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회원가입 비번찾기 인증메일재발송
     
 
총 게시물 1,557건, 최근 0 건
   
[정치] 장모 2 [원문보기]

 
 
[1/6]   땡크조종수 2020-03-26 (목) 14:36
ㅊㅊ...ㅋㅋㅋ...
 
 
[2/6]   길벗 2020-03-26 (목) 15:14
대원군이 모아놓은 국고를 민씨일가가 탕진하고,
부족한 국고를 메우기 위해 매관매직.
돈주고 관직을 산 관리는 백성들 고혈을 빰.

결국 동학은 민씨일가를 죽이자고 일어난 민중의 저항.
청나라가 조선으로 진입하면 일본이 자동 진입한다는 걸 뻔히 알고도
청나라를 끌어들여 백성을 학살한 년.

결국 청나라는 용산에 주둔하고, 수도에 외국군대가 주둔하는 계기를 만듦.
미친년도 저런 미친년이 없음.

'일본 낭인집단'이라고 부르지만,
실체는 귀족 자제들 중 검술에 능한 엘리트들이 궁에 난입.
(동경대 출신도 있고, 이 '낭인'들이 고위관리로 등용됨.)

시녀와 왕비를 구분할 수 없으니 모두 옷을 벗겨 가슴을 검사.
출산 여부를 알아보기 위해 전부 젓가슴을 사무라이 칼로 절단.
민비년 도망가다가 칼 맞음.
출산 여부를 재확인하여 민비임을 확인하기 위해 성기 검사.
(시녀는 출산 경험 없음)

일본 귀족자제들은 모두가 공범임을 맹약하는 차원에서
전부 민씨에게 칼빵. 돌아가며 강간, 죽은 이후에는 시간.
뒤뜰에서 사체를 토막내어 화장.
뼈는 가루를 내어 연못에 뿌림.

이때 일본 낭인들을 경복궁 내부로 인도한 것이 우장춘의 아버지.
그놈은 이 일 이후 일본으로 망명. 호의호식 하다가 천수누리고 뒈짐.
그 새끼의 자식은 씨없는 수박으로 명성 얻음.
죽어 마땅한 민비년이지만, 죽어도 조선인 손에 죽었어야함.

뮤지컬이 개*같음.

'지가 국모?' 지랄하네


짤보면 열받음.
 
 
[3/6]   박봉추 2020-03-26 (목) 16:24
길벗/

내 명성황후 뮤지컬 감독이랑
몇일 전 난 소주, 그이는 막걸리했는데

소개해 주까나?

파랄 박사/

민비, 윤춘장 장모하면 딱이겠구먼!
 
 
[4/6]   길벗 2020-03-26 (목) 23:07
뮤지컬이 역사를 호도한 대표적 사례.




남편은 '고종'인데, 마누라가 명성황후?

지랄도 풍년이다.

명성황후라 부를 꺼면 '고종'이라는 말을 꺼내지 말든지.
 
 
[5/6]   빨강해바라기 2020-03-27 (금) 08:24
길벗/ 남편은 '고종'인데, 마누라가 명성황후?
 맞어 오래전 부터 민비를 띄우는 이유를 날고 싶었다.
 
 
[6/6]   길벗 2020-03-27 (금) 13:42
빨강해바라기/

고종의 이름에 대해

이름은 이재황(李載晃), 이희(李㷩)
시호는 문헌무장 인익정효 태황제(文憲武章仁翼貞孝 太皇帝)

라고 다음백과에 나와 있다.

명성황후라고 부르려면, 고종을 태황제라고 불러야 한다.
   

총 게시물 1,557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점수 조회 날짜
1557 김종인의 필살기! [4]  박봉추 2 37 06-03
1556 이해찬의 꿈은 어디까지인가? [3]  박봉추 4 139 06-02
1555  중국이 불편해한다? [6]  팔할이바람 3 147 06-02
1554 서로 다른 두 뉴스 [3]  팔할이바람 4 127 06-02
1553 국회의장과 부의장 [4]  팔할이바람 4 140 06-01
1552 펙터 엑스 [5]  팔할이바람 5 178 05-31
1551 30년 [6]  지여 7 212 05-29
1550  윤미향, 뎃보 무뎃보 [6]  박봉추 4 204 05-29
1549 정의연 사태를 보면서 [5]  팔할이바람 4 211 05-29
1548 문대통령, 여야 대표와 오찬 [2]  팔할이바람 3 153 05-28
1547 국회 상임위 배분 [8]  팔할이바람 6 304 05-27
1546 윤찌질, 윤미향 구속할까? [8]  박봉추 3 253 05-26
1545 문희상 [5]  팔할이바람 7 196 05-26
1544 메모리얼 데이 [3]  팔할이바람 6 153 05-26
1543 김영춘 - 내부 총질 전문가 [5]  아더 6 242 05-24
1542 미국 ABC방송: 강경화 장관 인터뷰 [4]  팔할이바람 8 206 05-22
1541 이낙연 대신 박주민 [8]  박봉추 6 260 05-22
1540 경주시, 일본에 방역물품 지원.."어려울 때 도와… [7]  명림답부 4 213 05-21
1539  모더나는 무의미하다 [4]  팔할이바람 5 214 05-21
1538 클로로퀸 음모론? [4]  팔할이바람 3 237 05-20
1537 아 짜즁놔 [6]  팔할이바람 2 225 05-20
1536  이낙연은 [5]  팔할이바람 6 239 05-19
1535  효자 종치명 부종난명 [5]  빨강해바라기 3 180 05-18
1534 빌게이츠 한국KT 투자에 대해 [3]  팔할이바람 5 251 05-17
1533 심심한데 노래나 한곡 5 [4]  팔할이바람 1 176 05-17
1532  나는 NL이였다 [8]  팔할이바람 6 298 05-15
1531  [포크] 일본부채 [3]  길벗 4 174 05-15
1530 정봉주 이러지 마라... [4]  빨강해바라기 4 228 05-15
1529 나쁜 새끼덜, 스승? [7]  박봉추 4 224 05-15
1528 한만호의 거짓진술 [3]  팔할이바람 4 200 05-14
1527  독일방송 인터뷰: 강경화 장관 [6]  팔할이바람 4 263 05-14
1526 일본부채 폭망 [4]  팔할이바람 4 233 05-14
1525 변명하는 집단이 개혁 대상이다. [6]  빨강해바라기 6 211 05-14
1524  짠하고 진한 감동 - 동시 한편 [7]  지여 3 255 05-11
1523 김영삼의 정체성은 ? [3]  빨강해바라기 1 245 05-10
1522 현철아 [2]  아더 5 230 05-10
1521 200 [1]  박봉추 3 221 05-10
1520 미국반응: 한국야구는 다르다 [3]  팔할이바람 5 587 05-08
1519 정경심 교수 구속영장 기각 [6]  팔할이바람 6 298 05-08
1518 180+20 [4]  박봉추 5 232 05-08
1517 김태년 원내대표 당선 [4]  팔할이바람 4 275 05-07
1516 누가 누구 걱정하냐? [2]  아더 5 217 05-07
1515 삼성 이재용 사과문을 보고 [13]  팔할이바람 5 316 05-06
1514 얼척없는 예수쟁이들 [7]  팔할이바람 4 286 05-06
1513  원내대표는 김태년이어야 하는 이유 [8]  지여 4 312 05-06
1512 이런 생각: 국회의원 의관 [6]  팔할이바람 2 259 05-05
1511 일본 4~6월 GDP, 전후 최악의 21% 감소 경제학자 … [3]  명림답부 3 200 05-05
1510 한국 코로나만 방어 잘한 게 아냐..1분기 성장률… [3]  명림답부 4 199 05-05
1509 사과도 북조선식인가? [3]  팔할이바람 6 232 05-05
1508 드럼 [5]  팔할이바람 2 241 05-04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김종인의 필살기!
 항체 치료제 동물실험 성공
 이해찬의 꿈은 어디까지인가?
 중국이 불편해한다?
 서로 다른 두 뉴스
 내꺼, 니꺼, 우리꺼
 공과 공, 그리고 공
 국회의장과 부의장
 길벗에게, 봄이 다 가고 있다.
 펙터 엑스
 오지게 비가 내리던 날
 30년
 윤미향, 뎃보 무뎃보
 정의연 사태를 보면서
 문대통령, 여야 대표와 오찬
 백서향
 MS 서페이스 vs. Apple 아이…
 판사탄핵과 재심
 국회 상임위 배분
 윤찌질, 윤미향 구속할까?
 
 
 
ⓒ 2013 디어뉴스 dearnewsnet@gmail.com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회원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