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지명자에게 방구를 뒤집어 씌운 기레기들 때문에 화가 좀 났다. 그래서 그 놈들을 좀 때려 주고 싶었다. 때려 줄려도 이놈들이 원래 변장술에 능해 정체를 CCTV로 확인하기 어려웠으나 이제야 놈들이 누군지 알게 되었다. 나만 몰랐을 가능성이 높은데 혹 모르는 분들 건강 생활에 보탬이 되시라 드린다.
자 보시라! 위 짤을 중심으로 아래 나온 놈들이 뀌고 토한 범인들이다. 김어준 말로는 기레기들이 10일간 3만 건의 날조 기사를 토해 냈다는 데, 그 중심에 <뉴스1>이 있다. 연합뉴스 저리 가라다.
<뉴스1>이 요즘 악날한 기사를 쏟아내는 데, 나무위키 평을 옮겨 보면 원래 그랬단다.
철저한 제목 낚시를 통한 포털 사이트 클릭 장사를 추구한다. 국회 출입 기자의 경우, 한 사람당 하루에 7, 8건 기사 송고는 보통이다. 인터넷 언론에서 흔히 보이는, 이른바 기사 찍어내기인 것인데, 정상적인 언론사라고 보기 힘든 상태. 심도있는 취재나 팩트 체크 기능은 거의 없고, 정치인 코멘트 따기에 의한 철저한 받아쓰기 보도, 기계적 중립으로 제목 쓰기, 없는 논란 억지로 만들기, 선정적으로 싸움 붙이기, 전체 맥락 무시하고 코멘트 왜곡해서 요약하기 등을 기사로 주로 쓴다.
하루에 기사를 몇 개씩 마구 찍어내는 일선 현장 기자들의 나이대가 상당히 어린 편이고, 차장급 베테랑 기자들이 거의 보이지 않는다. 한마디로 갈려나간 어린 기자들이 금방 금방 그만 둔다는 뜻이다. 돈 없는 영세 언론의 전형인 허리가 없는 구조인 것. 심지어 연봉 또한 꾸준히 업계 최저 수준인지라, 박봉과 빈약한 인력 충원으로 인한 격무에 시달리는 기자들이 금세 회사를 그만두는 것으로 보인다.
근데 재밌는 건 이 <뉴스1>이, 이미 뉴시스를 소유한 머니투데이 자회사라는 거다. 머니투데이가 뉴스통신사를 2개나 보유하고 있다. 웃기네, 그래서 좀 찾아 보니, 아래 쓰레기 공장을 가지고 있었다. 기가 차다.
머니투데이를 홍석현이 가지고 있나? 찾아 보니 홍석현 중앙일보랑 2000년에 전략적 제휴를 했었네. 더러운 잔칼잡이, 하수인이라는 것!
이 외에도 진짜 악랄한 놈은 순복음교회가 만든 국민일보라고 이번 기레기들에 의한 제3 피해자 공주대 교수의 말을 적으며 마감한다. 증앙일보 홍석현이와 조용기가 손잡고 정권교체 교두보를 만든 게 아닌가 풀풀하다. 냄새를 계속 피워 미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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