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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남국 변호사는
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20-02-19 (수) 17:11 조회 : 358 추천 : 4 비추천 : 0
팔할이바람 기자 (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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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분가해 집을 나가 
생명의학을 전공, 대학을 다니고 있는 웬수딸 이름이 김*,
전세계 팝음악계를 선도하고 있는 
불세출의 스타 방탄 소년단 리더, RM 김준,

그리고,
최근 국회의원 출마를 선언한 변호사, 이 사람은 내 아들뻘로 우리집안 문중사람이다. 어떤 개호로자슥들이 우리집안 문중 인재를 괴롭히는가? 당랑거철이라고 했다. 사마귀 적폐작것들의 깨작거림에 신경쓰지말고 대의를 가지고 앞으로 전진하라!!


남국아, 이 애비가 지지응원을 보낸다. 
힘내라!!!!

흠.......


p.s.
그건 그렇고.....
경축!!! 이명박 개자슥 징역17년 재구속!!
170년이 아닌게 아쉽다만....


뜬금없이끝.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후원계좌
<우리은행 : 1002-884-004842>
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20-02-19 (수) 17:11 조회 : 358 추천 : 4 비추천 : 0

 
 
[1/10]   길벗 2020-02-19 (수) 18:25
명바기는 오래오래 살아야돼


























감방서.... 사면없이....
여죄를 더 캐서리...
 
 
[2/10]   길벗 2020-02-19 (수) 18:41
돌림字가 남(南).....이라.



강원도에 이런 이름이 많다.  김남*
강릉시청 징수과 김남국, 강릉 소방서 김남국소방장..... 

위로는 기(起), 아래로 래(來)를 쓴다던데...

(성씨 검색하면 나옴.)

일제강점기 「오감도」, 「이런 시」, 「거울」 등을 저술한 시인이자 소설가 이상李箱 김해경은 字 돌림이니 손자뻘이군.
 

아....
샛길로 빠졌다.

[일본서기]를 붙잡고 있다보니 성씨록 분석이 濕이 되어 버렸다.


하여튼 김남국변호사 건들지 마라. 팔할에게 디진다.
 
 
[3/10]   만각 2020-02-19 (수) 19:38
팔할이바람/ 震쭝꿔니를 어떻게 패 죽이나? 유시민을 까다니?유빠인 만각은 분노한다
 
 
[4/10]   팔할이바람 2020-02-19 (수) 20:01
길벗/ 우리 조상님의 근거지가 "강원도 강릉".

우리집안 시조님께서는 고려말, 조선초 시대를 거치면서 정치권력의 무상함을 느끼시고 낙향하여 강원도 강릉에 터를 잡고 오랫동안 토호유지로 살아 오셨는데(하여, 지금도 강원도에 상당히 많이 거주중)....그걸 못참고 구한말 즈음에 서울중앙으로 뛰쳐 나온 몇몇 문중분파(갑질마왕, 동부그룹의 김*기일파도 포함)가 있음.....
ㅡ..ㅡ:...쯥...

우리 집안도 그중의 한분파로, 고향은 서울로 생각하며 살고 있음. 우끼는 이야기인데 서울중에도 집성촌이 있는데 대대로 서울 한곳에서만 모여 살아 온 집안이 서울 한동네에 있음...하여, 명절때 오지게 편함...ㅋㅋㅋㅋ

결론:
남국아 힘내라!!!


만각/
개잡놈 진중권은 겸상을 않는게 상책. 때가 되면 사라질 종자.
 
 
[5/10]   지여 2020-02-19 (수) 23:35
개국본 총수가 긴급방송 중
"김남국이 위험하다"

백해련 박용진 김해영 등 공관위원 니들
김남국 부적격 하는 순간 초상집 되는 줄 알아야

김의겸 정봉주 부적격까지 참아 준, 분노  세곱절로 일시에 터진다

금태섭은 ASAP 안철수나 황교안 곁으로 빨리 사라져라 !
 
 
[6/10]   길벗 2020-02-20 (목) 11:49
급태섭을 감싸고 도는 것인지, 김남국을 견제하는 것인지...

이것들이 쳐 돌았나? 싶네. 특히 김해영. 젊은 놈이....



언론까지 조국 어쩌고하면서

마치 김남국이 시작한 것처럼 흘리고 있네.


다른 건 몰라도 진중권이 까고 있으니

김남국이 진국인가봐.
 
 
[7/10]   길벗 2020-02-20 (목) 12:08
김팔기 = 팔할이바람


김남국이 조카/아들뻘이라면 돌림자를 쓰겠지? 그럼 팔기지? ㅋㅋㅋ




서울 집성촌이라면 그 유명한 팔판동을 말하는 겐가?

한 집안에서 판서가 8명 나와서 팔판동이란 이름이 생긴....
(IMF시절 출판사 하나가 그곳으로 이사를 하면서, 나보고 그리로 오라고 꼬시셔 갔었지. 한 채 1억이었는데, 그때 그리로 갔었어야... -.-
집주인이 팔판동 유래와 자랑을... 그곳에 자리잡은 출판사 대표에게 얼매나 했는지... )


계유정란 때 고생 꽤 하지 않았나? 김시습 때문에...ㅋㅋㅋ

3족이 멸할 위기에 처했을텐데....



세조가 비록 조카를 누르고 왕이 되었지만, 굉장히 훌륭한 임금이었는데.



가문의 자긍심을 갖는 것은 좋은 일이다.

자긍심이 있는 사람은 나쁜 길로 빠지기 어렵다.



못난 자부심과 혈연으로 토호의 길로 빠지기도 쉽지만,

진정한 가문의 자긍심이 진정으로 가족과 집안을 지키는 것 같음.




그런데....

과연 '명주군왕'이 강릉을 지배한 것일까?

통일신라의 북방 한계선이 대동강이었을까? 하는 의문이 있음.



고려말기에 [삼국사기]를 작성한 이유가

면피하기 위한 것이라는 주장도 있음.
 


결국 신라가 당을 몰아내고,

고구려 강역까지 다 통일해서 진정한 삼국통일을 이루었고,

고구려, 백제 유민들은 나름 자치권을 주어 통치했다는 주장이 있음.



고려가 개국할 당시만해도 고구려 영역까지 신라가 유지했고

이를 고려에게 넘겨주었는데

고려 후대에 까먹어서 강역이 줄어들었다는 것이다.



이걸 그대로 직필하면 쪽팔리니까

역사 왜곡을 한 것이 삼국사기라는 것이지.



마... 그런 이야기가 있다는 .....것이다.
 
 
[8/10]   순수 2020-02-20 (목) 15:13
정봉주가 맛이 갔다.
진중ㅇ권의 속임에 넘오가서 돌아오지 못할 길로 들어선것 같다.
분해도 참을 줄 알아야 하는데 삭이지 못한것 같다.
잘 가야 할것 같다.

꾹 변호사 영기를 가지고 당당히 맏서면 이간다.
경선인데 금태섭이 쫄았다.
미친 금태섭 만일 경선에 이겨도 떨어트려야 한다.
어차피 우리편로 일할 넘 아니고 세작이다..
개넘..
 
 
[9/10]   항룡유회 2020-02-20 (목) 22:46
세조가 비록 조카를 누르고 왕이 되었지만, 굉장히 훌륭한 임금이었는데


세조가 훌륭한 임금인지는 몰겠는데.
세조가 조선을 말아먹었다는것은 밀덕들의 공론으로 굳어진지 오래된 거 같다.
 
 
[10/10]   길벗 2020-02-21 (금) 13:18
항룡유회

" 세조가 굉장히 훌륭한 임금이었는데...." 라고 했는데....음... 좀 과했네.


" 세조도 나름 훌륭한 임금이었는데...."로 정정한다. 


5공시절 쿠테타를 미화하기 위해 세조를 띄웠다는 것이 (세조를 평가할 때 전두환과 같은 놈 취급 받는 것이) 걸림돌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치적이 제법 있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조선을 말아먹은 왕들이야 많지만,

세조를 '말아먹은'이라고... 그렇게까지 평가하기는 좀 과한 같음.



'세조가 조선을 말아먹었다는것은 밀덕들의 공론으로 굳어진지 오래된 거 같다.'======> 이거 혹시 선조 아님?


세조가 국력/군사력을 크게 후퇴시켰다고 보기 때문에
그런 공론이 생겼을 텐데, 그 이유가 뭔지 좀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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