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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아사히 신문: 잠자는 사자를 깨웠다
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20-01-21 (화) 12:36 조회 : 332 추천 : 5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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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순도 불화수소 개발.생산에 성공한 "솔브레인사"를 시찰중인 산업통산자원부, 성윤모 장관과 관계자들.
....

한국신문이 아니라, 일본현지 왜구신문의 땃땃한 기사중의 하나다.

아사히신문
韓国、素材・部品の「脱日本」加速 「寝た子起こした」
한국, 소재.부품의 "탈일본화" 가속 "잠자던 사자를 깨웠다.
2020年1月21日 6時00分
본기사 링크 <-- 여기

[기사요약]

한국이 소재나 부품, 제조장치등의 "일본 의지"로부터 탈일본화를 위한 성과를 내기 시작했다. 일본정부가 작년 7월에 강화한 반도체 재료의 수출규제를 계기로 시작한 것이다. (한국의) 역대정권들이 시도한 국산화를 그 결실을 맺지 못하고, 일본측도 냉랭한 태도로 보고 있었으나, (한국측의) 관민일체 태세의 맹렬한 기세로 대책을 세워 그 결과를 내고 있는 것이다.

"초 고순도 불화수소의 생산력 확보". 한국의 언론들이 새해를 맞자마자 이런 뉴스를 타전했다. 초고순도 불화수소는 일본이 수출규제를 강화한 3개 품목중의 하나. 최첨단의 반도체제조에 필수불가결한 품목으로 일본기업이 생산을 독점하고 있었다. 이것을 "솔브레인"이라고 하는 한국 화학기업이 국내수요의 대부분을 제공할 수 있는 태세를 갖추었다고 발표한 것이다.

"솔브레인사"를 방문한 성윤모 산업통상 자원부 장관은, "3개품목중 완전 국산화 1호다"라고 말하며, "일본의 규제강화를 계기로 (한국은) 위기를 찬스로 바꿨다"라고 언급했다.

반도체는 한국의 대외수출 약 20%를 점유하는 중요한 산업중의 하나다. 그러한 이유로 한국측의 위기감은 강했었다. 순도 99.9999999999%의 불화수소, 9가 12개인 "12의 9"이라고도 불린다. 이것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기업은 일본에만 있었는데 이것이 깨진 것이다.

(중략)

.....


대한민국내 공동이덜아 조금만 더 힘내자!!!

p.s.
2010년 전후로 여러 각분야(GDP대비 과학투자액 증가, 한류문화 실질적 흑자전환등등) 에서의 한.일역전 현상이 곳곳에서 보임. 이는 나중에 수학적으로, 통계학적으로, 역사학적으로 여러 학문적 논문들이 증명해 줄 거임. 여튼, 한.일역전은 대세.


뜬금없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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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20-01-21 (화) 12:36 조회 : 332 추천 : 5 비추천 : 0

 
 
[1/2]   술기 2020-01-21 (화) 15:46
조선은 이 기사를 "잠자는 사자의 콧털 건드렸다"고 했고만.

ㅈ선은 애초부터 ㅂㅅ 인 줄 알았다만
조중동 기사로 한국 정세를 판단해 온 아베는 상ㄷㅅ여.
 
 
[2/2]   항룡유회 2020-01-21 (화) 18:09
솔브레인 울 동네 있는 회산디??? 

http://dearnews.net/bbs/board.php?bo_table=B03&wr_id=113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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