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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길벗에게 - 세조의 군사적 뻘짓에 대하여
글쓴이 :  항룡유회                     날짜 : 2020-02-23 (일) 07:55 조회 : 235 추천 : 3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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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이유(-수양대군-세조-)


세조의 뻘짓에 대해 나름 조사 좀 해서 써볼라구 했더니

완전정리 판본이 있기에 링크 걸어놨다.


세조의 국방분야 실책들 한번 더 정리해봄 + 세조의 국방 분야 업적(?)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alternative_history&no=38277&exception_mode=recommend&search_pos=-41415&s_type=search_all&s_keyword=%EC%84%B8%EC%A1%B0&page=1

디씨인사이드 회원이 아니어서 퍼온다는 댓글도 못달았네요.

글쓴이가 이 글을 보고 맘에 안들면 댓글 남기세요.

조치하겠습니다.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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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항룡유회                     날짜 : 2020-02-23 (일) 07:55 조회 : 235 추천 : 3 비추천 : 0

 
 
[1/4]   길벗 2020-02-23 (일) 10:49


덕분에 좋은 공부가 되었네.

쿠데타로 인한 정통성 결여,
쿠데타 동지들에 대한 반대 급부,
역지사지하여 군권에 대한 컴플렉스

이것들이 조선의 국방을 약화시킨 주범이라는 것이지?

납득이 된다.


다른 분야의 업적이 있다하더라도
국방력 약화로 인해 결국 후대에 왜란을 겪게되는 단초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비판 받아 마땅해보인다.
 
 
[2/4]   길벗 2020-02-23 (일) 11:12
후대에 어느 정도 보강되었다고는 하지만,


'총통위를 제대로 활용만 했어도 왜넘들에게 그런 수모는 겪지 않았을터인데'

하는 아쉬움이 남네.



군사력이 조선초기만큼은 아니라도

어느 정도만 유지했다면, 임란은 없었을 것이고,

도공들이 일본으로 싸그리 잡혀가는 일은 없었을 것이고,

네덜란드와 유럽은 조선에서 도자기를 구입했을 것이고,

유럽에서는 '조선'열풍이 불었을 것이고,

서구에 대해 좀 더 일찍 눈을 떴다면.....



오늘의 토왜는 없겠지?
 
 
[3/4]   술기 2020-02-23 (일) 12:25
국방전반에 관한 한 당연할 정도르 여겼던 세조스러운 전통에서
노통이나 문프의 국방력 의지가 결코 낯선게 아니었네.
 
 
[4/4]   박봉추 2020-02-24 (월) 12:01
위 초상을 보아하니
솜털이 굵어질 20살 무렵, 수양대군 어린 시절이네...

압구정에서 신숙주랑 어륀지족 노릇 할 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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