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위 세개중에 어느 것이 좋다라고 말하는 것자체가 넌센스다.. 즉, 전투기로는 라팔이 좋네...수호이가 좋네...팬텀이 좋네... 이런 이바꾸 떠는 것과 같다는 말이다.
둘. 줄기세포를 야그하믄.. 자꾸.. 분화(differentiation)쪽을 강조하는데, 줄기세포는 분화능이외의 성능도 있다. 더군다나...이 분화이외의 성능이, 더 중요할 경우가 종종있다.
셋. 위에 예를 든, 세가지의 줄기세포 모두 , 임상적용(Clinical trial)시 암세포형성(Teratoma)로부터 자유로울수 없다. (그이외에, 세포치료자체에 존재하는 한계성도 많다)
결론: 아직 연구가 진행중임으로 차분히 기다리는 자세또한 필요하지 않을까? (성체줄기세포 연구에 음모론 같은건 없다. 어느나라나 임상허가가가 "일부라도" 난것은 성체줄기세포가 대세이기 때문에.. 그러나... 쥐색희가 머 한다믄, 의심은 해야지..연구는 둘째 치고....돈장난은 칠 수 있으니.) .....
참고로, 나는 줄기세포의 임상치료연구 전문가임을 밝힌다.
뜬금없이 음악하나달고 마친다.
노래: 홀로된 사랑 가수: 여운
힘!!!
[이 게시물은 관리자에 의해 2011-12-19 19:26:17 바보생활에서 복사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에 의해 2012-03-27 17:11:30 문예·과학에서 복사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에 의해 2012-05-02 05:02:50 월간박봉팔닷컴에서 복사 됨]
유식하게 말해서 iPS Cell이라고 한다.
이건 일본의 쿄토대학에서 세계최초로 논문을 발표했는데
내용인 즉슨 이렇다.
"모든 세포에 딱 4개의 유전자
1. Sox2
2. Oct4
3. C-Myc
4. Klf-4를 집어넣으면 "줄기세포"가 된다"라는 혁신적인 내용이였다.
그러나, 다 제껴두고
다음과 같은 내견해로 파이다.
1. 그 성공률이 0.001%도 안된다
2. 4개의 유전자중 "C-Myc"이 암세포유전자다.
(이외 짜잘한 이유다수)
이 iPS Cell쪽은 상당히 혁신적인 것은 사실이나, 좀 갈길이 멀다.
P.S.
이 옵화가 말했듯, 나는 뇌질병 치료전문의이다만...
최근 나의 관심사는,
그 방법을 외과적치료보다, 줄기세포에 의한 치료를 보다 심도있게 연구중이다.
(Stroke, TBI, Parkinson같은 신경질환은 수술이나 치료약이 전무하잖아?)
그래도 황우석박사의 환자맞춤형체세포복제배아줄기세포연구가 압권이었는데...황까들이 난동 피는 바람에 중단됐지~다시 황우석박사에게 기회를 줘야 하는데...맹박이는 그럴 놈이 절대 아니고...그네도 별로...유시민,문재인,한명숙은 할 수 있으려나? 안철수는 의사라 황우석박사 별로 안 좋아 할 것 같어~박원순씨는 시민운동가인데...박원순씨가 있었던 시민단체들도 황우석 죽이는데 열을 냈던 놈들인지라...에혀~
유도 줄기세포 완전 후지구나.. 긍께 내가 몰랐지.. ㅎㅎ
놀랍긴혀다.. 4개의 유전자만 넣으면 줄기세포가 된다니..
거의 창조의 영역이군.. 안좋아.. ㅡ.ㅡ
옵화의 연구가 잘 되었으면 좋겠다. 인류를 위해..
그게 그렇구나..
지금 생각해보니, 뇌를 보는 의사면 당연히 줄기세포쪽으로 빠지기 쉽겠다.
불가역적인 질환이 많으니...
뇌질환 뿐인가.. 치료법이 없는 질환, 아직 많지.
건투를 빌어. 옵화가 왜 그렇게 힘! 힘! 찾는지도 맘으로부터 이해가 된다.
빠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