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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진심으로 후배를 위한다면 언론에 보다 신중하게 글을 써 주면 좋겠다"
글쓴이 :  빨강해바라기                     날짜 : 2020-01-15 (수) 13:25 조회 : 249 추천 : 5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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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후배를 위한다면 언론에 보다 신중하게 글을 써 주면 좋겠다" 
정유미 검사가 임은정 검사에게 검사 내부 망에 올린 글이고 이에 대해 130여명의 검사가 댓글 놀이를 한 내용이다.이 내용을 보면서 아직 검사가 정신 차리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검사 조직 내에서 그들이 느끼고 생각하는 내용을 의견을 나눌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들 생각이 시대 정신에 부합하는 내용인지는 고민 해야 한다. 최근 성 평등이 일반화 되면서 지금의 50대 이상의 세대들 에게 아무렇지도 않게 하던 말들이 어느 날 부터는 사회 발전에 함께하지 못하는 언어들 이있다.
검찰 문화를 비판하는 내용 중의 하나가 끼리 끼리 문화도 있다. 그들만의 리그에 의해 그들 내부에서 일어 나는 일들이 묻히고 사회 안면에 의해 법의 잣대가 달라지는 일들이 다수의 국민 뇌리에 좋지 않게 평가되어 최근 국민 여론이 검찰에 매우 비판적임을 알아야 한다. 그 결과가 검찰 개혁으로 나타났다.
이 시점에서 검찰이 국민의 신뢰를 회복 하는 것은 우리도 열심히 노력했다고 말하지 않고 우리는 이런 문제점이 있었다고 자기 성찰을 하는 것이 먼저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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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빨강해바라기                     날짜 : 2020-01-15 (수) 13:25 조회 : 249 추천 : 5 비추천 : 0

 
 
[1/2]   길벗 2020-01-16 (목) 13:59
그것들이 이 글을 읽어야 하는데...
 
 
[2/2]   항룡유회 2020-01-16 (목) 22:13
대한민국에서 밥상머리교육이 사라지고 나서 생기는 일들이다.
맞벌이로도 먹고살기 바쁘고
핵가족으로 가족의 규모가 쪼그라들면서
애들을 가르칠 사람이 학교 선생밖에 안남았는데

요즘 학교 선생들이
인생의 선배역할보다는
월급루팡으로 만족하는 경향이 커져가는 것도 큰 이유가 되지 싶다.

한 집에서 가장 한명이 벌어서 7~8명이 넉넉히 먹고살수 있는 국가조직을 만들어야 해결될 문제라고 본다.


앞글에 쓴 댓글을 그냥 복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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