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순 가짜박사 야그가 아니라스리, 야밤에 이바구 한번 떨고 싶구먼...
내가 본 신문기사... 기사제목: 가짜 하버드 박사, 3년간 인하대서 연구·병역혜택까지… 내용: 기사의 주인공. 1. 과학고 졸업 (과학고 재학시, 국제 수학올림피아드대회 2회우승) 2. 서울대 졸업 (서울대 재학시, 수학경시대회 3회우승) 3. 삼성장학생으로 하버드대 수학전공으로 유학 4. 박사학위 미취득이나, 박사행세 5. 현 하버드대 지도교수왈, 박사학위줄 정도가 아니다. .......
사회시스템이나 여러측면으로 야그할수 있겠지만서도,
나의 관점으로 보믄... 과거 경력을 보니, 만만치 않은 수재중의 한명임은 확실한데.. 박사학위과정중에 문제가 있지 않았나....하는 생각이 들어 안타깝다는 생각...
길고, 고독한 학위과정중에서 만나는, 1. 날고 기는 세계 수재들과의 만남과 치열한 경쟁 2. 성격이나 언어소통문제.. 3. 한번도 좌절해 본적이 없는 자의 유리 알같은 마음등으로 인한 좌초..
하버드가 아닌.. 칼텍(켈리포니아 공대)나 MIT같은데 갔으면 어땠을까.... (종합대학이 아닌, 보다 특화된 대학이라는 의미..)
천재에 가까운 수재가 학위시스템과 자기성격(머리가 아닌)의 문제로 좌절하는 모습.... 사회 부적응하는 모습... 또 한명의 수재가 사회에 기여할 기회도 없이 사라져간다는 생각에.. 참으로 씁쓸...하구먼...
리바이벌 뜬금음악
노래: 아베마리아 가수: 감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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