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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역사퀴즈문제 해설 2
글쓴이 :  망구                   날짜 : 2012-07-23 (월) 13:20 조회 : 6371 추천 : 13 비추천 : 0
망구 기자 (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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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혼이 낸 역사퀴즈 역사퀴즈 해설 2탄이다.

이번에는[아프리카]와 [서양사] 역사상식을 알아보자.

 

문제는 이렇다.

 

[이벤트] 역사퀴즈 2탄

 

 

'수에즈 운하'와 '바운티호 선상반란 사건'은 영화로도 만들어졌다.

당시의 정치, 경제, 사회문제가 얽혀있고 재미난 에피소드들도 많다.

따로 본글로 쓰고 싶었으나 게을러서 ... 요약으로 대체한다.

참고할만한 글을 링크시켰으니 참고바란다. 몇 명이나 있겠냐만 ...    

 

자, 빨로우미 ...

 

[아프리카 역사상식]

 

 

1. 수에즈 운하를 건설한 페르디낭 드 레셉스 

 


수에즈 운하는 지중해와 홍해를 잇는 운하이다. 1869년 11월 17일에 개통되었다. 지중해와 홍해 사이를 지날 때 육로로 혹은 아프리카로 우회해서 갈 필요 없이 유럽과 아시아를 해상로로 바로 연결해준다. 수에즈 운하의 길이는 192km이다. 수에즈 운하에는 갑문이 없으며, 바닷물이 양쪽 바다에서 자유로이 흘러들어온다. 운하는 이집트 정부의 수에즈 운하 당국(SCA)에서 관할한다.

 

수에즈 운하의 역사

최초의 운하는 기원전 2100년에 계획되어 네코가 지중해와 연결 공사를 시작하여 수많은 희생자를 내고 중단하였다. 그 후 기원전 500년경 다리우스 1세가 홍해와 대염 호수(Great Bitter Lakes)를 거쳐 부바스티스(Bubastis)의 나일강과 연결하는데 성공했다. 이 수로는 7세기 아랍의 상인들이 이집트의 농산물을 실어 가는데 중요한 교통로가 되어 백 여년 동안 사용되다가 회교 내분으로 수로를 이용한 곡물 운반이 중단 되자 운하는 폐기되었다. 1798년 나폴레옹이 그 유적을 발견하고 홍해와 지중해를 연결하므로써 훌륭한 통상로를 개척하려는 꿈을 꾸었다. 그는 공사를 시작하였으나, 수석 기사의 계산 착오(지중해와 홍해의 수위차이는 10m나 된다)로 공사가 중단되었다.

 

수에즈 운하의 건설

이집트는 1854년 주 카이로 프랑스 영사였던 페르디낭 드 레셉스에게 수에즈운하 굴착권과 수에즈 지협에 대한 조차권을 준다. 페르디낭 드 레셉스는 토목기사로서의 교육은 받지 않았지만, 젊었을 때부터 이 운하건설에 대한 집념을 품어 왔었다.


                                           페르디낭 드 레셉스

 

수에즈 운하를 건설한 페르디낭 드 레셉스의 영화같은 이야기는 아래글 참조.

 

페르디낭 드 레셉스와 수에즈 운하 1

페르디낭 드 레셉스와 수에즈 운하 2

페르디낭 드 레셉스와 수에즈 운하 3

 

 

2. 나미비아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으로부터 1990년에 독립

 

 

 

나미비아 공화국 (Republic of Namibia)는 남아프리카에 있는 공화국이며 수도는 빈트후크이다. 북쪽에 앙골라와 잠비아, 동쪽에 보츠와나와 짐바브웨, 남쪽과 동쪽에 남아프리카 공화국을 접경하고 있다. 독립 전쟁 후 1990년 3월 21일에 남아프리카 공화국으로부터 독립을 얻었다. 나미비아는 국제 연합 (UN), 남아프리카 개발 공동체 (SADC), 아프리카 연합 (AU), 영국 연방과 많은 다른 국제 기구들의 회원국이다. 많은 해 동안 나미비아는 남서아프리카로서만 알려졌지만, 나미브 사막의 이름을 따서 나미비아를 채택했다. 몽골 다음으로 세계에서 두 번째로 적은 인구밀도를 가지고 있는 나라이다.

 

나미비아의 건조한 땅은 부시먼족, 다마라족, 나마콰족이 초기 시절 부터 거주했으며 반투족 확장과 함께 왔던 이민온 반투족이 대략 14세기 부터 살기 시작했다. 18세기 후반 동안 영국과 네덜란드 선교사들이 방문했지만 1884년 독일령 보호국이 되었다. 1920년 국제 연맹은 그들의 법과 아파르트헤이트 정책을 강요했던, 남아프리카 공화국에 나미비아를 위임시켰다.

 

나미비아의 인구는 약 180만명이며 안정적인 다당제 의회 민주주의 국가이다. 농업, 가축몰이 (herding), 관광, 값비싼 보석과 금속의 채굴은 나미비아의 경제의 중추를 형성한다. 대략 인구의 절반이 하루 1.25 달러의 국제적인 빈곤선 아래 살며, 2007년 HIV에 감염된 성인 인구의 15%와 함께, HIV/AIDS의 영향으로 심각한 고통을 겪고있다.

 

 

3. 세계 최초의 대학이 있었던 아프리카의 도시 팀북투 (Timbuktu)

 

 

                                 세계최초의 대학 상코레 (Sankore)

 

세계 최초의 대학은 말리의 수도인 팀북투(Timbuktu)의 Sankore 대학교.

12세기 전후​​ 10만명 인구의 도시 팀북투에는 대학생만 2만5천명이었다.

팀북투 말리의 통북투 주에 있는 도시이다. 지난 1988년 유네스코가 세계유산으로 선정한 도시 팀북투에는 팀북투는 상코레 대학과 마드라사스라고 불리는 이슬람 학교 등 15세기와 16세기에 걸쳐 번성했던 아프리카의 이슬람 문화를 대표하는 유적들이 많이 남아 있는 도시이다. 징가레이버, 상코레, 시디 야햐 등의 3대 모스크는 팀북투의 옛 영화를 떠올리게 해 주는 유적들이다. 복구 노력이 계속되고 있으나, 이러한 유적들은 지속적인 파괴의 위험에 직면해 있다. (팀북투의 건축물들은 기본적으로 진흙으로 지어져 있다)

 

 

4.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국가 코트디부와르

 

 

                 


코트디부아르 공화국의 수도는 야무수크로이며, 최대 도시는 아비장이다. 국명은 프랑스어로 '상아 해안'이란 뜻이다. 영어로는 ‘아이보리 코스트(Ivory Coast)’라고 부른다. 이 국명은 15세기 후반부터 이 지역의 해안에서 주로 상아를 산출한 데서 유래한다. 구 프랑스령 서아프리카로, 1960년 8월 6일에 독립했다. 원수는 대통령이고 단원제의 국민의회가 있다. 친프랑스적이며 자유주의 경제를 표방한다. 주요수출품은 커피·코코아·목재 등의 농림생산물이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 커피·코코아 생산량은 세계 3위이고, 코코아 수출은 세계 1위이다. 주민은 바률레·아그니·세누포 등의 여러 부족이며, 부족종교가 성행한다. 공용어는 프랑스어이다.

 

야므수크로는 1983년부터 수도로 정해졌으나 이름만 수도일 뿐이다. 1960년대부터 대통령 우프에트-브와나가 자신의 고향을 개발하기 시작했다. 이 결과로 많을 돈을 소비해 이상하고 쓸모 없는 도시가 탄생하게 됐다. 만개의 가로등이 있는 8차선 도로는 정글에서 도로가 끝난다. 실질적으로 전통적인 아프리카 가옥이 하나도 남아있지 않고 브와나는 콘크리토로 지은 중산층 가옥을 건설했다. 동시에 야므수크로는 아프리카의 어떤 도시와도 동일하지 않으며 도시의 핵심적인 중심지는 웅장함보다 밤에 더 생기가 넘치며 비인격적인 모습으로 남아 있다. 눈부시는 작품은 Basilique de Norte Dame de la Paix로 로마의 성 피터(St Peter)의 모사품으로 오래동안 알려져 있다. 겨우 3년만에 완성한 것으로 바실리카는 기독교 교회 중에서 가장 높은데 천주교 신자가 적은 코트 디브와르에선 의미 없는 것이나 다름없다. 크기와 형태를 떠나 36개의 거대한 스테인드유리창이 볼만하다. 건설비용은 국가 재정의 절반과 맞먹는 3억 달러가 소요됐다.

 

 

5. ‘아프리카’라는 이름으로 처음으로 부르기 시작한 민족은 로마

 

 

대륙으로서 아프리카라는 이름으로 불린 것은 16·17세기 네덜란드의 항해자들이 이곳이 독립된 대륙이라는 사실을 알고 난 뒤부터이다. 아프리카의 어원은 고대 그리스인들이 리비아라고 부른 지중해 남안(南岸)에서 원주민이 사용한 지명에서 비롯된다.

 

기원전 3세기, 포에니전쟁 무렵의 로마인들은 지중해 대안(對岸)에 있었던 카르타고의 시민을 아프리라고 부르고 카르타고 정복 후에 당시 로마장군이던 스키피오 아프리카누스의 이름을 따서 이 지방을 아프리카주(州)라고 하였다. 아랍인들이 진출한 뒤부터 아랍어로 ‘이프리키아’ 라는 지명은 보다 넓은 지역(지금의 북서 아프리카)을 가리켰다. 이와 같이 아프리카로 불리는 지역은 역사와 함께 확대되어 왔다.

 

 

[서양사 역사상식]

 

 

뉴욕의 옛 이름 뉴 암스테르담

 

뉴암스테르담 (New Amsterdam) 1609년 영국인 헨리 허드슨의 탐험으로 세워진 허드슨 강 유역 지방의 네덜란드 식민지이다. 1624년 이후는 맨해튼 섬을 중심으로 하는 항구적 식민지가 되었고, 1626년에 포트 암스테르담 요새가 세워지고, 섬은 약 24만 달러로 구입되었다. 모피 거래로 번영했으나 1650년대부터 영국의 공격을 받아 1664년 영국에 점령되었고 새로운 요크라는 뜻으로 뉴욕이라 개칭되었다.

 

 

허드슨 강 &  헨리 허드슨

 

헨리 허드슨 (Henry Hudson, 1550년? ~ 1611년 6월 22일) 은 영국의 항해가이자 탐험가이다. 1609년 네덜란드 동인도 회사의 명령으로 서북 항로를 개척하는 임무를 띠고 북위 80°까지 갔다. 후에 동북 항로 개척을 계획하여 러시아의 노바야젬랴와 아메리카의 동해안에까지 도달하여 강을 발견하고 허드슨 강이라 부르게 되었고 그곳에서 뉴암스테르담의 기초를 구축했다. 또 캐나다 북방을 탐험해 그의 이름을 딴 허드슨 만과 여러 곳을 발견했으나 1611년 6월 22일 승무원들의 선상반란으로 아들 존 허드슨, 동지 7명과 함께 한 보트에 강제 승선당하고 실종되었다.

 

 

해양사에서 가장 유명한 바운티호 선상반란사건

 

1789년에 바운티호에서 일어난, 해양사에서 가장 유명한 선상반란 사건. 실패로 끝나는 게 대부분인 선상 반란사(?)에서 드물게 사실상 성공이라 할 수 있는 경우이기도 하고 동기의 특이함, 그 전개의 드라마틱함, 최후의 비극성 때문에 오랫동안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렸고, 여러 문학작품과 영화의 소재가 되었다.

 

 바운티호 선상반란사건

 

바운티 호는 원래 영국 국왕의 명령으로 향신료 무역에 종사하는 무장선이었으며 당시 항해는 빵나무(Breadfruits tree) 조사라는 특별임무를 맡은 항해였다. 군함의 단독 지휘는 처음이었던 함장과 역시 대부분이 초임이었던 젊은 선원들의 불화와 임무탓에 평소 항로를 벗어난 항해로 인한 불안감, 천신만고 끝에 도착한 낙원 타히티 섬에 반 년 가까이 대기하는 도중 현지 여성들과 친해진 선원들이 향수병을 못견뎌내는 등 복합적인 이유로 인해 결국 반란이 일어난다. 반란 세력중에는 부함장도 있었는데 항해 끝에 결국 함장과 함장을 따르는 선원들을 작은 배로 버려두고 자신들은 타히티로 도주했다. 함장과 그 수병들은 41일간 태평양을 방황한 끝에 겨우 티모르 섬에 도착해 본국과 연락을 취할 수 있었고 (물론 그동안에 여러 사람이 굶어 죽었다.), 본국은 추적대를 파견해 반란자 색출에 나서게 된다. 반란자들의 끝도 좋지는 못했다. 경험이 부족한 신병이 대부분인지라 서로 싸워서 죽이는 등의 병크를 저지른 끝에 부함장도 살해당했고 반수 이상이 추적대에게 체포되어 주모자들은 교수형을 당한다. 그중 일부는 타히티 여자들과 함께 영국군의 추적을 피해 새로 발견된 태평양의 핏케언 제도로 도주, 배를 침몰시킨 뒤 그곳에 정착하게 된다. 이후 이 반란이 누구의 책임인가가 여러 번 회자되었는데 재판을 통하여 공식적으로 블라이 함장은 군사재판에서 무죄로 인정받았고 태평양에 한 번 더 갔다와서 기어이 빵나무를 카리브해 제도에 운반하는데 성공한다. 그 후 나폴레옹 전쟁시의 공적으로 나중에는 오스트레일리아 총독에까지 오르지만 또 반란사건에 연루되어 불명예 사임한다.

 

바운티호 선상반란사건 [참고글]

 

 

 

                        바운티호 선상반란사건을 다룬 영화들

 

 

제임스 쿡 선장 (1728년 11월 7일 – 1779년 2월 14일)

 

영국의 군인, 탐험가. 3차례에 걸친 태평양 항해로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하와이를 비롯한 태평양의 여러 섬들과 북아메리카 서부 해안을 탐사했다. 괴혈병으로 인한 사상자 없이 세계를 일주한 첫번째 함대의 함장이기도 하며, 그 밖에도 측량과 과학등에 관심이 많아 태평양인들은 아시아에서 왔음과 서로 멀리 떨어져 삶에도 불구하고 서로 관계가 있다는 것을 추측해내기도 했다. 하지만 하와이에 상륙한 후 하와이인들이 물건을 훔쳐간 걸 돌려받기 위해 당시 하와이의 족장인 칼라니오푸를 인질로 잡으려했다가 실패하고 케알라케쿠아 만에서 배로 도망치던 살해 당한다. 이후 쿡의 배로 한척의 보트가 자루를 전달하는데, 그 안에는 뼈가 말끔히 제거된 3~4kg짜리 살덩어리가 들어있었다고 한다. 당시 하와이 원주민들은 적의 우두머리 시신을 불태우고 신성한 힘이 깃든 뼈를 발라내는 풍습이 있었다. 그리고 며칠 후 원주민들은  해안가에 제임스 쿡의 검게 그을인 팔다리와 머릿가죽, 잘린 두 손을 놓았다고 한다. 제임스 쿡의 배에서 일등 항해사를 맡았던 윌리엄 블라이는 나중에 바운티호의 반란으로 유명해진 바운티호의 선장이 된다.

 

                                           탐험가 제임스 쿡

 

 

하와이 진주만

 

진주만(眞珠灣, Pearl Harbor)는 미국 하와이 주 오아후 섬, 호놀룰루의 서쪽에 위치한 만으로, 미국의 태평양함대 사령부가 위치하고 있다. 일본의 진주만 공격은 미국이 제2차 세계 대전에 참전하게 된 계기가 된다.

1941년 12월 7일 아침, 일본 제국 해군이 진주만에 대한 공격을 가했다. 하와이 주 오아후 섬에 위치한 진주만에 대한 기습 공격은 미국 태평양 함대와 이를 지키는 공군과 해병대를 대상으로 감행 되었다. 이 공격으로 12척의 미 해군 함선이 피해를 입거나 침몰했고, 188대의 비행기가 격추되거나 손상을 입었으며 2,403명의 군인 사상자와 68명의 민간인 사망자가 나왔다. 야마모토 이소로쿠 사령관은 제2차 세계 대전 태평양 전쟁의 시작으로 폭격을 계획하였고, 나구모 주이치 부사령관이 지휘를 맡았다. 일본군은 이 작전에서 64명의 희생자를 내었다. 태평양 함대의 항공모함 3척 및 유류 보관소와 병기창은 항구에 있지 않았기 때문에 피해를 입지 않았다. 미국은 이와 같은 자원을 이용해서 6개월에서 1년 사이에 원상 복구를 할 수 있었다. 미국 국민들은 진주만 공격을 배신행위로 보고, 일본 제국에 대항하기 위해 일치단결하여 복구에 전력을 기울였으며, 이는 훗날 일본 제국의 패망으로 이어졌다.

 

                         일본군의 공격으로 불타는 미국전함 애리조나

 

 

* 자료들은 대게 위키를 펌한 것이고 간혹 다른 자료들과 섞여있다.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글쓴이 :  망구                   날짜 : 2012-07-23 (월) 13:20 조회 : 6371 추천 : 13 비추천 : 0

 
 
[1/8]   뜨르 2012-07-23 (월) 14:26
깔끔한 정리.
이전에 보고 알고 있던 망구처럼 대단하구나.
 
 
[2/8]   밀혼 2012-07-23 (월) 15:43
최고다!!!

상뽕 1만뽕 갑니다~

 
 
[3/8]   밀혼 2012-07-23 (월) 15:45
그나저나 저 코드디부아르 대통령 고향 개발하고
대형 교회(그것도 베껴서) 지은 거
진짜 쩔지 않나?
 
 
[4/8]   된장 2012-07-23 (월) 19:29
오 몰랐던 사실이 많음. 쌩유~
망구님이 그 성격 좋다는 박학이와 다식이 친구구나.
 
 
[5/8]   해질녁바람 2012-07-24 (화) 00:46
멋지다..망구
 
 
[6/8]   고지야 2012-07-24 (화) 03:48
망구탱이가 이렇게 자료를 꼼꼼하게 올리는 일도 하다니... 몰해도 감동이다..
 
 
[7/8]   다시라기 2012-07-25 (수) 11:30
역쉬~
망구!!

 
 
[8/8]   순수 2012-07-27 (금) 21:10
멋지다..
망구..

그런데 왜 자꾸 망고가 생각나나..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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