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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윤회와 구원에 대한 딴지를 위빙으로 피하면서
글쓴이 :  여의도P                   날짜 : 2011-08-15 (월) 06:00 조회 : 4488 추천 : 14 비추천 : 0
여의도P 기자 (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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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역시 댓글보단 본글로 가는 게 맞는 거 같아서 여기다 쓰는 거야.



종교 쪽은 관심이 많이 가는 분야라
나도 이것저것 나름 들여다보긴 했는데 밥기자만큼은 안될듯 싶어.
내 이전 글에 대한 딴지 또는 반박의 여부를 떠나 밥기자의 내공은 인정해.
덕분에 윤회와 구원에 대한 나의 언급이 신본주의나 힌두주의적이라 규정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어.
그리고 힌두의 병폐가 상상 이상이라는 것도 이번에 알았고,
그런데 밥기자가 간과하는 것이 있는 것 같아.

예를 들면 이런 거야. (무수히 많지만 한 두개만 들여다볼게.)
"힌두의 병폐는 상상 그 이상이다."
"'나'가 사라진다면 귀결은 허무주의가 될 뿐이다."

위의 진술들은 단정의 오류 혹은 일반화의 오류에 해당하는 것으로 보여.

우리는 우리가 알고 있는 팩트가 사실은 전체의 일부분임을 안다면
이런 오류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 같아.

"동전의 한쪽 면만을 보고 이것이 동전의 전부다."라고 하는 것은
동전의 한쪽 면이 동전의 일부이긴 해도 동전의 전부는 아니기에 이 역시
단정의 오류, 일반화의 오류를 피하가지 못하는 것처럼 말이야.

이런 지적이 지나친 비약인 거 같지만,
의외로 이런 오류를 간과하는 논지들이 우리 주변에 많은 것이 사실이야.
그러니 이런 오류를 기정 사실화하고 글을 전개하거나
이런 류의 오류들이 눈에 많이 띨수록 그 논지의 허술함은 스스로 증명되는 게 아닐까 싶은거지.


힌두교에 대해서 잘 알지는 못하지만 힌두교가 종교의 하나라는 것은 알고 있어.
또 힌두교의 병폐에 대해서 잘 알지는 못하지만 종교로서의 힌두교가
진리를 내포하고 있다는 것도 알고 있고.

그런데 종교의 그 가르침이 인간들에 의해 왜곡되었다고 해서
또 인간정신을 말살하고 인간을 착취하는 도구로 쓰였다고 해서
종교가 가리키는 진리까지 악이거나 병폐인 것은 아니라고 봐.

이것은 마치 누군가 불로 사람을 공격한다고 해서
그 불이 악이거나 병폐인 것은 아닌 것과 같지.

뭐, 밥기자가 다른 종교는 몰라도 힌두교만은 병폐요 악이라고 보면
그것까지 뭐라 할 수 없겠지.


"'나'가 사라지면 그 귀결은 허무주의다."라는 언급도 비슷한 맥락의 오류라고 생각돼.

왜 '나'가 사라지는 것은 현실에 대한 적극적인 모색이 되지 못한다고 생각할까?
이런, 난 오히려 반대로 생각하는데...

'나'가 사라지는 것은 '나'를 온전히 깨어서 꾸준히 지켜보았을 때 일어나는 일이고
그럼으로써 내가 누구인지 비로소 알게 되는 거잖아.
이 현실에 발을 딛고 있는 내가 진정 누구인지도 모른채 어떻게 현실을 제대로 헤쳐나갈수 있겠어?

밥기자는 혹시 그런 '나'를 지켜보고 있니?
내 호흡은 어떻게 들어오고 나가는지...
내가 밥을 먹을 때는 어떻게 씹고, 어떻게 삼키는지...
앉을 때는 어떻게 앉고, 걸을 때 발바닥의 느낌은 어떤지, 허리는 어떻게 쓰는지...
또 이렇게 저렇게 생활하면서 내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어떤 생각들이 일어나고 어떤 생각이 꺼지는지...
내가 어떤 마음을 내서 누구를 미워하는지, 또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내가 지금 일어나는 의도는 무엇 때문인지, 내가 고개를 돌리는 것은 무엇 때문인지 등등 말이야.

'무아'라는 것은 이런 일들의 끝에서 일어나는 거고
그럴 때만이 우리는 진정 무슨 일을 할 수 있을 거 같아.

그렇지 않으면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하신 기도가 계속 필요하게 될 거야.
"아버지 저들은 저가 무슨 일을 하는 지 알지 못합니다. 저들을 용서하소서."라고 말이야.


카이스트 학생 만난 에피소드도 그래.
파동으로 존재한다거나 확률로 존재한다는 것하고 야구방망이로 후려치는 것하고
이상하게 연결한 거 같아.

현대물리학은 아주 거대한 현미경으로 물질을 관찰하고 모든 물질이 파동임을 밝혀냈어.
게다가 원자를 이루는 양자와 중성자 간에도 어마어마한 공간이 있다는 것 역시
이제는 옛날 얘기가 됐을 정도잖아.

나는 이런 원자가 물질을 이루고 어떤 물질은 세포가 되고 신경을 느낄 수 있게 되는 게
기적이라는 생각이야.
어마어마하지 않아?

내 존재만으로도 이런 어마어마한 일들의 증거인데
야구방망이에 맞아서 아픈 걸 느끼는 건 일도 아니지.
그런데 맞아서 아픈 거 하고 파동하고 무슨 연관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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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여의도P                   날짜 : 2011-08-15 (월) 06:00 조회 : 4488 추천 : 14 비추천 : 0

 
 
[1/4]   밥솥 2011-08-15 (월) 09:35
일단 여기자에게 개인적인 감정이 있어서 글을 올린 건 전혀 아니었고, 그 부분은 여기자도 이해하리라 믿고 답을 시작할께.

1. 먼저 이 세상은 파동으로 되어있다....
이건 양자물리학 세계에서나 그럴 뿐이라는 걸 야구방망이의 비유로 설명한 거야.
파동은 간섭현상을 보이며 서로 통과할 뿐이지만 우리 몸과 야구방망이는 부딛히면 충돌하고 우리는 아픔을 느낀다고...
파동 운운은 고대 점성술사들이 별이 떨어지면 신의 뜻이 어쩌구 저쩌구 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야.
우리는 양자역학의 세계나 거대 우주의 관점에서 사는 것이 아니라 단단한 땅 위에서 사시사철을 보내고 농사짓고 국가를 형성하고 전쟁하고 무역하고... 이러면서 살고 있다는 거야.
이런 관점을 놓치게 하고 실제 삶과 무관한 거시나 미시의 뜬구름 세계로 사람의 관심을 돌리는 철학이나 종교는 독약과 같은 거라고...
양자역학은 과학자들에게 맡기면 되고 걔네들은 자기들의 지적 성과를 철학/종교와 연관짓는 바보짓만 그만두면 돼.

2. '나'에 대한 문제는 내 글에 댓글로 추가했으니 패쓰하고...

3. 카스트제도를 합리화하기 위해 만들어진 철학/종교체계가 힌두교인데 힌두교에 진리가 있다고 여긴다 하더라도 그건 사상의 자유에 속하는 것이니까 내가 말릴 이유는 없어.
계급차별과 착취를 정당화하는데 동원되는 진리에 가치를 부여하냐 마냐는 각자의 몫이야.
나는 힌두주의자들이 스스로 힌두라는 것을 자각하는 것, 그리고 그것을 인정하는 것으로 족하다고 봐.
사실 여기자는 위 본문에 '힌두교가 진리를 내포하고 있는 건 알고있다'고 했으니 꽤나 솔직한 편이야.

힌두는 단지 힌두교로서 솔직하게 드러나는것이 아니라 다양한 철학/종교/문화의 형태로 나타는 것이고...한 개인이 어떤 종교룰 믿든 '고정불변의 진리'가 존재한다고 믿는 순간 힌두에서 벋어나기는 힘들다는 거야.
사실 일자철학/일신교/다신교/범신론 등은 결국 전부 힌두일 수 밖에 없어.
 
 
[2/4]   카모마일 2011-08-15 (월) 11:59
"우리는 우리가 알고 있는 팩트가 사실은 전체의 일부분임을 안다면
이런 오류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 같아."

어쩌면 그런 뜻으로 쓴 것은 아니겠지만,
난 이런 논지의 글들이 매우 짜증나고 화가난다.

4대강을 밀어부치고, 남북관계를 파탄내고,
천안함의 진실을 파묻고 경제를 절단내는
맹박이의 진실을 우리는 과연 다 안 것일까?
우리가 맹박이의 한 쪽면만 보고 다른 쪽은 보지 못한 것은 아닐까?
아니라고 한다면 우리는 그것을 어떻게 확증할 수 있을까?

마더테레사의 종교적 신념에 따른 기부금 안쓰기든,
조승수의 정치적 신념에 따른 현실에 힘없는 "진보" 정의하기든,
이른바 전 우주적 "진리"를 깨닫지 못한 우리에게 갑갑한 것은
그게 현실에서 나와 우리에게 어떤 실질적 의미도 없기 때문이 아닌가?

이거 마치,,,,"철학이란 무엇인가" 세미나에서
멍청하게도 가운데 놓인 빨간 플라스틱 휴지통을 놓고
우리는 각자 이 휴지통의 한 측면만 볼 수 있기에
이 휴지통이란 물체를 알지 못한다고 했던 대학 1학년 때의
모습인거네...

그게 윤회든, 구원이든, 신이든, 진리이든,
전 우주 속에 미세한 내 안의 자아이든,
나는 밥 먹어야 살고,
그 밥은 일만 한다고 먹을 수 있는 게 아니라는 거,
나 아닌 다른 밥먹어야 하는 이와 투쟁해야 하기도 한다는 거,
이런 것들을 잊고 감추게 만드는 모든 주장들은
솥기자식으로 하면 힌두고, 맑스식으로 하면 아편일 뿐이다.

물어보자.
우리는 과연 맹바기의 진실을 100% 다 알고, 깨닫고 맹바기를 비난하는 건지.
노무현이란 사람, 유시민이란 사람을 마찬가지로 지지하는 것인지.
 
 
[3/4]   여의도P 2011-08-16 (화) 03:23
밥솥/ 밥기자라는 어감보다 바로 위에 카기자가 사용한 호칭처럼 솥기자가 더 정감이 가는 표현같아서 나도 솥기자라고 부를게. 나 역시 솥기자에게 개인적인 감정이 없어. 무슨 사안에건 의견이 나뉘는 건 아주 자연스러운 일이잖아. 본글과 댓글을 통해 서로의 입장이 정리되고 조금이나마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것도 좋은 일이라고 생각되고. 아마 이 지점에서 서로의 이야기를 더 전개해도 더 이상 좁혀지지 않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나는 거시나 미시의 세계에 대한 이야기들이 그게 종교나 철학이든 우리의 사고를 넓혀주는 긍정적인 측면을 솥기자보다 더 선호하는 것 같아. 그리고 솥기자의 생각대로 그게 힌두든 기독교든 다른 무엇이든 종교가 인간에게 부정적인 면이 있는 것이 사실이야. 그런데 나는 그렇다고 해서 종교가 문제라는 쪽보다는 그것을 받아들이고 해석하고 운용하는 인간에게 더 많은 책임이 있다는 생각이야. 예를 들었지만 불이나 칼 같은 도구가 인간에게 상처를 준다고 해서 나쁜 것은 아니라는 것이지 그것은 인간이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많은 발전과 성장을 줄 수 있는 도구이기도 해. 정말 종교가 역시 그게 힌두든 다른 그 무엇이든 솥기자 생각처럼 일방적인 병폐만을 주었느냐. 나는 잘 모르겠지만 만일 그것이 사실이라 하더라도 그것은 종교의 문제가 아니라 인간에 내재한 취약성의 문제라고 보고 싶거든.

카모바일/미안, 본의 아니게 짜증나고 화 나게 한 거 같아. 뭐, 그런 뜻이 아니란 거 알고 있을테니 나도 조금은 안심할게. 내가 동전의 양쪽 면을 얘기한 것은 무슨 일이든 전체적인 것이 무엇인지를 고려할 때 부분들의 위치가 더 정확하게 이해되고 그럼으로써 우리의 판단이나 행동이 오류에서 벗어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것을 강조한 거야. 내가 위의 본글을 적었지만 그 어디에도 밥 먹는 일의 중요함을 무시하거나 아니면 하찮게 이야기 한 적은 없는 거 같은데. 내가 현실을 도외시 한다면 여기나 참여당에 가입이나 했겠어.
일단 카기자가 물어보니 답변은 해야겠지.
맹바기의 진실을 100% 다 알고, 깨닫고 비난하는 건지...
물론 아니지. 100% 다 알고 있었다면 어떤 일들을 실행에 옮겼겠지.
그렇다고 100% 다 알지 못한다고 그를 비난할 수 없는 것도 아니고, 사람은 언제나 자기가 보는 만큼 보는 거잖아.
현재에 충실하고 최선을 다한다면 지금 당장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할 수 있다고 봐. 지금 당장은 그를 비난하고 주변의 사람들부터 이번 정권의 실책들을 알리는 거겠지. 그 다음 힘을 비축해서 정권을 교체하는 거잖아. 또 그 중간중간에도 먹고 살기 위해 열심히 직업 전선에서도 뛰어다녀야 하고. 그런데 그렇다고 해서 맹바기를 100% 알고자 하는 것을 멈추자는 건 아니겠지. 나는 이 두 가지 일이 상충되지 않는다고 생각해. 이 두 가지 일이 현실에서 만나는 접점이 곧 내가 서 있는 곳일테니까.
노무현이란 사람. 유시민이란 사람을 마찬가지로 지지하는 것인지.
지지하는 것은 물론 좋아하고 있어. 물론 지금 현재의 일이야. 역시 맹바기처럼 내가 노무현이란 사람. 유시민이란 사람을 100%을 알지 못하고 있다는 것도 사실이야. 만일 두 분을 더 알게 된다면 더욱 좋아하고 지지할 수도 있고 지지를 거둘 수도 있겠지. 혹시 이랬다 저랬다 하면 박쥐라고 욕 먹을까? ㅎㅎ

PS, 참 카기자 짜증나고 화 난다더니 비추는 안 눌러나봐. 멋쟁이^^
 
 
[4/4]   밥솥 2011-08-16 (화) 09:36
답변 잘 읽었어.

'종교가 문제라는 쪽보다는 그것을 받아들이고 해석하고 운용하는 인간에게 더 많은 책임이 있다'
'인간에 내재한 취약성의 문제다'

인간이 불완전한 건 사실이지.
그 불완전함을 인정하고 그로 인해 발생한 현실 속의 여러가지 문제 자체를 해결하기 위해 집중하면 됨.
인간이 불완전하나 인간 안에 답이 있다. 그것이 인본주의임.

그런데 문제해결 그 자체 보다는 '영원불멸의 진리'를 추구하면서 오히려 꼬이게 된다는...
이건 사실은 인간의 불완전함을 인정 못하겠다는 태도이고.
근데 이게 결국은 1cm와 이데아에 대한 얘기와 같은 맥락이지.
결국 도돌이표란 얘기.

그래서 신본주의(힌두주의)문제는 상대를 논리적으로 이기는 것이 아니라 상대가 스스로 신본주의자임을 알고 그것을 인정하면 그것으로 됐다는 것임.
신본주의자이면서 인본주의자라고 남이나 자기 스스로를 속이지만 않으면 되는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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