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이것은 나경원를 쏘아 대는 생활 사진 유머다. 사진 제목; 부러우면 지는 거다. 맞제? 시이~작,
미국핵항모 루즈벨트호에 코로나19 어뢰가 터져서 승조원 절반이 괌에 하선 하였다고 한다. 핵항모 전단, 미국 제국주의의 몰락이다. 반면에 문재인 대통령은 백신 개발에서 끝을 보라고 메시지를 던졌다.
그러자, 서울대 생명과학부 김빛내리 석좌교수가 코로나19 어뢰의 유전자 지도를 완성했다고 발표했다. 문돌이 문재인과 공돌이 과학자 간에 콜라보레이숑, 참 아름답게도 까마귀 날자 배가 떨어지눈 장면이다. 준비된 대통령, 준비된 시민...
그런데, 아직 루즈벨트 뉴딜정책을 대체할 큰그림이 안 나왔다. 아마도 총선이 끝나면 <문재인 플랜>이 세계를 이끌게 되리라 희망한다.
미국 유럽 일본 다 몰락하는 사이에 우뚝 선 남북통일 대통령, 루즈벨트도 3선을 했다. 코메디가 아니라 우리 깨어 있는 시민, 노빠들이 만들 과제다.
점심 약속 때문에, 휘리릭~~ 유머는 저녁 때 억지로 낑겨 넣겠다. 에휴, 렠카를 면할 거 같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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