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는 이 옵화가, 디어뉴스에서 놀기 시작한지...어언 1,111일 되는 날이였다.
그란데.... 1,111일 되는 당일날, 자랑질할라 케뜨만은....어제.오늘. 시브랄...주위의 왜늠 + 짱깨가 이 옵화의 정신을 혼미하게 해스리 깜빡 잊고..아시바 정신차리고 보니, 하루가 지난 1,112이 되어 부랐네...ㅠ.ㅠ.
어피어런스도 어피어런스지만서도.... 발목이 마....거의 아트수준임....ㅡㅠㅡ:...음.....
뽀샵없이 저 기럭지라는기 상상이 가냐? (대륙 짱깨처자의 나이스 바듸는 참 죽여준다카던 친구의 말이........)
뜬금없이 끝.
풍악: 영화, 중경삼림중에서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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