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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물 1,944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1944
2019년도 노벨 생리학.의학상은 3인.1. 윌리엄 박사(William Kaelin), 미국, 하버드대 교수2. 그레그 박사 (Gregg Leonard Semenza) 미국, 존스 홉킨스대 교수3.…
팔할이바람 10-16
1943
짤은 네델란드 화가 헤라르트 테르 보르흐(1617 - 1681)가 그린 연주회이다. 등을 보인 여자 목덜미가 예술이다. 목덜미에서 귓볼 위로 틀어 말아 올린 머…
박봉추 08-31
1942
한자 구, "서해맹산(誓海盟山)을 한국언론들에서 해석하길,이순신 장군이 남긴 '서해어룡동 맹산초목지'(誓海魚龍動 盟山草木知·바다에 맹서하니 어룡이 꿈틀대…
팔할이바람 08-31
1941
전자기파는 패러데이가 완성했다.그러나 학력(가방끈)이 짧은 탓에 당대 최고학부 과학자들과 소통은 어려웠다. 패러데이가 이해 적용 발전시킨 전자기 역학을&n…
지여 08-31
1940
식물 유전학이 산업과 만나 압도적인 시너지를 일으킨 작물이 "옥수수와 콩"이다. 이 두 작물이 주목을 받게 된 이유는, 학문으로서는 다른 작물에 비해 개체수…
팔할이바람 08-31
1939
                         …
만각 05-25
1938
김정은이 열차로 중국대륙을 지나며 외신기자들에게 새벽 담배 에피소드를 만든 모습을 보며  ...이런저런 담배에 얽힌 ........ 역사상 유명한 애연…
지여 05-25
1937
딱 한 경우, 자기 몸으로부터 세포를 뽑아 자기 몸으로 다시 넣는 경우를 제외하고 (아직 까지는) 그 어떤 생명과학 회사가 주장하는 세포 치료제는 1…
팔할이바람 05-25
1936
관련기사:세포 치료제는 사기다 [5] 팔할이바람사건의 피의자 회사인 코오롱 제약의 얼척없음을 몇가지 지적한다.1. 신장세포신장세포는 연구실에서 …
팔할이바람 05-25
1935
발명자: 머리스 워드(Maurice ward)생애: 1933 -2011, 영국직업: 발명가, 미용사......1980년대에 10,000도 이상의 고온도를 견디는 초경량 신소재, 스타라…
팔할이바람 01-11
1934
위 짤방 해파리는 보기에는 화려하나 호모사피엔스에게는 별 도움이 안 되는 물체다. 나 또한 그러지 않을까 경계하며 '깨어있는 시민'이 되고자 노력한다2017년…
만각 01-11
1933
2018년 11월 27일 일본 역사학회가 최근의 발견과 연구결과를 발표.위에 보이는 사진과 같은 건물양식.기둥을 여러개 세우고, 그 사이를 흙으로 발라 넓은 벽을 …
팔할이바람 2018
12-17
1932
음악은 수학이다. 맞선이나 소개팅에서 만난 여자를 예의를 지키면서 좇아버리는 방법은 수학이나 숫자를 화제로 이야기하는 것이라고 한다. 방송, 팝캐스트, 유…
지여 2018
12-17
1931
호르몬의 투여로 암놈 쥐로 하여금 숫놈 쥐의 행동을 유발시킬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한 1950년대 논문중의 한 사진. 호르몬의 투여로 동성애 쥐를 만들 수 있다는…
팔할이바람 2018
12-17
1930
유전자의 돌연변이가 진화의 원동력이라는 것이 과학계의 정설이다.(생활방 '허파 이야기'에서 언급했듯) 허파에 바람드는 것은 '폐암'에 걸릴 확률이 높아…
지여 2018
10-30
1929
이름: 리차드 매튜 스톨만 (Richard Matthew Stallman)출생: 1953년 미국 뉴욕학업: 하버드 공대, MIT공대직업: 프로그래머, 자유 소프트웨어 이사장나의 …
팔할이바람 2018
10-30
1928
주말에과학저널을 몇편 읽고, 흥미로운 것이 있어 소개....도시적 생활 즉, 탄산음료 및 화학과자들과 같은 가공식품을 주로 먹던 사람(어른 + 아이)이 이…
팔할이바람 2018
10-30
1927
인생길 / 이만우 두꺼운 손 살며시 열리니 깊이 파인 고랑마다 애절한 사연이 깃들어 있네 좁다란 길을 따라가다 보면 막다른 골목으로 접어들어 방향…
순수 2018
08-10
1926
  죽+다  숨이 다하여 끄트머리에 있으니 죽목숨을 마감하고 기록을 닫으니 다   알면(知) 다음 생을 기약할 수 있고보면(見) …
술기 2018
08-10
1925
인생길 / 이만우 두꺼운 손 살며시 열리니 깊이 파인 고랑마다 애절한 사연이 깃들어 있네 좁다란 길을 따라가다 보면 막다른 골목으로 접어들어 방향…
순수 2018
08-10
1924
발레리나 강수진의 발과 빙속여제 이상화의 발#####기독교와 이슬람교의 창조론을 무색케 한  진화론진화(evolution)는 목적없이 진행된다. 진화를 (…
지여 2018
08-10
1923
"노메달이 왜 환하게 웃고, 금메달은 울고 있나요?"유민이 아빠에게,  유민이는,아랑이 아빠에게,  김아랑은, 노란 장미꽃입니다.라이너 마리아…
지여 2018
03-23
1922
무차별(無差別), 무상(無常), 무아(無我) 함을 알지 못하며...망상심(妄想心)이 생기며... 이를 무명(無明)이라 한다.     <…
술기 2018
03-23
1921
큰꽃으아리 씨방 솜털은 부드러운 머리 결 같이 휘감길 듯줄기를 따라 길게 뻗어 올라가고회오리 치듯 나부끼고 있네  세찬 비바람과 눈, 혹한에…
순수 2018
03-23
1920
                      <출처 - 불교닷컴>…
술기 2017
11-22
1919
늘 그렇듯,한국에서는 아무도 말해주지 않는, 디어뉴스에서만 볼 수 있는 기사다. 이거뜨라.상세한 정보와 내 견해를 첨가하여 기사를 올린다.[관련기사]약 4년…
팔할이바람 2017
11-22
1918
  그대가 그리운......   그대가 걷다 멈춘, 그 자리에 내가 서 있기에,   그대가 동녁하늘 떠오르는 태양을 쳐다보며 뚜벅뚜벅 걸어갔을…
지여 2017
11-22
1917
역시 이렇게 제목이 그럴듯한 책 중에 별로 읽을만한 책이 별로 없다. 채 300페이지에도 미치지 못하는 분량, 띄엄띄엄 씌여진 글자가 얼마나 급히 만들어졌는지…
아더 2017
11-07
1916
                      <출처 - 불교닷컴>…
술기 2017
11-07
1915
늘 그렇듯,한국에서는 아무도 말해주지 않는, 디어뉴스에서만 볼 수 있는 기사다. 이거뜨라.상세한 정보와 내 견해를 첨가하여 기사를 올린다.[관련기사]약 4년…
팔할이바람 2017
11-07
1914
이름: 마광수 (馬光洙)생애: 1951년 4월 14일 ~ 2017년 9월 5일학업: 연세대 국문학 학사, 석사, 박사주요경력: 연세대 국문학 교수...마광수 박사의 박사학위 …
팔할이바람 2017
11-07
1913
역시 이렇게 제목이 그럴듯한 책 중에 별로 읽을만한 책이 별로 없다. 채 300페이지에도 미치지 못하는 분량, 띄엄띄엄 씌여진 글자가 얼마나 급히 만들어졌는지…
아더 2017
10-30
1912
                      <출처 - 불교닷컴>…
술기 2017
10-30
1911
늘 그렇듯,한국에서는 아무도 말해주지 않는, 디어뉴스에서만 볼 수 있는 기사다. 이거뜨라.상세한 정보와 내 견해를 첨가하여 기사를 올린다.[관련기사]약 4년…
팔할이바람 2017
10-30
1910
성체 줄기세포 회사 셀텍스(Celltex)홈페지주소: http://celltexbank.com/..............간만에 줄기세포를 이용한 질병치료에 관한 최신 이야기를 해볼까 …
팔할이바람 2017
10-22
1909
지난 대선 기간에 유명해졌었던 말 '통섭' 인터넷을 뒤져봤으나 별 대단한 얘기들이 없어 할 수없이 직접 책을 사게 되었다. 이 책을 보고 나는 책을 보는 법이 …
아더 2017
10-22
1908
이책을 쓰신분이 내가 자주가던 까페 "잃어버린 역사 보이는 흔적"의 주인장 이신 이진우박사님이  이번에 "잃어버린 역사 보이는 흔적" 이란 책을 쓰…
명림답부 2017
10-22
1907
                      <출처 - 불교닷컴>…
술기 2017
10-22
1906
역시 이렇게 제목이 그럴듯한 책 중에 별로 읽을만한 책이 별로 없다. 채 300페이지에도 미치지 못하는 분량, 띄엄띄엄 씌여진 글자가 얼마나 급히 만들어졌는지…
아더 2017
10-22
1905
"우주만물의 근본은 숫자이다. 모든 우주만물은 숫자로 나타낼 수 있다"   2천 6백년전, 피타고라스 학파의 주장이다. 피타고라스와 그를 추종하…
지여 2017
07-21
1904
지난 대선 기간에 유명해졌었던 말 '통섭' 인터넷을 뒤져봤으나 별 대단한 얘기들이 없어 할 수없이 직접 책을 사게 되었다. 이 책을 보고 나는 책을 보는 법이 …
아더 2017
07-21
1903
그들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송경동어둠 깔린 가리봉 오거리버스정류장 앞 꽉 막힌 도로에12인승 봉고차 한 대가 와 선다날일 마친 용역 잡부들이 빼곡히 앉아…
피안 2017
07-19
1902
지난 대선 기간에 유명해졌었던 말 '통섭' 인터넷을 뒤져봤으나 별 대단한 얘기들이 없어 할 수없이 직접 책을 사게 되었다. 이 책을 보고 나는 책을 보는 법이 …
아더 2017
07-19
1901
"우주만물의 근본은 숫자이다. 모든 우주만물은 숫자로 나타낼 수 있다"   2천 6백년전, 피타고라스 학파의 주장이다. 피타고라스와 그를 추종하…
지여 2017
07-19
1900
성체 줄기세포 회사 셀텍스(Celltex)홈페지주소: http://celltexbank.com/..............간만에 줄기세포를 이용한 질병치료에 관한 최신 이야기를 해볼까 …
팔할이바람 2017
07-19
1899
http://v.media.daum.net/v/20170702053016871?rcmd=rn최근에 자신의 딸에게 악귀가 씌었다고 생각한 어머니가 딸을 살해한 사건이 있었다. 재판 결과 정신이상…
심플 2017
07-06
1898
오에 히카리 - 1963년생 올해 55세 의 일본 음악가                  …
지여 2017
07-06
1897
      1970년대의 한국민주주의 처참함을 표현한 작품 과천의 현대미술관에서  6월 18일 까지 열리고 있는 화가 송번수의 …
뭉크 2017
07-03
1896
기원전 1200년경에서 900년경까지 지중해를 가로질러 퍼져나간 진취적인 해상 무역의 페니키아 문명, 고대 가나안의 북쪽에 근거지를 둔 고대 문명이다. 오늘날…
피안 2017
07-03
1895
검찰 기소 독점권 폐해의 대표적인 사례 -작가 본인이 "내가 그린 그림 아니다" 라고 하는데 (그림이 뭔지도 모르는, 미술계의 위작에 대한 전문지식도 …
지여 2017
07-03
1894
                         …
술기 2017
07-03
1893
그들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송경동어둠 깔린 가리봉 오거리버스정류장 앞 꽉 막힌 도로에12인승 봉고차 한 대가 와 선다날일 마친 용역 잡부들이 빼곡히 앉아…
피안 2017
07-03
1892
http://v.media.daum.net/v/20170702053016871?rcmd=rn최근에 자신의 딸에게 악귀가 씌었다고 생각한 어머니가 딸을 살해한 사건이 있었다. 재판 결과 정신이상…
심플 2017
07-03
1891
제목의 거창함에 비해 내용은 그렇게 알차지 못하다. 책을 봐도 주인공들은 무슨 질문을 가졌는지 알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도 내가 알지 못했던 수많은 사람들…
아더 2017
06-01
1890
      1970년대의 한국민주주의 처참함을 표현한 작품 과천의 현대미술관에서  6월 18일 까지 열리고 있는 화가 송번수의 …
뭉크 2017
06-01
1889
기원전 1200년경에서 900년경까지 지중해를 가로질러 퍼져나간 진취적인 해상 무역의 페니키아 문명, 고대 가나안의 북쪽에 근거지를 둔 고대 문명이다. 오늘날…
피안 2017
06-01
1888
노무현 대통령 8주기 봉하, 그래도 아직도 아프더라. 추모시 ‘운명’ 도종환당신 거기서도 보이십니까 산산조각난 당신의 운명을 넘겨받아 …
피안 2017
06-01
1887
검찰 기소 독점권 폐해의 대표적인 사례 -작가 본인이 "내가 그린 그림 아니다" 라고 하는데 (그림이 뭔지도 모르는, 미술계의 위작에 대한 전문지식도 …
지여 2017
06-01
1886
기원전 1200년경에서 900년경까지 지중해를 가로질러 퍼져나간 진취적인 해상 무역의 페니키아 문명, 고대 가나안의 북쪽에 근거지를 둔 고대 문명이다. 오늘날…
피안 2017
05-26
1885
      1970년대의 한국민주주의 처참함을 표현한 작품 과천의 현대미술관에서  6월 18일 까지 열리고 있는 화가 송번수의 …
뭉크 2017
05-26
1884
수천년동안 서구보다 앞서가던 동양이 최근 2백년, 서구에게  (힘, 과학, 전쟁으로) 지배당하게 된 원인은 여러가지이겠지만 결정적인 원인 …
지여 2017
05-23
1883
제목의 거창함에 비해 내용은 그렇게 알차지 못하다. 책을 봐도 주인공들은 무슨 질문을 가졌는지 알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도 내가 알지 못했던 수많은 사람들…
아더 2017
05-23
1882
노무현 대통령 8주기 봉하, 그래도 아직도 아프더라. 추모시 ‘운명’ 도종환당신 거기서도 보이십니까 산산조각난 당신의 운명을 넘겨받아 …
피안 2017
05-23
1881
문재인 대통령은 2011년에 6월에 발간한 <문재인의 운명>의 프롤로그에서 자신과 노무현 대통령이 작은 지천(池川)에서 만나 함께 먼 길을 흘러왔다며 지…
피안 2017
05-21
1880
문득  숨이 명치를 찌른다캄캄한 어둠이 눈을 찾게 한다 어디서 ?아픈 향이 내 명치를 자꾸 찌른다아.... 벌써 그 날이 오는구나아카시아 하얀 향이 내 폐…
바다반2 2017
05-21
1879
기원전 1200년경에서 900년경까지 지중해를 가로질러 퍼져나간 진취적인 해상 무역의 페니키아 문명, 고대 가나안의 북쪽에 근거지를 둔 고대 문명이다. 오늘날…
피안 2017
05-21
1878
마지막 흙 한삽만 더 쌓으면 높은산을 완성할수 있었던 의사폴 칼라니티가 갑자기 찿아온 암과 싸우며 겪는 투병기이다.그레빌남작의 시 /카멜리카소네트8…
뭉크 2017
05-20
1877
  어제 김현성의 술한잔 (정호승 시)이 생각나서 유툽 검색을 했더니 나태주시인의 시를 가지고 곡을 붙인 곡이 함께 있길래 아침 겸둥이 델다 줄 때 …
꿀먹는부엉이 2017
05-20
1876
조선왕조는 예악정치의 구현을 추구하였다. 여기서 악樂 음악과 노래와 무용을 모두 포함하는 악가무(樂歌舞)의 공연예술을 의미한다. 여기서 음악은 사람…
피안 2017
05-20
1875
문재인 대통령은 2011년에 6월에 발간한 <문재인의 운명>의 프롤로그에서 자신과 노무현 대통령이 작은 지천(池川)에서 만나 함께 먼 길을 흘러왔다며 지…
피안 2017
05-20
1874
수천년동안 서구보다 앞서가던 동양이 최근 2백년, 서구에게  (힘, 과학, 전쟁으로) 지배당하게 된 원인은 여러가지이겠지만 결정적인 원인 …
지여 2017
05-20
1873
문득  숨이 명치를 찌른다캄캄한 어둠이 눈을 찾게 한다 어디서 ?아픈 향이 내 명치를 자꾸 찌른다아.... 벌써 그 날이 오는구나아카시아 하얀 향이 내 폐…
바다반2 2017
05-20
1872
제목의 거창함에 비해 내용은 그렇게 알차지 못하다. 책을 봐도 주인공들은 무슨 질문을 가졌는지 알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도 내가 알지 못했던 수많은 사람들…
아더 2017
05-20
1871
박유하의 무죄 선고. 그리고 학문의 자유....어쩌고 저쩌고 이게 나라냐? 판사들도 최소한의 역사인식을 가져야한다. 과학자들도 최소한의 역사인식을 가져야한…
아더 2017
05-13
1870
 겸둥이 담임쌤 특별숙제로 알라딘에 책 담아놨다고 주문해 달라기에 숙제용 <목민심서>랑 곁가지로 시집도 두 권 담아놨다고 결제 부탁요...라…
꿀먹는부엉이 2017
04-23
1869
조선왕조는 예악정치의 구현을 추구하였다. 여기서 악樂 음악과 노래와 무용을 모두 포함하는 악가무(樂歌舞)의 공연예술을 의미한다. 여기서 음악은 사람…
피안 2017
04-23
1868
황교안이 특검 연장 거부를 했다. 기대도 안 했다만 그래도 심히 기분이 더럽다. 김사인은 블랙리스트 시인이다. 지친 삶을 대변하는 시어도, 시대에 던지…
피안 2017
03-28
1867
 겸둥이 담임쌤 특별숙제로 알라딘에 책 담아놨다고 주문해 달라기에 숙제용 <목민심서>랑 곁가지로 시집도 두 권 담아놨다고 결제 부탁요...라…
꿀먹는부엉이 2017
03-28
1866
황교안이 특검 연장 거부를 했다. 기대도 안 했다만 그래도 심히 기분이 더럽다. 김사인은 블랙리스트 시인이다. 지친 삶을 대변하는 시어도, 시대에 던지…
피안 2017
03-09
1865
동네에 몰랐던 중고 YES24중고 서점이 생겼더라고 어디가나 중고 서점이 있으면 한번 들러봐야 되는데 들렀다가 우연히 눈에 띄어서 샀네.   내용은 fac…
아더 2017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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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버드
 조국 동생 지인 “검찰이 이미…
 공수처를 설치해야할까요?
 영화 박치기: 임진강
 fact - fair - tolerance (기…
 촛불혁명 시즌2를 기념하다
 장외투쟁에 한국당 곳간 '…
 "최성해, 교육학 석·박사 학…
 광교산 산책길에서
 정태춘 박은옥 대뷔 40주년 기…
 전어구이가 먹고싶다
 주말 시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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