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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조국백서는 역사기록으로 남겨야
글쓴이 :  지여                     날짜 : 2019-11-12 (화) 22:28 조회 : 249 추천 : 6 비추천 : 0
지여 기자 (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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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11월  4개월, 조국에 대한 언론과 검찰의 행태는 조선 왕조실록 이상의 역사적 가치가 있을 것이다. 하나하나 세세히 기록하여 언론/국가공권력이 무고한 한 가족을 얼마나 잔인하게 짓밟을 수 있는지?  두고두고 곱씹어 관련자들을 법적 처벌은 차치하고서라도 그들이 얼마나 부끄러운 짓을 했는지 자자손손  읽고 보고 듣게하여 경고장으로 삼아야 할 것이다.

검언유착 검언비리도 문제이지만, 한국기자들과 한국 검사들이 그로벌/ 국제화 수준에서 촌스런 '우물안 개구리' 인지 알게 된 계기가 되었다.

일본언론보도가 기레기와 한 몸이었고, 독일/프랑스/영국/중국/미국의 외신 보도 가 되려 그 수많은 한국언론 기사보다 객관적이었다 는 점 역시 한국지도층은 일제잔재를 하나도 청산하지 못했다 반증이었다.     

해외에 살고있는 교민들의 활약 역시, 구한말 독립투쟁을 연상하게 하였고

-------------------------

하여, (왜구보도 뺀..) 외신보도도 되새겨 기록보존해야 한다. 


(1) 프랑스 Le Monde (르몽드) 의 타이틀 기사

'En Corée du Sud, l'âpre combat du potentiel successeur de Moon,

  - 문재인 대통령 잠재적 계승자의 가혹한 투쟁 -

(2) 영국에서 김인수 변호사가

    윤석열과 특수부 검사들을 '국제형사법재판소' 에  `반인권반인륜범죄혐의`로 고발 ... 조국 가족에 대한 고문(정신적-신체적)등 그들이 법정에 섰을 때 필요한 중거물들을 모아 준비 중......손해배상 청구할 다른 벙법도 모색  중.

(3) 미국에서 이준길 변호사가 하버드 법학교수 인용 '위헌소송'  법리  전개

"정치는 정치로 해결해야 합니다. 윤석열이 정치한것은 삼척동자도 압니다. 위헌 수사하여 이제 기소까지 했으니 윤석열 정치역할도 종료했습니다. 이제 보직 해임 시켜도 정치 부담 없을것입니다. 정치적 해결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SNS에서  조폭검찰에 대한 주옥같은 글 들  

'오병이어'의 기적은 성경에서만 볼 줄 알았는데, 가장 세속적인 문서인 검찰 공소장에서도 나타날줄이야! 표창장, 펀드 통장 몇개로 참 많은 검찰 먹거리가 만들어졌다. 정 모 교수 10명만 있으면 검찰 전체가 1년 내내 야근하겠다.. 티끌모아 태산을 만드는 놀라운 토목기술! 검찰은 만능재주꾼이다!-- 이종걸


정경심교수 추가 기소에 대해 "청문회 쟁점에서 한발도 나간게 없습니다. 정경심교수가 사모펀드를 소유해 주가조작을 해 부당이익을 취하고 심지어 민정수석 지위를 이용했다는 그림은 하나도 들어가있지 않습니다." --- 김종민


무려 14가지 혐의가 적시된 정교수에 대한 공소장을 보이 검사가 판사한테

 "니가 뭘 좋아하는 지 몰라서 일단 다 준비했어. 공수처 앞에 우리는 한 배를 타고 있잖아?"  라는 애원 편지 같은 느낌이 드는 건 내뿐인가?.... 김빙삼


검찰이 주식투자와 수사의 새 지평을 열었습니다. 주식 폭락으로 손해를 본 경우도 '미공개 정보 이용'이랍니다.

사기꾼 한테 당한 것도 '미공개 정보 이용'인 셈이지요 --- 장용진

 

정경심 교수 기소장 내용을 알고나니 실소조차 나옵니다. 무슨 미용사-페친 차명계좌로 주식거래? 그 금액이 160만원? 검찰의 이런 먼지떨이, 전례가 있을까요? 국제형사재판소에 가히 제소할 만합니다.--- 김진애


 “檢 권력 불온한 의지 못 막으면, 조국일가 겪는 일 우리의 미래 될 것이다, 이 시대 드레퓌스 사건”으로 '개인과 가족의 문제를 넘는 시대적 경계를 가르는 사건으로 공정가치 훼손주역으로 몰고 세상 온갖범죄를 저지른듯 재판의 틀을 짜놓고 상대를 죽음의 지경으로 끌고가는 법의 이름으로 자행되는 만행이다 --김민웅

 

대한민국 특수부검사 수사 최저액 기록 경신 - 160만원 사기 혐의

투입된 특수부검사의 봉급 수사비 수십억원 모두 국민의 혈세이다


교수 가족이라 만만하게 보고 좀 겁 주면 무릎 꿇을 줄 알았지. 온 가족이 이렇게 버틸 줄은 예상 못했을껄? 딸이 인터뷰한 날 니들은 이미 진거야.... WT


검사 "피고는 주식거래로 부당이득을 취했습니다!"

판사 "이익본 금액이 얼마나 됩니까"

검사 " 수천만원 ~수억 손해입니다"

판사 " 나가 !!!  "

재판 아주 볼만하겠다 ....  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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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지여                     날짜 : 2019-11-12 (화) 22:28 조회 : 249 추천 : 6 비추천 : 0

 
 
[1/3]   길벗 2019-11-13 (수) 14:31
하나하나 세세히 기록하여

언론/국가공권력이 무고한 한 가족을 얼마나 잔인하게 짓밟을 수 있는지? 

두고두고 곱씹어

관련자들을 법적 처벌은 차치하고서라도

그들이 얼마나 부끄러운 짓을 했는지

자자손손

읽고 보고 듣게하여 경고장으로 삼아야 할 것이다...................2
 
 
[2/3]   길벗 2019-11-13 (수) 15:42
정경심 교수 기소장 내용을 알고나니 실소조차 나옵니다. 무슨 미용사-페친 차명계좌로 주식거래? 그 금액이 160만원? 검찰의 이런 먼지떨이, 전례가 있을까요? 국제형사재판소에 가히 제소할 만합니다.--- 김진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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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말이 없다.

매가 답이다.
 
 
[3/3]   순수 2019-11-17 (일) 19:00
검찰 스스로 개혁을 해야 한다는 것을 보여준것이다..
웃긴것들
수많은 인원과 압수수색을 해도
팩트가 아닌 소설을 쓸수 밨에 없었겠지..
애초 부터 잡으려고 작정하니 나오는 것이 한개도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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