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회원가입 비번찾기 인증메일재발송
     
 
출장안마,출장마사지,바나나출장안마이미지
총 게시물 159건, 최근 0 건
   
[남과 여] [ 성(性) 의학 ] 여성의 무드....그리고.......
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11-08-07 (일) 17:01 조회 : 3011 추천 : 32 비추천 : 0
팔할이바람 기자 (팔기자)
기자생활 : 5,040일째
뽕수치 : 852,398뽕 / 레벨 : 85렙
트위터 :
페이스북 :


팔할이바람 옵화야....덥지? 자.....얼음..........

..아미타화....ㅡㅠㅡ;;...
.....

내가 뇌의학 전문가라 했는데...
성(性)에 대해서 아는 이유는, 비단 성(性)뿐만이 아니고, 배가 고프다던가,
어떤 일에 빡쳐서 혈압이 올라가 손이 떨린다던가, 아님...누군가를 그리워 한다던가하는
이 모든걸 감지하고, 조절하고, 생각하는 콘트롤 타워가 바로 뇌(Brain)자나...
(뭔말인지 알지? 절대.....절대루다가...내가 발랑 까져서 그런게 아니라니께? 흠..)

성문제를 깊게 파고 들어가다보믄, 이게 사회야그까지 확장되거던?
예를 들믄, 게이나 호모등...
문돌이들을 위시해서 보통 도덕, 사회통념, 윤리등등을 들어 바라보는데...
난....다르게 봐(가만....ㅡㅡa....이거 카테고리위반이 될.......).

암턴....
여성의 생리현상(그려...한달에 한번 쳐들어 오는거...그거....)과 성욕구사이의
상관관계에대해 살짝 야그해보고 싶고만....

다음 데이터는 뭔 듣보잡 데이터가 아니고,
생명의학으로 전세계에서 알아주는 곳중의 한 곳인, UCSF(켈리포니아대, 샌프란시스코)
라는데서 연구한 연구결과야.(쥐나 먼.....개,돼지 데이터가 아니고 사람 연구결과).

여성 생리기간중 주요 호르몬의 변화.
* Ovulation: 배란, * Menses: 월경, *Menstrual:월경의
다른건, 다 제쳐두고...
Estradiol-17베타라는 것의 검은 실선움직임을 볼것



에스트라디올이라는 호르몬의 상승하게 되믄..
여성들은
...분위기타기, 말하는거, 시각과 공간의 인지능력에 영향이 오게 되는데..
그 영향력은 평상시보다 약 20%정도 상승하게 되거던?
근듸....SEX관심도는 더 높아서 30%나 증가하게 된다고....ㅡㅡ+....

이쯤...."야~~~ 팔할~ 좀더 쉽게 설명해봐!!!"..ㅡㅡ;;.
이럴 봉팔러들이 있을 것같은대..요점정리하자믄 이거야..


그 피크는 정확히 2군데인데....
생리후가 제일 높고, 그 다음이 생리전(생리후가 더 높지?)......
여기서...
"나는 생리전이 더....."이럴 처자가 있을것같은데...그건 이런 이유때문에 그래..
위 그래프에서 언급했듯..
생리후 섹스 스테로이드의 상승은, 분위기의 민감도를...
생리전 섹스 스테로이드의 상승은, 시각공간의 민감도를 증가시키기때문에..
한마디로...취향의 차이랄까?

남자짐승덜아..
더 자세히는, 저 그래프를 보고 전략을 각자 세우라고...
생리전과 후 3~5일에 무었을 어떻게 처자들에게 해야 할지는...ㅋㅋㅋㅋ...오케?

노래: Speak Now
가수: Talyor Swift
예전에 한번 소개한 적이 있는 처자인데....다시한번...
가사도 아주 좋아. 관심있음 찾아서 외워도 좋을 듯~


(야융....어여쁜 것...ㅡㅠㅡ....눈짓하며..몸짓하며..웃는거며..아조기냥...흠..)

대륙의 이기자 퐈이야~~~~~
~~~나는 바람이려오~





[이 게시물은 관리자에 의해 2011-12-19 19:26:17 바보생활에서 복사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에 의해 2012-03-27 16:45:23 문예·과학에서 복사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에 의해 2012-05-02 04:51:20 월간박봉팔닷컴에서 복사 됨]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11-08-07 (일) 17:01 조회 : 3011 추천 : 32 비추천 : 0

 
 
[1/22]  이상형 2011-08-07 (일) 17:13
음.. 그럼 츠자들을 만나서..

저..저..저기.. 생리 언제 끈나시나요..라고 물어바야 대낭??? 킁~
 
 
[2/22]  팔할이바람 2011-08-07 (일) 17:16
이상형/ 그거 물어보게?
        바로 싸대기 날라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감이 없나 그래..........딱 보믄 몰러? 아놔.
        내가 이상한 건가.......ㅋㅋㅋ
 
 
[3/22]  밀백 2011-08-07 (일) 17:31
이상형 / 여자 사람이 지발로 찾아 오면 그게 그때래 ~~ ㅋㅋㅋ
 
 
[4/22]  졸라늬우스 2011-08-07 (일) 17:34
전에는 시각과 공간, 후에는 분위기와 말  ㅋ 접수
 
 
[5/22]  졸라늬우스 2011-08-07 (일) 17:36
제발로 내게 오는 것은 고지서 밖에 없슴 ㅋ
 
 
[6/22]  이상형 2011-08-07 (일) 17:44
밀백/ 그럼 내주위엔 끈난 여자사람이 아무도 엄는겨? ㅋㅋㅋ 킁~

팔할/ 딱~ 어디를 바야대? 끙~
 
 
[7/22]  해월 2011-08-07 (일) 18:02
이기자/팔할이는 감으로 떄리라 이것이징,,,
 
 
[8/22]  카이사르 2011-08-07 (일) 18:08
자, 이제 여자분들의 검증이 필요한 시간이 왔다!
 
 
[9/22]  이상형 2011-08-07 (일) 18:09
해월/ 그걸 감으로 딱 때려 마출수 잇으면.. 내가 아직 숫.. 일까.. ㅡㅡ;;
(안대면 배나 사과로 때려볼까.. ㅡ.ㅡ^)
 
 
[10/22]  이상형 2011-08-07 (일) 18:10
카이사르/ 글치.. 조은 타이밍에서 잘 짚어줘따.. ㅋㅋㅋㅋ
 
 
[11/22]  해월 2011-08-07 (일) 18:11
이기자/숫 맞지않나? 숫놈...튀자 텨~~~

 
 
[12/22]  해월 2011-08-07 (일) 18:13
근디,,,저 츠자는 왜 맨날 팔할이바람 옵화만 찾징?
나두 무지 더운디,,,쩝
 
 
[13/22]  졸라늬우스 2011-08-07 (일) 18:14
홍시로 때러봐롸 ㅋ
 
 
[14/22]  이상형 2011-08-07 (일) 18:18
해월/ 그래.. 나.. 숫.. 마즈.. 숫컷~ 쩝..

졸라/ 어.. 안그래도 그생각 햇는디.. 홍시는 계절 타설.. ㅋ
 
 
[15/22]  해월 2011-08-07 (일) 18:38
이기자/미안타,,,무심코 숫놈이라고 썻다...쏘리~~~
 
 
[16/22]  휘린 2011-08-07 (일) 20:58
팔할이 저런 스타일 좋아하는구나.
애들 쓴다 ㅋㅋ
 
 
[17/22]  박봉팔 2011-08-07 (일) 22:07
수정부랑 팔할이랑 봉닷컴 19금 이데올로그로 임명한다.
 
 
[18/22]  팔할이바람 2011-08-07 (일) 22:39
이거 댓글이 중구난방이라 어케 접대를 해야.....ㅋㅋ

이상형/해월/ 그걸 감으로 어케 알어...무당도 아니고....
            살짝 답답하네...ㅋㅋㅋ..아오.....
            선비체면에 자세히 야그할수도 없고...주위의 선수형들에게 물어봐~ㅎ

밀백/ ㅋㅋㅋ...
      그 경우는 쩜 예외인 경우여....알믄서~ㅎ

졸라늬우스/ 호...............학습능력좋은데?
            예전 한국서 선생질할때, 우수한 학생들을 가르치믄..
            희열같은게 있었뜨랬지...ㅎㅎㅎ
            지금은 머..나도 많이 개수구화되설라무네...ㅡㅡ;;..

카이사르/ 검증?
          본글은 100% 맞는 말이여.
          저 논문은 원래 수십페이지 논문이고, 여성전문클리닉에서 발표한겨...
          이외에 더 심오한 부분도 많은데...그부분은 일반인에게는 난해해서..
          좀 쉽고, 이해하기 쉬운 내용만 끌어 온겨..음....

휘린/ 젊었을때는...확실히 "스타일"따졌는듸...
      좀 먼가 알고 나니까..삘(Feel)이라고 해야하나...
      뭔가 말로 설명못할 느낌?? 이런게 더 중요하드라...

박봉팔/ 허걱~...ㅋㅋㅋㅋ

P.S. 정부야~~~~.....ㅡㅡa....말하고 보니..먼가.. 므흣하다...
    아니....
    수정부기자야~ 우리 감투썼따~~ㅋㅋㅋ
    수기자가 대장, 내가 부대장...어뗘?...ㅋㅋㅋㅋ
 
 
[19/22]  밀혼 2011-08-07 (일) 23:11
그래서 배란기 직전이라니깐.
가임기와도 관련있는, 오묘한 주기.
그러나 여성들은 호르몬에 영향 받는 정도의 개인차가
크다는 것 감안하시오.
호르몬의 리듬이 성욕에 그리 결정적일 정도라면, 생리전 저 그래프는
역효과가 날 수도 있음. PMS때문에.
 
 
[20/22]  느긋한호랑이 2011-08-08 (월) 17:33
쩝..팔할이 기자를 좀 더 젋었을 때 알아서 사귀었어야 했는데...
 
 
[21/22]  다시라기 2011-08-08 (월) 19:35
그냥 웃지 뭐 킁
 
 
[22/22]  유레카 2011-08-09 (화) 12:42
김삿갓 평양기생일화.
김삿갓;골이 넓고 깊으니 다른사람이 지나간 자취로다.
월향;뒷동산 밤송이는 저절로 벌어지고
앞내의 버들가지는 물을 주지 않아도 자라나니.

몸과 마음에서 생기는 현상들이
다 자연의 이치임을 이해한다면
그냥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이를 지혜롭게 이용했을 것이란겨.

우리 조상들은 이미 자연으로 부터 나온
몸임을 이미 터득하고 있었다는 야그
   

총 게시물 159건, 최근 0 건
번호 사진 제목 글쓴이 점수 조회 날짜
109 노파심에 중복으로 올리는 <내가 꿈꾸는 나라&… 봉숙이 12 1808 2012
01-14
108 [ 의과학 뉴스 ] 인간 유전자해독, 100만원. [16] 팔할이바람 29 3507 2012
01-13
107 영화대본으로 영어공부 [7] Michigander 24 5241 2012
01-12
106 매춘부는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 - 르네상스… [7] 치매백신 20 4152 2012
01-08
105 [책]구경꾼의 탄생:세기말 파리, 시각문화의 폭발 [2] 밀혼 13 3398 2012
01-08
104 동성애에 관한 사회적 인식의 변화 과정 [3] 치매백신 19 5100 2012
01-07
103 슈퍼라이터]나를 사진 세계로 안내하다. [5] 사원진 26 2107 2012
01-03
102 미국 자연사 박물관 [24] 피안 28 3280 2012
01-03
101 [ 뇌의학 단신 ] 파킨슨 병(parkinson's dis… [8] 팔할이바람 37 3439 2011
12-30
100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피안 1 1603 2011
12-28
99 [ 식품공학 ] 신맛의 근원, "구연산"의 세계 [14] 팔할이바람 29 3356 2011
12-28
98 생각하는 돼지?? [9] 롤랜드 26 3306 2011
12-27
97  뉴욕 밀랍 박물관 피안 2 999 2011
12-25
96 짜장면 블랙 크리스마스 [8] 박봉추 20 3981 2011
12-25
95 스웨덴 소설, 밀레니엄 시리즈 [32] 밀혼 29 4181 2011
12-24
94  조선왕들의 일화 [14] BABO철이 33 3605 2011
12-20
93 바닷가 조각 미술관(2)- 다림판 위의 철학자들 [13] 밀혼 18 3400 2011
12-19
92 [ 뇌과학에 관한 대담책소개 ] "정신과 물질"에 … [11] 팔할이바람 21 3135 2011
12-19
91 네덜란드 바닷가 조각 미술관(1) [5] 밀혼 19 3425 2011
12-19
90 살아계신 예수의 비밀의 말씀 - "죽음을 맛보지 … [1] 여의도P 20 3641 2011
12-16
89 [ 의학 야그 ] 남녀의 질병차이... [19] 팔할이바람 64 3986 2011
12-16
88 신라의 멸망과 마의태자의 국권회복의 꿈 [7] 한터 24 3646 2011
12-13
87 [ 따끈따끈 의과학 뉴스 ] 줄기세포 달리기 대회 [21] 팔할이바람 40 2870 2011
12-13
86 안드로메다 은하와 우리은하는 충돌한다. [13] 녹두꽃 35 3347 2011
12-09
85 [숟가락] 단어 인식론 (Wrod Prercpetoin) Michigander 1 1070 2011
11-16
84 [따라 도시사] 4. 고대 이집트(3) 산 자들의 도시 [10] 밀혼 16 3589 2011
11-07
83 [따라 도시사] 3. 고대 이집트(2) 무덤이냐 신전… [8] 밀혼 17 3461 2011
10-27
82 [따라 도시사] 2. 고대 이집트(1) 죽은 자들의 도… [12] 밀혼 28 4279 2011
10-17
81 북방민족의 의미 - 페르시아의 경우 [3] 밥솥 19 3363 2011
10-09
80 [따라 도시사] 1.메소포타미아-성채,지구라트 [19] 밀혼 24 4477 2011
10-09
79 북방민족의 의미 - 인도의 경우 [3] 밥솥 22 3927 2011
10-07
78 북방민족의 의미- 중국의 경우 [3] 밥솥 25 4093 2011
10-06
77 [그리스 건축] 도리아,이오니아,코린트 양식 [8] 밀혼 15 5323 2011
09-30
76 [19금] 대물의 전설 짱 "라스푸틴"행님~!!! [8] 나너그리고우리 26 4174 2011
09-22
75 [ 의학 ] 줄기세포(Stem Cell)가 궁금하냐? [38] 팔할이바람 47 2696 2011
09-19
74 [ 외국에서 처음 본 책 2개 ] 모택동 and 김일성 [22] 팔할이바람 27 3574 2011
09-17
73 七國志 (프롤로그- 풍운의 서막) [4] 몽니 16 3199 2011
09-16
72 [책 소개] 괴델, 에셔, 바흐-루이스캐롤, 영혼 안… [15] 밀혼 23 3872 2011
09-13
71 [ 생명의학 ] 약물 테스트를 위한 동물실험의 세… [25] 팔할이바람 31 2543 2011
09-12
70 [ 인물 ] 극우주의자, 문학가 "미시마 유키오" [16] 팔할이바람 16 3624 2011
09-04
69 재야사학의 한계 [7] 밥솥 27 3791 2011
09-02
68 발치와 기방풍속 [18] 언제나마음만은 40 3965 2011
08-26
67 윈스턴 처칠경의 유머 2 [7] 언제나마음만은 22 2533 2011
08-25
66 어떤 질문 어떤 대답 [16] 化通 32 4261 2011
08-17
65 윤회와 구원에 대한 딴지를 위빙으로 피하면서 [4] 여의도P 15 3676 2011
08-15
64 윤회와 구원 - 딴지 또는 반박 [5] 밥솥 17 3466 2011
08-14
63 윤회와 구원에 대한 생각 하나 [10] 여의도P 20 3989 2011
08-12
62 윤회 즉 불교? [9] 化通 21 5338 2011
08-11
61 [ 성(性) 의학 ] 여성의 무드....그리고....... [22] 팔할이바람 32 3012 2011
08-07
60 [ 뇌의학 ] 여자는 왜 그렇게 수다스러운가? 팔할이바람 1 1581 2011
08-07
처음  1  2  3  4  맨끝
 
 (펌) 어제 표결이 신의한수였…
 회비 납부 계좌
 굥의 미션
 가신(家臣) 과 노무현
 날뽕의 추억
 당신은 엘리트주의자인가요? -…
 운영자님께 고합니다
 지난해, 친구 2명의 자살과 병…
 시스템
 극문 X82 의 특징
 노무현을 좋아하는 ...
 지도자의 결단
 지난 20년의 교훈 - 실패를 즐…
 글쓰기
 악성 댓글러들과 조중동 휘하 …
 아더편집장님 그동안 수고하셨…
 아더 편집장의 마지막 인사
 사이트를 망치려는 악성 댓글…
 미래지향님, 회원 글들이 훼손…
 후원내역 (18년~22년)
<사진영상>
도서관 ▼
세계사 ▼
한국사 ▼
미술 ▼
철학 ▼
문학 ▼
인문사회과학 ▼
자연응용과학 ▼
 
 
 
ⓒ 2013 디어뉴스 dearnewsnet@gmail.com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회원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