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회원가입 비번찾기 인증메일재발송
     
 
출장안마,출장마사지,바나나출장안마이미지
총 게시물 22,261건, 최근 0 건
   
[언론] 따옴표기레기 걷어낸 한주간 뉴스
글쓴이 :  지여                   날짜 : 2019-06-30 (일) 14:26 조회 : 3276
지여 기자 (지기자)
기자생활 : 5,127일째
뽕수치 : 606,589뽕 / 레벨 : 60렙
페이스북 : herenow111@naver.com


연예인 전미선 자살    

우울증 치료제 복용과 자살과의 연관성 심도있게 조사해 볼 필요가 있다. 연예인이라는 직업이 자살률 높은 이유일 수도 있지만 자살한 연예인 십중팔구

우울증 치료체 복용기사를 볼 때마다 가지는 의문이다

더불어 조성민, 최진실 모녀, 최진영, 최진실의 매니저 5명이 하나같이 유서도 없이 자살한 의문 역시 파헤쳐야 할 것 같다                                                                              

천경자 미인도 위작 논란..

그것이 알고싶다 배정훈 피디 교체후 눈가리고 아웅, 그후 소식이 궁금하다


헝가리 유람선 사고

헝가리 언론의 95%를 현 정권실세가 사실상 매수. 헝가리판 세월호 의혹 관점에서 취재해야 국격, 국익 그리고 억울하게 타향사한 고인들과 유족을 대변할 수 있다

만일, 미국국민이 이번처럼 다뉴브강 해상사고로 죽었는데 헝가리당국이 지금같은 짓을 하고 있다면, 미국이라면  헝가리 수상, 크루즈 선사 사장과 선장, 뒷전에서 조종하고 있는 헝가리 실세들 깡그리 체포해 미국 법정에 세워 사형이나 종신형 선고했을 것이다. 국력이 미국처럼 강하지 못해 그럴 수는 없지만 언론의 자세는 미국처럼 해야 하는데, 미국.... 미국... 주야장청 외치는  기레기들이 왜 이런 것은 미국 흉내내지 않는지?  한국국민 시청자들이라도 "헝가리와 전쟁불사" 라도 외쳐야 할 사안이다.

문콕과 지하철사고를 같은 교통사고 한 건으로 취급하는게 한국기레기 따옴표저널이다. 비싼 외제차 문콕이나 국산 소형차 문콕이나 문콕은 문콕이지만

 반면에 지하철 도어에 문제가 생기면 승객 생명이 위태롭다. 고속도로에서 대형화물차에 소형차가 스치기만 해도 사망이 따르는 대형교통사고가 될 수 있다. 대형 크루즈선 운항책임자가 소형 유람선 운항자보다 백배 천배 조심해야 할 이유이다.

 

달창, 문둥이, 빨갱이, 전라** 등  차별발언 혐오발언을 자한당 실세나 조중동 언론이 입에 뱉으면 그게 고속도로 대형 화물차 난폭운전이고, 다뉴브강 대형크루즈선의 난폭항해이다.

동성애, 인종차별, 종교차별로 혐오표현을 일삼는 목사들은 미국이나 유럽 선진국 같으면 바로 감옥에 잡들여야 할 중범죄자이다. 남녀차별, 신분차별, 부모직업이나 소득에 따른 입시전형의 책임자들도 마찬가지이고...

소수약자에 대한 기득권 특히 정치 언론의  혐오표현은 징역 10년 이상의 중형에 처해야 한다.

--------------------

전주 자율형 사립고 <상산고>

386 명 중 의과대학 입학이 48명 (fact)

자사고 폐지관련 뉴스만 따옴표 보도하는 기레기들이다.  전교 1등이 의과대학만 응시하는 수십년 세태, 그 원인과 대책을 보도해야 함에도..

숙명여고 쌍둥이 내신성적 비리  

기레기들 마녀사냥 그만하고,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중심으로, 특히 의과대학 입시부정, 수시, 입학사정관 명목으로 명박근혜 9년간 자행된 대학의 적폐가 본질, 세수대야에 비누조각(=대학적폐, 취업비리)은 관심없고, 비누거품(고교 교육현장) 보도에 올인하고  있다.

비누조각을 제거하면 비누거품은 사라지게 되어 있다

숙명여고 교무부장과 두 딸 3명에 국한된 사건이 아니다. 고교교육현장도 중요하지만 한국 기득권자들의 대학간판에 대한 집착과 그 상징인 서울 강남 고교들의 대학 입시현장과 시궁창보다 더 썩어 코를 막아도 구린내가 진동하는 대학(=조중동)의 수시입학사정이 본질이다. 부화뇌동하는 고교교사와 고교생들은 죄는 미워도 사람 자체는 어쩌면 거악의  피해자일지도 모른다.   


북한에 쌀 5만톤 지원

년간 쌀 평균 재고가 130만톤, 년간 쌀 소비는 440만톤(1인당 65 kg)이고, 국제식량기구가 권고한 한국의 쌀 적정재고량은 70만톤이다. 항시 50만톤이 필요없는 과잉재고상태이다.  쌀 1만톤 보관비용이 년간 37억원이니 아무런 가치나 효용이 없는 공해차원의 비용으로 년간 2억불 정도를 국민혈세로 지급하고 있다.

그런데 5만톤 지원?

5만톤 지원의 쌀값과 수송비용 등 총액이 1억불이다. 과잉재고의 10분지 1만 지원은 소인배이다. 미국의 대북제제 탓이면 그나마 (약소국의 비애가 슬프도) 참겠지만, 트럼프가 인도적 차원의 식량지원을 허가(?)한 마당에 5만톤?  새가슴 통일부, 청와대, 민주당이 민주시민을 짜증나게 한다. 조중동의 북한 퍼주기 비난이 겁났다고? 쌀 천톤만 지원해도 북한 퍼주기라며 외쳐대고, 북한에 쌀 한 톨 지원하지 않았을 때도 '북한에 쌀을 퍼주어 쌀값이 오른다'는 가짜뉴스 퍼뜨린 기레기와 대형교회 목사들이다

5만톤 지원한다해서 기레기와 목사들이 입다물고 50만톤 지원하면 퍼주기 프레임에 시달릴 것 같은가? 아니다 !  개네들에게 이래도 저래도 욕먹을 것 같으면 도움되게 해 주고 비난받는게 상식이다.  과잉재고 50만톤 보관비용 2억불이 본질.

"앞으로 100억원 공동 투자 사업하자"  는 친구가 있다 치자. 그 친구 가족이 당장 생계가 어려워 굶고 있는데 1억원쯤 여유있는 친구가 단돈 십만원 내밀며 '어렵지 도와주께.. "  그리고 "어려운 친구 십만원 도와 주었다"  조중동 언론에서 떠들어 대면 십만원 받은 측에서 잘도 "고마워 친구야 !" 하겠다.

'앞으로 100 억 사업 같이 하자' 는 말을 말든지, 아예 십만원도 내밀지 말든지..

  =============================

한달 전인가?  JTBC 뉴스에서

"외국의 권위있는 전문기관이 한국 언론신뢰도 조사에서 JTBC가 한국 언론사중에서 1등이라고 발표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OECD 조사 대상국 중 한국언론의 신뢰도는 꼴찌였습니다"

아직도 귀에 쟁쟁, 애잔하게 울려 퍼진다.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글쓴이 :  지여                   날짜 : 2019-06-30 (일) 14:26 조회 : 3276

 
 
[1/5]   박봉추 2019-06-30 (일) 23:57
공감! 좋은 문제 의식에 또 공감
 
 
[2/5]   빨강해바라기 2019-07-01 (월) 12:07
깨어 있는 시민
 
 
[3/5]   아더 2019-07-03 (수) 06:50
아.....대동감..

왜 힘들게 쌀을 지고 살려고 하지....

어차피 역먹을거 한번에 '쓩'하고 지원해버리지
 
 
[4/5]   항룡유회 2019-07-07 (일) 15:43
쌀은 군수품 중에서 젤루 중요하다.
해서 대한민국 정부 맘대루 줄 수 있는 게 아니다.
천조국 의견도 중요하고
유엔의 의견도 중요하다.
 
 
[5/5]   지여 2019-07-07 (일) 21:11
쌀겨 제거한 도정미 보내면 보관기간 짧아 군량미로는 불가
이를 아는 안보리(=미국)가 도정한 쌀 지원 허가해슴
   

총 게시물 22,261건, 최근 0 건
번호 사진 제목 글쓴이 점수 조회 날짜
정치 게시판 안내  미래지향 3 146376 2013
09-17
사이트 안내 [34]  미래지향 35 407552 2012
10-11
21411 박근혜 지지자들 [1]  아더 4 2886 2019
08-30
21410 앞으로 있을 윤석열의 신변보호요청 의미 [3]  술기 3 3642 2019
08-29
21409 한국언론 사망 [2]  지여 7 3453 2019
08-29
21408  윤석렬 이 버러지새끼야 [6]  아더 6 3043 2019
08-29
21407  토기레기격문, 심상정 [9]  박봉추 7 5757 2019
08-28
21406 김현종 스파이 보고서 [4]  박봉추 6 3214 2019
08-27
21405  연개소문 김춘추급 스파이 [13]  박봉추 7 3306 2019
08-23
21404  조국과 정치 [6]  지여 5 3284 2019
08-22
21403 쓰레기 코오롱 인보사 [3]  팔할이바람 3 5679 2019
08-22
21402 여권 대선후보들 다 어디 갔어? [6]  아더 4 4266 2019
08-22
21401 방사능 교육 [4]  팔할이바람 4 3345 2019
08-21
21400 나경원 딸 부정입학 사건 [4]  팔할이바람 4 3358 2019
08-21
21399  조국씨 딸 논문논란에 대하여 [8]  팔할이바람 7 5832 2019
08-20
21398  부산대 이철순 [3]  아더 5 3496 2019
08-20
21397 일본혐한은 대만이 교과서 [5]  팔할이바람 4 3732 2019
08-17
21396 포스트 아베 [2]  팔할이바람 4 3412 2019
08-17
21395  즐기는 사람이 이긴다 [7]  지여 5 5632 2019
08-15
21394  협상의 달인 [10]  술기 6 3182 2019
08-13
21393 일본 액정패널 사업 폭망 [4]  팔할이바람 4 5826 2019
08-10
21392 고작 한달만에 투항이냐? [3]  팔할이바람 6 5839 2019
08-08
21391 나경원 인터뷰 [3]  아더 3 2927 2019
08-07
21390 한국 교회 [5]  아더 5 3409 2019
08-06
21389  이공대 vs. 의대 [3]  팔할이바람 5 5657 2019
08-05
21388 연합 뉴스 [9]  아더 5 3070 2019
08-04
21387 통통배 따라가면 [6]  술기 5 3149 2019
07-27
21386 북조선을 향한 경고 [5]  팔할이바람 6 3270 2019
07-27
21385 일상속 토착왜구 습관 -" 버리자! " [6]  지여 6 3287 2019
07-25
21384  온돌과 노노재팬 [3]  지여 11 3307 2019
07-18
21383  자해하는 일본은 처음 [10]  팔할이바람 11 3537 2019
07-14
21382  속보: 미 하원, 한국전 종식 촉구 결의안 통과 [7]  팔할이바람 9 8973 2019
07-12
21381 러시아 불화수소 공급제안 [7]  팔할이바람 7 4460 2019
07-12
21380 짧은 단상: 송유근 군 [3]  팔할이바람 3 9180 2019
07-12
21379 펌: 일본의 최악 시나리오 [4]  팔할이바람 7 7170 2019
07-10
21378 뉴스타파 [7]  아더 6 3108 2019
07-10
21377  무역보복은 한.일전이 아니고 [11]  팔할이바람 8 3631 2019
07-07
21376 기록할 수 없는 일은 하지도 마라(노무현) [5]  지여 9 4410 2019
07-05
21375  한미약품은 실패가 아니다 [2]  팔할이바람 8 8924 2019
07-05
21374 비정상 국가 일본 [6]  아더 6 2948 2019
07-04
21373  여유가 없어진 일본 [13]  팔할이바람 10 9183 2019
07-02
21372  따옴표기레기 걷어낸 한주간 뉴스 [5]  지여 8 3277 2019
06-30
21371  세습-상속세 저널리즘토크쇼 J [4]  지여 7 3652 2019
06-28
21370 일본대학 입시 외국어 [4]  팔할이바람 6 10081 2019
06-27
21369 자존감 없는 나경원 [3]  빨강해바라기 5 3539 2019
06-26
21368 시진핑 노동신문 기고 [7]  팔할이바람 3 3563 2019
06-20
21367  임을 위한 행진곡 수출에 즈음하여 [3]  아더 6 3031 2019
06-19
21366 일본 높은 고용율의 허상 [3]  팔할이바람 7 4477 2019
06-18
21365 문재인 대통령 효과: 스웨덴 제약사 [2]  팔할이바람 5 4054 2019
06-16
21364 홍콩 대규모 시위 [3]  팔할이바람 4 5847 2019
06-15
21363 악(惡)은 평범하고,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 [3]  지여 8 3365 2019
06-11
21362  문대통령의 북유럽 방문 [6]  팔할이바람 7 4597 2019
06-11
처음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맨끝
 (펌) 어제 표결이 신의한수였…
 회비 납부 계좌
 굥의 미션
 가신(家臣) 과 노무현
 날뽕의 추억
 당신은 엘리트주의자인가요? -…
 운영자님께 고합니다
 지난해, 친구 2명의 자살과 병…
 시스템
 극문 X82 의 특징
 노무현을 좋아하는 ...
 지도자의 결단
 지난 20년의 교훈 - 실패를 즐…
 글쓰기
 악성 댓글러들과 조중동 휘하 …
 아더편집장님 그동안 수고하셨…
 아더 편집장의 마지막 인사
 사이트를 망치려는 악성 댓글…
 미래지향님, 회원 글들이 훼손…
 후원내역 (18년~22년)
<사진영상>
<디어뉴스 만평>
논설 ▼
언론 ▼
정치 ▼
정치인 ▼
통일국제군사 ▼
경제환경 ▼
교육종교 ▼
의료복지 ▼
인권여성노동 ▼
 
 
 
ⓒ 2013 디어뉴스 dearnewsnet@gmail.com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회원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