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MRI 등 아들 병역자료 공개하겠다"
"허위 사실 유포에 법적 대응 강구" 연합뉴스 | 이정현 | 입력 2012.02.20 18:36 | 수정 2012.02.20 19:41
"허위 사실 유포에 법적 대응 강구"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박원순 서울시장 측이 무소속 강용석 의원에 의해 제기된 아들의 병역비리 의혹에 대응하기 위해 MRI(자기공명영상진단)와 CT(컴퓨터단층영상진단) 등 관련 자료를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 류경기 대변인은 20일 브리핑을 열고 "병무청에서 보관하는 MRI와 CT 자료 공개는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본인 동의가 있어야만 공개가 가능하다"며 "박 시장의 아들이 오늘 (병무청에) 직접 가서 정보공개에 동의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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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핵심은
병무청에 제출되어 있는 관련 자료 자체가 조작가능성이 제기되고 있기 때문에 그 자료를 공개하기 보다는 실제로 공개적인 신검을 통해야 만이 확실하게 모든 의혹을 지울 수 있고...
그렇게 해야 서로 지킨게임이 되는 것이다.
즉,
강용석이 닭이 되는 경우 :
병무청에 제출되어 있는 게 실제로 박주신의 것이 맞다면 강용석이 닭이 되는 것이고...
박원순이 닭이 되는 경우 :
박주신의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것이면..박원순이 닭이 되는 것이다..
암튼...
이렇든 저렇든...
무쟈게 기대된다..
앞으로 계속 질질 끌것은 틀림없어 보인다.
박주신은 공개신검으로 모든 의혹을 한방에 해결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