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KBS방송의 "안녕하세요"라는 프로그램중....
학원만 12개다니고 있다는 초등학생 이야기..
...ㅡㅡ:.
그 초등학생 어머니의 말...
(중략)
이에 등장한 엄마는 "애들 있는 엄마들은 다 알거다. 요즘 엄마들은 다 이정도 보낼 거다"라며 "수학만 해도 창의수학, 연산, 선행수학 등 한 과목만 해도 학원이 세 군데다. 서희는 보통이다"라고 말했다.
(중략)
옵화가 공부해 봐서 아는데...
초딩때 중딩때 그거 다 헛G랄일세....
p.s. 너덜너덜 길게 말 안하것다. 하여간...
이래저래 미친 세상이라는 느낌이다.
끝.
간만의 재일동포 음악 리바이벌: 새벽 브루스(夜明けのブルース) 가수: 이쯔키 히로시
도톰한 입술...가녀린 손가락과 므흣한 손톱... 왜국생활 시절.. 옵화도 저런 바에 자주 갔뜨랬지...음냐.....ㅡㅠㅡ:.
p.s. 비디오 속에서 처자가 남자에게 속삭이는 말.... 뚫어지게 보니...이런 말이네.."(작야...이 다음 ) 우리 어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