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 반갑다.
앞으로 손새에 대한 일체의 보도를 삼갔으면 한다.
야권 지지자들에게 심한 고문이나 다름 없었다.
일체의 종이신문이나 방송에도 손새에 대한 언급이 일체 없다.
이 얼마나 반가운 일인가?
내년 총선때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이나 하면서 공동선대위원장 명단에나 올라가겠지...
분당을에 출마할지 그건 잘 모르겠다. 총선에 안 나간다면 내년 대선에 나갈 뜻이 있다는 것이어서 우려스럽기는 하나 대선후보경선에서 낙선시키면 되니깐...
이제 손새는 끝났다. 손새가 안 보이니 10년 먹은 체증이 다 내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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