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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김연아의 공든탑 무너질라
글쓴이 :  밥솥                   날짜 : 2012-06-13 (수) 00:04 조회 : 3517 추천 : 8 비추천 : 5
밥솥 기자 (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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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의 공든탑 무너질라

피겨 스타’ 김연아와 연세대 황상민 교수의 다툼이 악화일로다. 지난 1일 황 교수의 “교생실습은 쇼”라는 발언으로 촉발된 갈등은 김연아 쪽의 명예훼손 소송으로 비화했다. 그런데 사태는 더 악화됐다. 황 교수가 11일 한 방송에 나와 “학생임에도 교수를 고소하는 심리상태는 이미 자기 기분에 따라서 조절이 안 되고 주위 사람을 우습게 생각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심리학 교수가 작정하고 나섰다.

강력한 역풍에 ‘국민 스타’ 김연아 쪽은 당황한 눈치다. 누리꾼들의 트위터 여론에서도 일부 안티 김연아가 눈에 띈다. 애초 김연아 쪽이 소송이라는 극단적인 대응을 하면서 완충지대가 사라졌다. 학생이 스승한테 소송을 제기한다는 것도 우리 문화에서는 돌출로 보일 수 있다.

스타는 대중에게 노출돼 있다. 홀로 스타인 경우는 없다. 그래서 다양한 품평과 선호가 존재한다. 때로는 비아냥의 대상이 될 수 있다. 그러나 그게 스타의 운명이다. 포용하지 않고 거스르면 손해보는 쪽은 스타다.

김연아의 처신에 안타까움을 표시하는 이도 있다. 김연아의 고려대 은사인 한 교수는 “김연아가 뭐 알겠느냐. 김연아를 그런 쪽으로 몰고 가는 에이전트가 문제”라고 한탄했다.

 

한겨레가 쓰레기 진보언론 답게 김연아를 압박하네. ^^
김연아는 중간에 흐지부지하지 말고 끝을 봐야 함.

왜냐면 황상민이 김미화 프로에 나와서 '김연아 부모가 잘못 가르치는 거다.'라는 망발까지 내뱉었거덩.
'학생이 교수를 고소하는 심리상태' 운운하려면 애초에  학생의 부모는 건드리지 말았어야...

이번 고소로 만신창이가 되고 광고가 다 끊기는 한이 있더라도 부모의 명예는 지켜야 함.
만일 김연아 측이 부동산에 발담군 정도가 약하면 계속 밀어붙일 것이고... 반대로 너무 깊숙히 발을 담궜으면 중간에 출구전략을 모색할 것임.
물론 나는 개인적으로 전자이길 바람.

참고로 심리학은 사실 저급한 학문임.^^
황상민에 대한 반감 때문은 아니고...  
심리학이란 것이 사회적 문제를 개인적 문제로 덤테기 씌우는데 아주 유용하게 악용되는 터라...ㅋ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글쓴이 :  밥솥                   날짜 : 2012-06-13 (수) 00:04 조회 : 3517 추천 : 8 비추천 : 5

 
 
밥풀 2012-06-13 (수) 01:38 추천 11 반대 0
근데 이거 시작이 '교생실습이 쑈'다 이거 아니었어?
맞는 말 아냐?
허위사실 유포에 명예훼손이믄 이해할 수 있지만, 개인의 가치판단에 '명예훼손'으로 일일히 걸겠다고 나대믄 역풍이 당연히 부는 거 아님?

교수색히가 쓰레기건말건..
스타연예인, 운동하는 애덜 수업일수 안채우면서도 기어이 대학에 이름 박는 풍토, 수업일수 안채운 애가 교생실습 나가는 게 더 웃긴다.

천민자본주의천국인 미국도 '성적 안되믄 조절을 하든가' '조절을 못하겠으믄 운동으로 걍 떼돈 벌든가' 시스템에 공정하게 순응을 하는데... 뭔 베짱으로 한국에선 골라먹겠다는 건지.

김연아가 하바드 드갔으면 고대에서 하는 마냥으로 고따위로 할 수 있었겠으며, 사회적 비판에 대해(교수가 쓰레기건말건) 명예훼손 소송을 꿈이나 꿨겠으며..

허..
 
 
[1/11]   해질녁바람 2012-06-13 (수) 00:27
그 교수 쓰레기임..
 
 
[2/11]   이상형 2012-06-13 (수) 00:50
쟈.. 이거 밥솥에다 너코.. 푹 쪄서 부라무라..
 
 
[3/11]   밥풀 2012-06-13 (수) 01:38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근데 이거 시작이 '교생실습이 쑈'다 이거 아니었어?
맞는 말 아냐?
허위사실 유포에 명예훼손이믄 이해할 수 있지만, 개인의 가치판단에 '명예훼손'으로 일일히 걸겠다고 나대믄 역풍이 당연히 부는 거 아님?

교수색히가 쓰레기건말건..
스타연예인, 운동하는 애덜 수업일수 안채우면서도 기어이 대학에 이름 박는 풍토, 수업일수 안채운 애가 교생실습 나가는 게 더 웃긴다.

천민자본주의천국인 미국도 '성적 안되믄 조절을 하든가' '조절을 못하겠으믄 운동으로 걍 떼돈 벌든가' 시스템에 공정하게 순응을 하는데... 뭔 베짱으로 한국에선 골라먹겠다는 건지.

김연아가 하바드 드갔으면 고대에서 하는 마냥으로 고따위로 할 수 있었겠으며, 사회적 비판에 대해(교수가 쓰레기건말건) 명예훼손 소송을 꿈이나 꿨겠으며..

허..
추천 11 반대 0
 
 
[4/11]   통곡의벽 2012-06-13 (수) 05:30
김연아 측이 대학 졸업장 가지고 장난치려고 하다가 돌뿌리에 발이 된통 걸렸구만.

고대 간판이 스포츠 스타 간판보다 좋은 모양이지?
돈은 잘 벌테니 아쉬운게 없을테고 명예를 더 얻고자 한 모양인데...
저렇게 쇼를 해서 얻는다고 해도 그게 진정한 명예가 안된다는 판단을 못한다는게 더 문제.

참 이해하기 어려운 나라야.

 
 
[5/11]   밥솥 2012-06-13 (수) 08:22
밥풀/
"운동하는 애덜 수업일수 안채우면서도 기어이 대학에 이름 박는 풍토, 수업일수 안채운 애가 교생실습 나가는 게 더 웃긴다."

<--- 이건 들이대기 전에 팩트부터 확인할 필요가 있는 듯.
교수들이 김연아에게 대놓고 빵구먹인 과목도 몇개 있는 걸로 알고... 그래서 계절학기로 학점을 때우기도 한 것으로 알고 있음.(언론에도 나온 내용)

즉 김연아가 교생실습 나갈 자격요건이 되느냐 안되느냐는 김연아에 대한 반감이 아니라 고려대학교의 학사관리를 파악하고 거론해야 할 일임.

김연아에만 해당하는 어떤 특혜가 존재하는지...
아님 대한민국 국가대표급 선수들에 대한 어떤 특혜가 존재하는지...
논의의 목적이 후자라면 발전적인 담론형성이 가능한데 황 같은 경우는 주장하는 바가 전자인지 후자인지 헷갈릴 지경.
전자라도 팩트만 명확하면 상관없다. 그렇지 않으니 문제.

그리고 김연아 교생실습을 쇼라고 비판하는 것도 내가 보기엔 감정적인 듯.
김연아가 기자회견 하는 날 얼굴한번 비친 건 아니거덩.

차라리 김연아 교생실습은 특혜다라고 얘기하는 것이 오히려 상황에 맞는 듯.
교생실습 자리를 구하기가 쉬운 것이 아님.
더군다나 예체능계는 더 힘들다고 함.
요즘 교생실습 자리를 못 구해서 졸업을 1년 늦추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교생실습 자리를 구해도 요즘은 보통 7시 출근 10퇴근해야 한다고 함.
근데 김연아는 매일 출근은 하되 3시면 퇴근했다나?ㅋ

그럼 이런 상황을 특혜로 볼 것이냐...분명히 특혜 맞다.
근데 과연 열 내면서 거론할 만한 가치가 있는 얘기인지..그건 잘 모르겠고.ㅋ

그리고 밥풀이가 황 쓰레기가 방송에서 떠든 내용을 직접 들어 봤는지 모르겠는데... 그딴 개소리를 소송으로 응징 못하면 뭘 우째해야 하나?
개인적으로 칼부림해야 할까? 아님 킬러 고용?^^

황이 방송에서 내뱉은 내용은 일반론적 사회현상에 대한 학자의 비판의 테두리를 넘어서 한 개인과 그 가족에 대한 멸시의 단계임.
술자리에서는 김연아가 아니라 대통령을 앂어도 되고, 인간이 덜 된 새끼면 심지어 자기 부모를 앂어도 된다.
근데 방송매체에서 떠든 건 얘기가 다르지.
타인을 거론했으면 자기 말에 온전히 책임을 져야 함.

끝까지 소송으로 간다고 김연아가 승소한다는 보장도 없음.
그리고 지금까정 쌓아놓은 인기가 다 사리질 수도 있음.
근데 이건 다 김연아 사정이지 김연아에 비판적인 쪽에서 걱정해줄 일은 아닌 듯.



나는 이 사건에서 한가지만 판단하려고 한다.
소송이 중간에 흐지부지 되면 황이 꼬랑지를 내린 거거나 반대로 김연아가 인기떨어지고 광고 떨어는 걸 못 버티는 상황임.
후자라면 부동산 투기가 근본문제일 것임.
 
 
[6/11]   밥풀 2012-06-13 (수) 10:10
사회적 비판이 백분토론식 고상한 형태의 비판만 해당되지않쥐.
김연아를 통해, 기타 연예인, 운동선수들에 대한 대학의 학사요건 얘기도 나오고, 특혜에 대한 얘기도 같이 하는 계기가 되는 거쥐. 여기다가 되고 "넌 안티니" 드립부터 나오면 얘기를 하지 말자는 얘기쥐.

그러니까 방송매체건 현충일 기념식 생중계 마이크를 뺏어서 떠들었건, "사실관계 왜곡"이 있었는쥐... 그렇다면 모냥은 좀 빠져도 그걸 빌미삼아 명예훼손을 걸어도 되겠지만.. 그게 아니라매?
 
 
[7/11]   밥솥 2012-06-13 (수) 12:39
밥풀/
안티질 해도 되지.^^
어떻게 전국민이 다 김연아를 좋아하고 지지하겠냐? ㅋ
그건 가능하지도 않고 바람직하지도 안잖아?
안티질은 자유. 뒷감당은 책임.

황상민이 머리가 좋으면 꼬투리 잡히지 않는 방법으로 사회적 이슈를 제기했어야지... 심리학자의 한계인지 개인적 인신공격 해놓고 뒤늦게 '나으 얘기의 본질은 그거이 아니고' 운운해 봐야...
머리 나쁜 건 자기 책임임.
하버드 심리학과 나오면 뭐하냐? 자기 앞가림 수준은 돌인데.ㅋ

황이 할 일은 지금처럼 앞에서는 '학생임에도 교수를 고소'운운 언론플레이를 계속하면서 여론의 지지를 구하고, 뒤에서는 잘 나가는 변호사를 선임해서 재판에서 이기면 됨.
김연아가 무조건 이긴다는 보장도 없어요.ㅋ

밥풀이 너처럼 김연아가 소송한다는 그 자체를 문제 삼으면 애기가 안되는 기고.
 
 
[8/11]   밥풀 2012-06-13 (수) 12:48
7댓글처럼 황 vs 연아 문제에만 테두리 둘러놓으면..
너나 나같은 사람들은 걍 주변인으로 남으라는 소린데...
이건 완전 공적 영역에서 토론 가능한 주제임.

1. 황이 말뽄새가 부족한데다 테크닉마저 거지스러운 건 그인간 문제고
2. 한겨레 늬우스에서처럼 "교수를 운운"은 감성물타기, 본질과 상관없는 개드립이니 이걸 갖고 여론몰이를 하는 게 가능하다면... 그부분에선 도리어 황한테 짜증이 남.
3. 황의 애초 발언 뽄새가 거지같았음에도 사람들이 호응한 건 특혜/불공정에 반응했기 때문이야. 그럼 그게 본질인 거라고. 황이 개인적 인신공격을 했건말건,, 본질(불공정한 대학 시스템)에 반응한 여론이 있다고. 그리고 그건 나하고도 관련있으니 나도 관심이 있다고.
4. 소송하는 '자체'를 문제 삼는 게 아니라 비난받을 소지가 있는데 '소송 드립'으로 물을 타버린 꼴에 짜증이 난다고. (참고로 난 나름 연아 팬인데도)
 
 
[9/11]   밥풀 2012-06-13 (수) 12:53
이게 황/연아 둘간의 사적 싸움이야?
그거 외엔 얘깃거리가 정말 없나?
대학특례입학,과정 모두에서 김연아가 "고의로 빵꾸를 먹었네머네" 억울하더라도 보통사람들은 "일부러 빵꾸를 먹든말든" 특례입학이라도 함 해봤으면... 하지않아?

학생선발시스템의 모순을 김연아가 촉발한 건 아니지만... 교생실습(너도 이게 특혜라고 말하고 있지)도 김연아 아닌 보통애덜 눈에... 저 꼬라지가 속이 안 상하겠어?

이런 얘기들 하면서..
-학교쪽으로도 화살을 돌려보고
-씨발 학생선발 계속 이딴 식으로 할 건지
-일단 들어왔으면 딴 애들이랑 공정하게 할 건 하면서 댕길 건지..
이런 얘기들 당연히 해야하는 건데..

소송드립으로 둘 간 사적 개싸움이 되버렸어.
머야 이게
 
 
[10/11]   밥솥 2012-06-13 (수) 13:04
밥풀/
"김연아가 하바드 드갔으면 고대에서 하는 마냥으로 고따위로 할 수 있었겠으며, 사회적 비판에 대해(교수가 쓰레기건말건) 명예훼손 소송을 꿈이나 꿨겠으며."

<-- 이건 지나가는 새가 떠든 거냐?^^
그리고...

"소송드립으로 둘 간 사적 개싸움이 되버렸어."

<-- 그니깐 꼬투리 잡힌 황이 병신이라고...ㅋ
무능은 죄야요. 죄!
 
 
[11/11]   밥풀 2012-06-13 (수) 13:06
어.. 구래.
무능한 자가 액션 잘못 썼으니까
둘간 싸움으로 끝내라하고
대학학사과정의 모순, 연예인 비롯 용님들의 문제는 그럼 다음 기회로 미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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