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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물 1,923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1923
"노메달이 왜 환하게 웃고, 금메달은 울고 있나요?"유민이 아빠에게,  유민이는,아랑이 아빠에게,  김아랑은, 노란 장미꽃입니다.라이너 마리아…
지여 03-23
1922
무차별(無差別), 무상(無常), 무아(無我) 함을 알지 못하며...망상심(妄想心)이 생기며... 이를 무명(無明)이라 한다.     <…
술기 03-23
1921
큰꽃으아리 씨방 솜털은 부드러운 머리 결 같이 휘감길 듯줄기를 따라 길게 뻗어 올라가고회오리 치듯 나부끼고 있네  세찬 비바람과 눈, 혹한에…
순수 03-23
1920
                      <출처 - 불교닷컴>…
술기 2017
11-22
1919
늘 그렇듯,한국에서는 아무도 말해주지 않는, 디어뉴스에서만 볼 수 있는 기사다. 이거뜨라.상세한 정보와 내 견해를 첨가하여 기사를 올린다.[관련기사]약 4년…
팔할이바람 2017
11-22
1918
  그대가 그리운......   그대가 걷다 멈춘, 그 자리에 내가 서 있기에,   그대가 동녁하늘 떠오르는 태양을 쳐다보며 뚜벅뚜벅 걸어갔을…
지여 2017
11-22
1917
역시 이렇게 제목이 그럴듯한 책 중에 별로 읽을만한 책이 별로 없다. 채 300페이지에도 미치지 못하는 분량, 띄엄띄엄 씌여진 글자가 얼마나 급히 만들어졌는지…
아더 2017
11-07
1916
                      <출처 - 불교닷컴>…
술기 2017
11-07
1915
늘 그렇듯,한국에서는 아무도 말해주지 않는, 디어뉴스에서만 볼 수 있는 기사다. 이거뜨라.상세한 정보와 내 견해를 첨가하여 기사를 올린다.[관련기사]약 4년…
팔할이바람 2017
11-07
1914
이름: 마광수 (馬光洙)생애: 1951년 4월 14일 ~ 2017년 9월 5일학업: 연세대 국문학 학사, 석사, 박사주요경력: 연세대 국문학 교수...마광수 박사의 박사학위 …
팔할이바람 2017
11-07
1913
역시 이렇게 제목이 그럴듯한 책 중에 별로 읽을만한 책이 별로 없다. 채 300페이지에도 미치지 못하는 분량, 띄엄띄엄 씌여진 글자가 얼마나 급히 만들어졌는지…
아더 2017
10-30
1912
                      <출처 - 불교닷컴>…
술기 2017
10-30
1911
늘 그렇듯,한국에서는 아무도 말해주지 않는, 디어뉴스에서만 볼 수 있는 기사다. 이거뜨라.상세한 정보와 내 견해를 첨가하여 기사를 올린다.[관련기사]약 4년…
팔할이바람 2017
10-30
1910
성체 줄기세포 회사 셀텍스(Celltex)홈페지주소: http://celltexbank.com/..............간만에 줄기세포를 이용한 질병치료에 관한 최신 이야기를 해볼까 …
팔할이바람 2017
10-22
1909
지난 대선 기간에 유명해졌었던 말 '통섭' 인터넷을 뒤져봤으나 별 대단한 얘기들이 없어 할 수없이 직접 책을 사게 되었다. 이 책을 보고 나는 책을 보는 법이 …
아더 2017
10-22
1908
이책을 쓰신분이 내가 자주가던 까페 "잃어버린 역사 보이는 흔적"의 주인장 이신 이진우박사님이  이번에 "잃어버린 역사 보이는 흔적" 이란 책을 쓰…
명림답부 2017
10-22
1907
                      <출처 - 불교닷컴>…
술기 2017
10-22
1906
역시 이렇게 제목이 그럴듯한 책 중에 별로 읽을만한 책이 별로 없다. 채 300페이지에도 미치지 못하는 분량, 띄엄띄엄 씌여진 글자가 얼마나 급히 만들어졌는지…
아더 2017
10-22
1905
"우주만물의 근본은 숫자이다. 모든 우주만물은 숫자로 나타낼 수 있다"   2천 6백년전, 피타고라스 학파의 주장이다. 피타고라스와 그를 추종하…
지여 2017
07-21
1904
지난 대선 기간에 유명해졌었던 말 '통섭' 인터넷을 뒤져봤으나 별 대단한 얘기들이 없어 할 수없이 직접 책을 사게 되었다. 이 책을 보고 나는 책을 보는 법이 …
아더 2017
07-21
1903
그들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송경동어둠 깔린 가리봉 오거리버스정류장 앞 꽉 막힌 도로에12인승 봉고차 한 대가 와 선다날일 마친 용역 잡부들이 빼곡히 앉아…
피안 2017
07-19
1902
지난 대선 기간에 유명해졌었던 말 '통섭' 인터넷을 뒤져봤으나 별 대단한 얘기들이 없어 할 수없이 직접 책을 사게 되었다. 이 책을 보고 나는 책을 보는 법이 …
아더 2017
07-19
1901
"우주만물의 근본은 숫자이다. 모든 우주만물은 숫자로 나타낼 수 있다"   2천 6백년전, 피타고라스 학파의 주장이다. 피타고라스와 그를 추종하…
지여 2017
07-19
1900
성체 줄기세포 회사 셀텍스(Celltex)홈페지주소: http://celltexbank.com/..............간만에 줄기세포를 이용한 질병치료에 관한 최신 이야기를 해볼까 …
팔할이바람 2017
07-19
1899
http://v.media.daum.net/v/20170702053016871?rcmd=rn최근에 자신의 딸에게 악귀가 씌었다고 생각한 어머니가 딸을 살해한 사건이 있었다. 재판 결과 정신이상…
심플 2017
07-06
1898
오에 히카리 - 1963년생 올해 55세 의 일본 음악가                  …
지여 2017
07-06
1897
      1970년대의 한국민주주의 처참함을 표현한 작품 과천의 현대미술관에서  6월 18일 까지 열리고 있는 화가 송번수의 …
뭉크 2017
07-03
1896
기원전 1200년경에서 900년경까지 지중해를 가로질러 퍼져나간 진취적인 해상 무역의 페니키아 문명, 고대 가나안의 북쪽에 근거지를 둔 고대 문명이다. 오늘날…
피안 2017
07-03
1895
검찰 기소 독점권 폐해의 대표적인 사례 -작가 본인이 "내가 그린 그림 아니다" 라고 하는데 (그림이 뭔지도 모르는, 미술계의 위작에 대한 전문지식도 …
지여 2017
07-03
1894
                         …
술기 2017
07-03
1893
그들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송경동어둠 깔린 가리봉 오거리버스정류장 앞 꽉 막힌 도로에12인승 봉고차 한 대가 와 선다날일 마친 용역 잡부들이 빼곡히 앉아…
피안 2017
07-03
1892
http://v.media.daum.net/v/20170702053016871?rcmd=rn최근에 자신의 딸에게 악귀가 씌었다고 생각한 어머니가 딸을 살해한 사건이 있었다. 재판 결과 정신이상…
심플 2017
07-03
1891
제목의 거창함에 비해 내용은 그렇게 알차지 못하다. 책을 봐도 주인공들은 무슨 질문을 가졌는지 알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도 내가 알지 못했던 수많은 사람들…
아더 2017
06-01
1890
      1970년대의 한국민주주의 처참함을 표현한 작품 과천의 현대미술관에서  6월 18일 까지 열리고 있는 화가 송번수의 …
뭉크 2017
06-01
1889
기원전 1200년경에서 900년경까지 지중해를 가로질러 퍼져나간 진취적인 해상 무역의 페니키아 문명, 고대 가나안의 북쪽에 근거지를 둔 고대 문명이다. 오늘날…
피안 2017
06-01
1888
노무현 대통령 8주기 봉하, 그래도 아직도 아프더라. 추모시 ‘운명’ 도종환당신 거기서도 보이십니까 산산조각난 당신의 운명을 넘겨받아 …
피안 2017
06-01
1887
검찰 기소 독점권 폐해의 대표적인 사례 -작가 본인이 "내가 그린 그림 아니다" 라고 하는데 (그림이 뭔지도 모르는, 미술계의 위작에 대한 전문지식도 …
지여 2017
06-01
1886
기원전 1200년경에서 900년경까지 지중해를 가로질러 퍼져나간 진취적인 해상 무역의 페니키아 문명, 고대 가나안의 북쪽에 근거지를 둔 고대 문명이다. 오늘날…
피안 2017
05-26
1885
      1970년대의 한국민주주의 처참함을 표현한 작품 과천의 현대미술관에서  6월 18일 까지 열리고 있는 화가 송번수의 …
뭉크 2017
05-26
1884
수천년동안 서구보다 앞서가던 동양이 최근 2백년, 서구에게  (힘, 과학, 전쟁으로) 지배당하게 된 원인은 여러가지이겠지만 결정적인 원인 …
지여 2017
05-23
1883
제목의 거창함에 비해 내용은 그렇게 알차지 못하다. 책을 봐도 주인공들은 무슨 질문을 가졌는지 알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도 내가 알지 못했던 수많은 사람들…
아더 2017
05-23
1882
노무현 대통령 8주기 봉하, 그래도 아직도 아프더라. 추모시 ‘운명’ 도종환당신 거기서도 보이십니까 산산조각난 당신의 운명을 넘겨받아 …
피안 2017
05-23
1881
문재인 대통령은 2011년에 6월에 발간한 <문재인의 운명>의 프롤로그에서 자신과 노무현 대통령이 작은 지천(池川)에서 만나 함께 먼 길을 흘러왔다며 지…
피안 2017
05-21
1880
문득  숨이 명치를 찌른다캄캄한 어둠이 눈을 찾게 한다 어디서 ?아픈 향이 내 명치를 자꾸 찌른다아.... 벌써 그 날이 오는구나아카시아 하얀 향이 내 폐…
바다반2 2017
05-21
1879
기원전 1200년경에서 900년경까지 지중해를 가로질러 퍼져나간 진취적인 해상 무역의 페니키아 문명, 고대 가나안의 북쪽에 근거지를 둔 고대 문명이다. 오늘날…
피안 2017
05-21
1878
마지막 흙 한삽만 더 쌓으면 높은산을 완성할수 있었던 의사폴 칼라니티가 갑자기 찿아온 암과 싸우며 겪는 투병기이다.그레빌남작의 시 /카멜리카소네트8…
뭉크 2017
05-20
1877
  어제 김현성의 술한잔 (정호승 시)이 생각나서 유툽 검색을 했더니 나태주시인의 시를 가지고 곡을 붙인 곡이 함께 있길래 아침 겸둥이 델다 줄 때 …
꿀먹는부엉이 2017
05-20
1876
조선왕조는 예악정치의 구현을 추구하였다. 여기서 악樂 음악과 노래와 무용을 모두 포함하는 악가무(樂歌舞)의 공연예술을 의미한다. 여기서 음악은 사람…
피안 2017
05-20
1875
문재인 대통령은 2011년에 6월에 발간한 <문재인의 운명>의 프롤로그에서 자신과 노무현 대통령이 작은 지천(池川)에서 만나 함께 먼 길을 흘러왔다며 지…
피안 2017
05-20
1874
수천년동안 서구보다 앞서가던 동양이 최근 2백년, 서구에게  (힘, 과학, 전쟁으로) 지배당하게 된 원인은 여러가지이겠지만 결정적인 원인 …
지여 2017
05-20
1873
문득  숨이 명치를 찌른다캄캄한 어둠이 눈을 찾게 한다 어디서 ?아픈 향이 내 명치를 자꾸 찌른다아.... 벌써 그 날이 오는구나아카시아 하얀 향이 내 폐…
바다반2 2017
05-20
1872
제목의 거창함에 비해 내용은 그렇게 알차지 못하다. 책을 봐도 주인공들은 무슨 질문을 가졌는지 알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도 내가 알지 못했던 수많은 사람들…
아더 2017
05-20
1871
박유하의 무죄 선고. 그리고 학문의 자유....어쩌고 저쩌고 이게 나라냐? 판사들도 최소한의 역사인식을 가져야한다. 과학자들도 최소한의 역사인식을 가져야한…
아더 2017
05-13
1870
 겸둥이 담임쌤 특별숙제로 알라딘에 책 담아놨다고 주문해 달라기에 숙제용 <목민심서>랑 곁가지로 시집도 두 권 담아놨다고 결제 부탁요...라…
꿀먹는부엉이 2017
04-23
1869
조선왕조는 예악정치의 구현을 추구하였다. 여기서 악樂 음악과 노래와 무용을 모두 포함하는 악가무(樂歌舞)의 공연예술을 의미한다. 여기서 음악은 사람…
피안 2017
04-23
1868
황교안이 특검 연장 거부를 했다. 기대도 안 했다만 그래도 심히 기분이 더럽다. 김사인은 블랙리스트 시인이다. 지친 삶을 대변하는 시어도, 시대에 던지…
피안 2017
03-28
1867
 겸둥이 담임쌤 특별숙제로 알라딘에 책 담아놨다고 주문해 달라기에 숙제용 <목민심서>랑 곁가지로 시집도 두 권 담아놨다고 결제 부탁요...라…
꿀먹는부엉이 2017
03-28
1866
황교안이 특검 연장 거부를 했다. 기대도 안 했다만 그래도 심히 기분이 더럽다. 김사인은 블랙리스트 시인이다. 지친 삶을 대변하는 시어도, 시대에 던지…
피안 2017
03-09
1865
동네에 몰랐던 중고 YES24중고 서점이 생겼더라고 어디가나 중고 서점이 있으면 한번 들러봐야 되는데 들렀다가 우연히 눈에 띄어서 샀네.   내용은 fac…
아더 2017
03-09
1864
언제까지고 우리는 너희를 멀리 보낼 수가 없다신경림아무도 우리는 너희 맑고 밝은 영혼들이 춥고 어두운 물속에 갇혀 있다고는 생각지 않는다밤마다 별들…
피안 2017
02-20
1863
문화계 블랙리스트에 오른 시인들의 시를 시간나는 대로 소개정치적인 색깔을 띈 작품들이 아니라 무지개처럼 다양한 색으로 빛나고 있어 무지개리스트라는 부르…
피안 2017
02-20
1862
서울 강남의 압구정 신사역 주변을 걷노라면, 젊은 성형미녀들을 마주치게 된다. 하나같이 비슷비슷한 얼굴이다. 집으로 돌아와 티비를 켜면 소문난 미녀라 알려…
지여 2017
02-20
1861
마지막 흙 한삽만 더 쌓으면 높은산을 완성할수 있었던 의사폴 칼라니티가 갑자기 찿아온 암과 싸우며 겪는 투병기이다.그레빌남작의 시 /카멜리카소네트8…
뭉크 2017
01-20
1860
  어제 김현성의 술한잔 (정호승 시)이 생각나서 유툽 검색을 했더니 나태주시인의 시를 가지고 곡을 붙인 곡이 함께 있길래 아침 겸둥이 델다 줄 때 …
꿀먹는부엉이 2017
01-20
1859
신영복 샘의 1주기이다. 과학계에 칼세이건만큼, 경제학에 슘페터만큼, 한국지성계에 빛나는 별, 신영복이다.    신영복과 김용옥 &nbs…
지여 2017
01-20
1858
원칙과 소신이 있다고 성공한 삶을 살지 않는다. 원칙과 소신과 더불어 열린 사고와 낮은 자세로 민중과 소통했던 나의 성공한 대통령 노무현.임기를 …
피안 2016
12-31
1857
  새해 새 아침은                    &n…
꿀먹는부엉이 2016
12-31
1856
추모경과 고구리사초략을 보면 청송님이 찿아 놓은 고구리의 1,2,3대 왕들의무덤나와 있는데...대륙에서 신해혁명으로 청나라가 망하고 1912년 중화민국(中華民…
명림답부 2016
12-06
1855
광주비엔날레에 작품을  의뢰를 받은 홍성담은 수차례의 고사 끝에가르치던 단원고여고생의 죽음으로 '세월오월' 이라는 이작품을 만들었으나. 허수아비로 …
뭉크 2016
12-02
1854
  나의 시 아니고 겸둥이 간간히 카톡으로 시를 써서 보내며 어떤지 꼭 답해달란다어떨땐 귀찮아서 대충 답하고 어느날은 수정했으면 하는 부분…
꿀먹는부엉이 2016
12-02
1853
원칙과 소신이 있다고 성공한 삶을 살지 않는다. 원칙과 소신과 더불어 열린 사고와 낮은 자세로 민중과 소통했던 나의 성공한 대통령 노무현.임기를 …
피안 2016
11-04
1852
이름: 오오스미 요시노리(大隅良典)출생: 1945년 2월 일본 후쿠오카학력: 동경대 졸업, 동경대 이학박사 학위취득직업: 동경공업대학(Tokyo Institute of Techno…
팔할이바람 2016
10-18
1851
이름: 밥 딜런(Bob Dylan)출생: 1941년 5월 미국학력: 미국 미네소타대학 중퇴직업: 시인, 대중 음악가.......사이언스지 뉴스Bob Dylan, the songwriter s…
팔할이바람 2016
10-18
1850
강원도 영월의 청령포는 강과 산이 절묘하게 조화된 이른바 산수대우(山水大友)의 땅입니다. 남한강 상류의 맑은 물이 유유히 흘러오다 갑자기 물길을 돌려 뼘을…
피안 2016
10-04
1849
오늘(미국시간: 수요일 8월 25일 2016년),발표된 최신 의학논문 내용으로 아주 땃땃한 의학논문이다.발표논문: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논문수준: 의학.…
팔할이바람 2016
10-04
1848
'Newton' 誌 를 수년째 구독하고 있는데, 10월호 읽다가 같이 공유했으면 하는 내용 몇가지...내 생각 과 의견은 밑줄친 글   탄수화물(의 일…
지여 2016
10-04
1847
이름: 오오스미 요시노리(大隅良典)출생: 1945년 2월 일본 후쿠오카학력: 동경대 졸업, 동경대 이학박사 학위취득직업: 동경공업대학(Tokyo Institute of Techno…
팔할이바람 2016
10-04
1846
                 신안해저선의 모형      …
뭉크 2016
08-25
1845
지구 자기장에 대한 일반적인 의문:* 지구 자기장은 왜 있는 것이며,* 어떻게 발생되는 것인가?* 또한, 옆 행성인 금성과 화성에 비교하면 어떻고,* 얼마나 자기…
팔할이바람 2016
08-25
1844
영화로 인한 '역사 왜곡' 의 대표적인 사례가 2차세계대전에 대한 막연한 인식의 오류이다.   대한민국 사람의 대부분, 2차세계대전을 미국과 독일, 또…
지여 2016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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