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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의 전쟁
글쓴이 :  돈팅구리                   날짜 : 2011-03-28 (월) 21:31 조회 : 4130 추천 : 9 비추천 : 0
돈팅구리 기자 (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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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0년이 넘은 영화다.
이 영화에 출연한 마이클 더글라스는 기억나는 데 
여주인공은 기억나지 않는다.

아마 마이클 더글라스가 우리나라에서 그 전에도 꽤 알려져 그런 모양인데
나는 여주인공의 연기가 더 기억에 남는다.

그런데도 여주인공의 이름을 모르니
이름 올리기에 열올리는 이유를 알만도 하다.
노이즈 마케팅이니 하는 고상한 명칭으로 치장 하더래도 말이다.

장미의 전쟁 마지막 장면은 아주 과격하다.
그냥 일종의 드라마 같은 웃음이 있는 모습을 보이다가
막판에 타살인지, 자살인지 애매하게
충격적인 모습으로 죽는다.

난 그때 잠시 멍했었다.

장미의 전쟁은 죽어야 사는 여자(골디혼, 메릴스트립)와 함께
내가  헐리우드 영화를 좋게 평가하는 이유 중의 하나다.

웃으면서 한 번 생각해 보는 영화라는 이유다.
헐리우드 영화 중에 좋은 영화 많지만
스토리가 아닌 제작 기술에 치우친 영화가 범람하기 전의
경계에 있었던 영화가 아닌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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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돈팅구리                   날짜 : 2011-03-28 (월) 21:31 조회 : 4130 추천 : 9 비추천 : 0

 
 
[1/9]   간다 2011-03-28 (월) 21:50
내가 아는것이라서 여배우 이름 갈차준다..감사해라...
캐서린 터너이다..ㅎㅎㅎ

자주 나오는 나름 유명한 배우인디...음
 
 
[2/9]   만주개장사 2011-03-28 (월) 21:59
간디/ 곤충들이 원래 아이큐가 낮잔혀
니가 이해해라....
돈팅구리 상처 받아 벽 잡고 울것 같아 추천 때리고 간다.
 
 
[3/9]   이토록 2011-03-28 (월) 22:00
블랙코미디 영화였쥬..몸매좋은 캐서린터너.
 
 
[4/9]   인드라망 2011-03-28 (월) 22:04
영화는 생각없이 보고 곧 잊어버리는 스타일이라서.. ;;
 
 
[5/9]   돈팅구리 2011-03-28 (월) 22:05
개장사가 뭘 안다고...
 
 
[6/9]   만주개장사 2011-03-28 (월) 22:33
돈팅구리/ 노파심에서 이 오빠가 다시 확인해 주는데
미녀의 수다에 나오는 캐서린이 아니고 영화배우 캐서린 터너다.
알긋나...
 
 
[7/9]   베일 2011-03-28 (월) 23:10
나중에 샹들리에에 둘이 매달렷다가 떨어져서
둘다 죽는건데
베트남인가 중국에 부부싸움 나서 집두 톱으로 자르듯 완전 쪼갠거보면
근디 집을 몰루 쪼갯지?
텔레비젼에 나온거 봄
부부란게 미워하면 그런 웬수도 읍어
 
 
[8/9]   울보 2011-03-29 (화) 10:10
헐리웃영화하면 인디아나존스만 생각나는데...
89년에 나온'마지막성잔'인가??? 일주일 내내 봤는데...
그래도 내 추억속의 영화라 이영화가 제일 좋더라...
이곳에서 느낀점중 하나, 정말 어쩌면 당신네들은 이리 다방면으로 아는게 많아요.
반성하게 하내요.
 
 
[9/9]   얼레지 2011-04-01 (금) 12:39
ㅋㅋ 절라 웃긴다..
영화포스터에 캐서린 터너라고 나와있는데..
여배우이름을 모른다네...
과연 돈팅구리 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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