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은 "새누리, 만세~!"를 표현한 것임.
이정희 대표가 "수도권 변화 열망과 야권연대 지지를 확인했다”며 “부족한 점을 보완해 정권교체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우위영 대변인은 “야권 연대를 향한 민심이 확인된 선거” “정권 교체를 가기 위해 부족한 점을 보완, 더 아름다운 야권연대를 만들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이번 선거는 수도권을 돌파했다는 점에서 대중적 진보정당으로 가는 변곡점”이라며 “진보정당이 전북, 전남, 광주 지역을 자력으로 돌파했다. 호남 민심이 통합진당을 대안으로 보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창원, 서부경남, 울산 등 전통적 지지 지역에서 석패했다” “통합진보당 창당 이후 노동자와의 관계가 이완된 것이 드러났다. 이번 선거를 경험 삼아 전통적 지지기반을 결집할 수 있도록 보완하겠다”
기사전문은 http://www.vop.co.kr/A00000492287.html
-------------------------------------------------------- 안되겠다. 사람 불러야지. 총선에 대한 평가가 일반 유권자의 생각과 많이 동떨어지고 아전인수다.
야권연대 열망 확인? 부족한 점 보완? ---->야권연대라는 이도저도 아닌 비빔밥 장사로 더 말아먹겠다는 소리로 들리고. 민주통합당 하고만 쿵짝쿵짝해서 부스러기 줏어먹는게 야권통합이냐? 전북, 전남, 광주지역에서 자력 돌파? -----> 그 분석이 맞냐?
이러니 경기동부 소리 듣는 거다.(내가 경기동부 이 단어 쓰는거 참 안 좋아하는데....) 특히 마지막 "통합진보당 창당 이후 노동자와의 관계가 이완된 것이 드러났다." 이 말은 ----->참여당이랑 합쳐서 노동계에서 지지 안하는 바람에 졌다.라는 비겁한 변명으로 들린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에 의해 2012-07-29 02:43:34 정치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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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단일화 경선 발표날, 그 당시는 분위기 좋았는데 (그 당시로는 그래,
30석 소리 할 만했다.)
이정희의 보좌관 부정투표 문자질로 분위기 싸아하게 반전됐고.
내부적으로는 비례대표 선거에서 잡음 많았던 거 제대로 처리 안되면서,
그 와중에 실시간 검색어 1위 경기동부 등극하시고.
카운트펀치로 민통당의 김용민 막말 폭로 터져 주시고.
이번 선거, 두 당이 말아먹은 거 맞다. 반성해라.
나같은 일반인 지지자한테 미안하지도 않냐?
내 돈 주고 전화질에, 문자질에, 투표 독려 피켓팅에, 유세장에 머릿수 채워주러 댕기고......
이 밤에 열폭에서 글 싸질러대고....
내가 미친 XX다. 내가 미친 XX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