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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추미애 법무장관 후보
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19-12-05 (목) 17:12 조회 : 426 추천 : 2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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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장관 후보 인터뷰중,
기레기1: 윤석열 총장과 호흡을 어떻게 맞춰 나가실건가?
추미애: (웃으며) 나중에 차차 말씀드리겠다.

인터뷰에 맞게, "함께 잘 협력해 나가겠다"정도가 정답이 아닐까 싶었는데 확답을 안하는 것이 뭔가.................묘....하게 맘에 들더만.

한편,
"상황이 주어지면 마다하지 않겠다"고 설레발치던 전해철 일마는 새됐네?


다른 동지들은 추미애 법무장관 후보지명에 대해 어케들 생각하는가?


뜬금없이 끝.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후원계좌
<우리은행 : 1002-884-004842>
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19-12-05 (목) 17:12 조회 : 426 추천 : 2 비추천 : 0

 
 
[1/8]   항룡유회 2019-12-05 (목) 17:58
깨어있는 시민의 등에 칼 꼽은 전과가 몇개 있는 분이시라
그닥 신용이 가지는 않지만
일단
그분이 점지하신 인물이니만큼 일하는 거 지켜봐야지

윤석렬 지켜보듯이

 
 
[2/8]   팔할이바람 2019-12-05 (목) 18:37
하긴...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라는데
이번
추미애는 정말 어케 할지 심히 걱정되기는 함.

 
 
[3/8]   지여 2019-12-05 (목) 21:38
노무현탄핵 과오는 노무현님이 변호해주며 법무장관 입각 요청 = 문제풀이 해답
정동영이나 천정배와는 결이 다른 인물

 +  긴가 민가 할 때는 확률 99.999% 조선일보 있자나

•2000년 7월 5일, 동료 의원들 및 기자들과 함께 한 술자리에서 술에 취해 'X같은 조선일보', '이회창이 이놈' 등의 발언을 했고, 동아일보 기자와 싸움이 번져 '사주 같은 놈', '누구의 지시를 받아 기사를 썼느냐'는 등의 불호령을 내렸다. 정동영 등 동료 의원들이 말리면서 데리고 나오자 '정의가 바로 서야 하는데 왜 이러느냐' 하고 마당에 주저 앉아 펑펑 울었다고 한다. 다음 날, 조선일보에는 추미애의 'X같은 조선일보' 발언이 대문짝만하게 실려서 곤욕을 치렀다. - 나무위키 인용

내일 12월 6일자 조ㅅ 선 논평이
우호적이면 청와대 인선에 문제가 있는 것이고
조선과 자한이 비난 일색이면 일단 올바른 인사이다
 
 
[4/8]   항룡유회 2019-12-06 (금) 07:09
지난번 선거기간 뻘짓거리 한 걸 생각해보믄

"아직도 뇌세포는 난닝구"라는 생각이 들어
 
 
[5/8]   빨강해바라기 2019-12-06 (금) 08:08
부디 잘하기를
 
 
[6/8]   순수 2019-12-06 (금) 09:33
지금 시점에서 검찰을 휘어 잡을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을까??
윤석렬은 자한당이 밀어주고 지시하고 언론들 길들여 놓아서 지말 안들으면 꼬투리 잡아서 손석희 마냥 꼼짝 못하게 하여 지말 들을 수 밖에 없게 만들어 놓고..
그런 것을 기레기들이 잘 알고 있을텐데 반항을 할 수 없겠지...지들 밥줄 놓치게 되니까..
단 ,MBC만 제대로 보도하는것 같다..
KBS는 공영방송을 포기하고 있고..
모두 검찰이 언론을 장악하였기 때문이겠지..
이런 것을 올바르다고 내보내는 언론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

추미애 후보는 깨시민을 등에 업고 검찰개혁을 해야만 지난 과오를 씻을 수 있다.

요즘은 유시민의 알릴레오와 뉴스공장, 더룸, MBC만 본다.
나머지는 볼 가치를 전혀 못 느낀다.

검찰은 12월 1일부터 사전 수사자료를 유출하지 못하게 법으로 만들어 놓았는데 여전히 흘리고 있다.
법위에 군림하고 대통령보다 높은 검찰들 꼭 단죄하고 공수처를 만들어 견제를 해야 한다.
 
 
[7/8]   지여 2019-12-06 (금) 09:56
요즘은 유시민의 알릴레오와 뉴스공장, 더룸, MBC만 본다.
나머지는 볼 가치를 전혀 못 느낀다. me too

KBS 중 '져널리즘 토크쇼' 유일하게 볼 만하다
 
 
[8/8]   길벗 2019-12-06 (금) 14:44
검찰.
조직 보호 - 자신들의 城을 굳게 지키려 들고 있음.

왜?
돈&권력 때문이지. 무엇이 우선일까? 당근 돈.

돈은 누가 주나?
재벌이 준다. 특히 상위 1% 중의 1%.
홍석현은 검찰의 아버지라는 말도 들린다.
삼성가와 홍석현.

재벌은 왜 검찰에게 돈을 주나?

자신들의 돈을 지켜주는 개들에게 먹이를 주는 것은 당연한 일.

기득 적폐의 보호자로 보이는 법비는
보호자인가?
보호자의 수비대인가?

그들의 힘을 아는 자.
그들에게 덤비지 못한다.

그들의 힘을 모르는 자.
덤비다 오줌을 지리거나, 만용을 부르다 전사한다.

그들의 힘을 알지만, 죽기로 덤비는자.
승산이 있다.
그런자가 누구인가?

외세의 힘을 빌어와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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