 후보로 출마하면서 자신의 삶의 궤적에서 우러나오는 몇 가지 개혁적 공약을 내놓았다.

 

이른바 4대 개혁이다.

 

- 국민의 정치참여 확대 및 정치기본권 강화를 통한 정치권력 개혁

- 공수처 설치, 검사장 직선제 등을 통한 검찰권력 개혁

- 종편 전면재검토, SNS 등 대안미디어 지원을 통한 언론권력 개혁

- 출총제 부활, 중소기업 고유업종법제화 등 재벌권력 개혁

 

그 첫번째에 해당하는 정치권력 개혁은 뜻밖에도 본인이 속한 야권의 개혁을 그 핵심으로 하고 있다.

 

"낡은 정치가 설 자리를 잃고 있습니다. 새로운 정치로의 변화를 요구받고 있습니다. 민주통합당은 화합과 통합, 신뢰받는 리더십, 혁신적 마인드를 통해 당을 개혁하고 쇄신해야 합니다. 2030세대의 절망으로부터 시작된 기존 정치에 대한 불신은 2030 세대를 적극적으로 영입하고 그들에게 발언권을 주어 젊은 당으로의 변화로 해결해야 합니다." 2012.1.2 공식 블로그 논평 중

 

한명숙의 구상은 야권개혁으로부터 나온 추동력으로 야권통합이란 작품을 만들어내어 결국 정권교체를 해내겠다는 것이다.

 

한명숙에게 있어 MB정권은 잘못 태어난 정권, 부도덕하면서도 무능력한 정권인지라, 배척과 심판의 대상이다.

그리고 MB정권의 실정 중 대표적인 예로서 미국을 위한 FTA를 무리하게 추진한 점을 든다.

 

"이명박 정권이 추진한 한미FTA는 국가이익이 실종된 것... 이익균형이 훼손된 불평등 조약"

"국민을 속이고 밀실에서 재협상을 진행하는 등 민주적 절차와 국민의 자존심을 훼손했습니다."

2012.1.3 <한미FTA에 대한 입장>

 

뼈속까지 친미친일 MB정권에 반대하고 정권교체를 해내고자 하는 한명숙의 결의는 보수의 차기권력 박근혜에 대한 가감없는 평가에서 묻어난다.

 

"저쪽은 과거 세력이라고 제가 얘기하는 것은 MB정부가 정책을 펼 때 이렇게 폈습니다. 박근혜 대표의 줄푸세 정책을 도용을 해서 줄푸세 타고 747 국민 성공시대를 폈죠. 그래서 박근혜 대표는 MB정부와 자유롭지 못합니다. MB정부와 어떻게 보면 같이 갔습니다." 2012.1.2 <김현정의 뉴스쇼>

 

박근혜 역시 MB와 같은 부류로서, 차기 권력을 맡길 수 없는 이미 실패한 리더라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쪽 동네는 저물어가는 MB를 강판시키고 박근혜 간판으로 총선을 치러 살아남아보겠다고 발버둥이다.

 

자 박근혜가 '비데 위'의 리더를 맡아 보수 쪽의 얼굴마담을 맡았다.

이미 주어진 조건이다.

 

그렇다면 야권은 한명숙 간판으로 총선을 치르는 그림으로 가야한다.

독재권력자 가문의 리더와 독재에 의해 피해를 받은 사회개혁가 출신의 리더야말로 무게추를 민주개혁 세력 쪽으로 옮겨놓을 수 있는 대결구도이다.

 

또한 여성 대 여성이라는 아찔한 흥행요소가 있다.

박근혜가 밑도 끝도 대책도 없는 신비주의 컨셉으로 나름의 여성적 리더쉽을 구축했다면,

한명숙은 투쟁적인 삶과 온화한 인격이 대비되는 외유내강형의 여성적 리더쉽이다.

 

박근혜와 한명숙 - 이 두 가지의 서로 다른 여성적 리더쉽이 충돌한다면 2012년을 빅뱅의 해를 만들 수 있다.

2012년이 우리 국민의 역량과 관심을 모으고 모아 다시금 정권을 뺏어와야하는 그런 해라면 차마 포기하기 어려운 그림이다.

 

사실 당대표 선거에서 한명숙 대세론은 이미 형성되어 있다.

오랫동안 검증된 리더로서의 자질, 그리고 통합의 시대적 요구에 따라 자연스럽게 당안팎에서 만들어진 여론이다.

 

그러나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대통령 선거도, 서울시장 선거도 아닌 당대표 선거에서는 한명숙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선거인단으로 등록해서 표를 행사해야 한다.

 

국민참여경선인단 신청

전화 : 1688-2000

인터넷 : www.2012vote.kr

 

http://dvdprime.donga.com/bbs/view.asp?major=ME&minor=E1&master_id=172&bbsfword_id=&master_sel=&fword_sel=&SortMethod=&SearchCondition=&SearchConditionTxt=&bbslist_id=2050691&page=1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글쓴이 :  양이아빠                   날짜 : 2012-01-05 (목) 00:11 조회 : 5963

 
 
복덩이 2012-01-05 (목) 01:06 추천 16 반대 0
이해찬, 한명숙..어두운 시대의 그늘이야. 결국 그늘이지.

정치를 나이 먹어서 저렇게 하면 젊은 세대들은 어떡하라고?? 참 더럽게 정치를 하는거지.
현 지형에서 민주진보개혁세력이라고 할 거 같으면 직책없이 원로역할 하는게 맞아.
 
 
[1/20]   양이아빠 2012-01-05 (목) 00:11
나는 이 견해에 전적으로 공감한다.
 
 
[2/20]   양이아빠 2012-01-05 (목) 00:15
현재 선거인단 등록수 37만명 돌파~
 
 
[3/20]   솜다리 2012-01-05 (목) 00:16
별기대도 안되고 별로보구 싶지도 않네
벌써부터 이여자가 진보당에 칼을 들이댈걸 생각하면 씨바
애는 이해찬 꼬붕여 별생각도 없어
 
 
[4/20]   양이아빠 2012-01-05 (목) 00:16
솜다리/나는 한명숙이 가교역할을 할 것으로 보는데?
 
 
[5/20]   武鬪 2012-01-05 (목) 00:34
뇌충아빠가 한명숙이 가교 역할이 된다고 생각하는 근거는? 뇌충아빠는 항상 감정을 가지고서 판단하지, 대가리를 가지고 판단하지 않는 것 같아.
 
 
[6/20]   양이아빠 2012-01-05 (목) 00:35
武鬪/좀 더 기달려 봐라~한명숙이 유시민의 적은 아니지 않나? 궁물족인 박지원,이강래보다는 낫지 않나?
 
 
[7/20]   武鬪 2012-01-05 (목) 00:37
사람 좋은 거하고 유능한 거하고는 분명히 다르다. 한명숙이 착하고 윗분들 잘 모셨던 거 누가 모르나? 근데 과거 서울시장 경선에서 이계안이가 딴지를 걸어도 '당의 화합' 얘기하면서 한 마디도 안 한게 한명숙이다. 그런 한명숙이 닳아빠진 애꾸 새끼한테 이용당할 거라 생각한 적은 없나?
 
 
[8/20]   양이아빠 2012-01-05 (목) 00:46
武鬪/ 한명숙이 애꾸한테 이용당할 거라는 의견은 기우다. 한명숙을 너무 저평가한다. 노짱이 한명숙이 여성 최초의 대통령이 되길 바란다고 한 발언은 무시되는 건가?
 
 
[9/20]   내사랑 2012-01-05 (목) 00:50
양이아빠/ 걍 그거 무시해..무시해도 되는 말씀이시다.
 
 
[10/20]   양이아빠 2012-01-05 (목) 00:53
내사랑/ 한명숙이 유시민의 경쟁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해서 노짱이 한명숙에 대해서 평가한 것 자체를 폄하할수는 없다.
 
 
[11/20]   武鬪 2012-01-05 (목) 01:06
뇌충아빠 이 양반이 운영진이 오냐오냐하니까 할 소리, 못할 소리 구분도 못하는구먼. 뭐, 유빠여서 한명숙을 폄하한다고?
 
 
[12/20]   복덩이 2012-01-05 (목) 01:06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이해찬, 한명숙..어두운 시대의 그늘이야. 결국 그늘이지.

정치를 나이 먹어서 저렇게 하면 젊은 세대들은 어떡하라고?? 참 더럽게 정치를 하는거지.
현 지형에서 민주진보개혁세력이라고 할 거 같으면 직책없이 원로역할 하는게 맞아.
추천 16 반대 0
 
 
[13/20]   똥구리 2012-01-05 (목) 01:57
C 양아.. 혹시 한명숙씨 가까이서 본적있음? 한명숙씨를 너무 고평가 하는거 아님??

멀리서 보는거랑 가까이서 느끼는거랑 마니 차이 나는거.. 혹시 그런 것두 있을 수 있으니까.. 궁금해서..

내가 들은 한명숙씨는 고결할지는 몰라도 음 ,머랄까.. 인미적이진 않다고 할까??
한명숙 스토커중에도 "공주님 같다".. 라고 말하기도 하고..
 
 
[14/20]   황금박쥐 2012-01-05 (목) 04:24
난 지금의 정치인 한명숙은 (그 이유야 어쨌든) 김대중/노무현 두 대통령의 절대적 후원- 그 전엔
박성준이라는 남편의 존재가 없었다면 불가능했다고 봐. 정치인이라기 보단 단체 명예회장.
지금 민주통합당 대표 경선에서 한명숙이 1위 후보로 거론되는 것은
이해찬과 박지원이 한명숙의 묵시적 동의하에 그녀를 총선/대선을 위한 권력(제 계파)의 중립지대로
설정한 것이 아닌가 해.
한명숙은 판을 쥔 절대자의 후원이 없다면 정치가로서의 독자적인 세력과 노선,
추진력을 갖지 못할 거란 것에 눈팅만으로 50일 동안 모은 피같은 내 뽕을 다 걸수 있어.

예전에 한명숙과 이해찬 두 양반 강의를 어쩌다 듣게 되었어.
처음으로 지근에서 느낄 수 있는 기회였지. 기대됐어.
아사리판 길거리에서 스쳐지나는 것 하곤 다르잖아. 그나마 한명숙은 길에서 본 적도 없었어.

한명숙을 강의에서 직접 보기전까진 한명숙에 대한 나의 이미지는 양이아빠와 별차이가 없었을거야.
그런데 직접 보고 나서, 알려진 노통의 한명숙 총리에 대한 얘기(대통령 후계자를 추천한다면 한명숙이라는)
는 대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이었을까 아주 강렬한 호기심이 생겼어.
똥구리의 "공주님 같다"가 딱 내 느낌이었어. 노무현과는 결이 아주 다른.
노무현의 고집이 정치가적 "신념"이라면 한명숙의 그것은 차라리 에고이즘적 "자존심"이랄까?

물론 그 당시 기나 긴 재판으로 정신적 육체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고려하더라도
그것과는 다른 본질적인 의문이 이는 것을 제어할 순 없었어.
김대중/노무현 대통령 처럼 절대자의 후원이 있으면 모를까
스스로 독자적 정치 신념과 가치를 만들어 세를 만들고 일을 추진하기엔 힘이 부치지 않을까,
그 뭐시기냐 "야수적 탐욕과 싸워 성인의 고귀함을 이루는 위대한 사업"은 모르겠으나
과연 "짐승의 비천함을 감수하면서" 할 수 있을까에는, 글쎄? 

반면 이해찬은 현존 최고의 전략가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강하다는 생각을 했어. 삼국지의 조조 같다고나 할까.
윤여준 칭찬이 그냥이 아니구나. 얘기가 잘 짜여져 나왔어.
큰 틀 뿐만 아니라 자잘한 부분까지 치밀하다는 느낌.
질문이 어느 씨줄 날줄에서 튀어 나와도 맥락을 잡아가며 질문의 의도를 벗어나지 않아.
거시적인 시대 흐름 뿐만 아니라 장삼이사의 디테일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고 있다는 느낌.
대통령 두번 만든 게 시운만은 아니었다는 생각이야.
주관적 판단과 결정은 별개지만 팩트에 굉장히 객관적이고 냉정하며 시각이 상당히 크리에이티브해.
원래 최고 권력을 맛 본 자가 정치 공학적으로 가장 크리에이티브한 사고를 가질 수 있어.
그 사람은 생각한 대로 할 수 있는 자원을 다 동원할 수 있으니까.
가카를 봐. 얼마나 방법이 크리에이티브 한지.

이해찬이 시사인에서 통합진보당 20석도 쉽지 않을거라 했는데 이건 팩트 분석이기도 하지만
그의 개인적인 의도(지)가 포함된 구도라고 볼 때,
한나라당의 권력을 뺏어 오면서도 이해찬의 틀을 어떻게 깰 수 있을까 준비하지 않으면 안될 거 같아.
이해찬은 통합진보당이 전지역구에 알박고 끝까지 사퇴하지 않는 치킨게임하더라도
지금 추세만 잘 유지하면 별 문제 없이 의도대로 굴러 갈 수 있다고 판단하는 거 같어.
추천 14 반대 0
 
 
[15/20]   파란호수 2012-01-05 (목) 05:54
한미FTA는 폐기 아니면 언급할 건덕지도 없다. 그리고 폐기할 사람 아니면 지지할 이유도 없다.
 
 
[16/20]   소똥할매 2012-01-05 (목) 08:03
양이아빠8/ 그런 식이라면 춤이해도 노짱께서 차기 대통령감이라고 추켜세운 적도 있다우
 
 
[17/20]   劍短進一步 2012-01-05 (목) 16:50
소똥할매/ 춤은 이해하는게 아니라 감상하는거지. 한참 생각했다. 무려 2초나...
 
 
[18/20]   수수꽃 2012-01-05 (목) 19:09
검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20]   바람 2012-01-05 (목) 19:27
ㅋㅋㅋ 춤이해& 춤감상^^/
청와대 코앞에서 북카페하는 한명숙의 부군 박성준도 가까이서 보면 별로 ;;  실망 ;

민주당의 본질을 한명숙이나 문재인으로 숨겨서 살아남으려는 의도에 협조하는 한명숙은 더이상 노짱 의 정신을 계승하는 정치리더가 아니다. 더더구나 정치능력미달 ㅠㅠ
 
 
[20/20]   시적모험 2012-01-06 (금) 01:09
황금박쥐님 댓글 매우 훌륭.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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